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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2일 월요일 집에서 차리는 오늘의 한 끼 최근 변경 임의 문서 저장한 레시피

장김치

카드뉴스 출처

최근 수정 시각:

분류 요리백과 김치·장아찌 공공데이터 레시피

1. 개요

장김치는 김치·장아찌 분류의 요리로,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 수록된 레시피이다.[1] 18가지 재료와 2단계의 조리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주재료는 석이버섯, 배, 배추다. 재료 이름을 누르면 오늘메뉴 재료 사전으로 이동한다.

1.1. 사진

두 사진 모두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서 제공한 원본이며, 자르거나 고치지 않았다.

2. 장김치 재료

2.1. 원문 표기

석이버섯 3g(3개), 배 370g(1개), 배추 400g, 무 150g, 미나리 100g, 갓 150g, 건표고버섯 10g(3개), 밤 100g(6개), 대추 20g(8개), 단감 140g(1개), 마늘 30g(1통), 생강 10g(2쪽), 잣 1큰술 , 진간장 1/2컵 , 쪽파50g
부재료: 간장 1/2컵, 물 1.2L(6컵), 꿀(설탕) 3큰술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2.2. 재료 목록

준비✓재료원문 표기
석이버섯 석이버섯 3g(3개)
배 배 370g(1개)
배추 배추 400g
무 무 150g
미나리 미나리 100g
갓 갓 150g
건표고버섯 건표고버섯 10g(3개)
밤 밤 100g(6개)
대추 대추 20g(8개)
단감 단감 140g(1개)
마늘 마늘 30g(1통)
생강 생강 10g(2쪽)
잣 잣 1큰술
진간장 진간장 1/2컵
쪽파 쪽파50g
간장 간장 1/2컵
물 물 1.2L(6컵)
꿀 꿀(설탕) 3큰술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3. 장김치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1. 배추는 겉껍질을 제거하고 한 잎씩 떼어 씻어 가로 3.5cm, 세로 3cm 정도로 썬다.

  2. 무는 단단하고 바람이 들지 않은 것을 골라 깨끗이 씻어 배추보다 약간 작게 썬다. 3. 1과 2에 진간장을 부어 섞어 절인다. 4. 갓과 미나리는 다듬어 씻어 줄기만 3.5cm정도로 썰고, 겉표고버섯은 물에 담가 불려 손질하여 채 썰고, 석이버섯은 손질하여 0.2cm 두께로 채썬다. 5. 밤은 0.3cm 두께로 편으로 썰고, 대추는 씨를 발라 세로로 세 쪽 정도 낸다. 6. 단감과 배는 껍질을 벗겨 무와 비슷하게 썬다. 7. 쪽파는 흰 부분만 길이 3.5cm정도로 썰고, 마늘과 생강을 곱게 채 썬다. 8. 잣은 고깔을 떼고 마른 행주로 닦는다. 9. 3에 썰어 놓은 모든 재료를 넣어 버무려 하루쯤 두었다가, 국물 간을 맞추어 부어 덮어 익힌다.

4. 조리 팁

박종숙, 서울특별시 서초구 잠원동
참고: 장김치는 달고 고소한 맛이 나는 무, 배추를 간장으로 간하여 먹을 만큼만 담가 먹는 것으로 빨리 익기 때문에 오래 두고 먹기가 어렵다. 서늘할 때면 4-6일 가량이면 익고 여름철에는 2일이면 익으나 장김치는 본래 가을과 겨울철에 더 맛이 있다. 그릇에 담을 때 잣을 위에 얹는다. 밥과는 교자상이나 떡국상을 차릴 때 곁들인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장김치

오늘의 레시피

장김치

  • 분류김치·장아찌
  • 재료18가지
  • 조리2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석이버섯 3g(3개), 배 370g(1개), 배추 400g, 무 150g, 미나리 100g, 갓 150g, 건표고버섯 10g(3개), 밤 100g(6개), 대추 20g(8개), 단감 140g(1개), 마늘 30g(1통), 생강 10g(2쪽), 잣 1큰술 , 진간장 1/2컵 , 쪽파50g 부재료: 간장 1/2컵, 물 1.2L(6컵), 꿀(설탕) 3큰술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배추는 겉껍질을 제거하고 한 잎씩 떼어 씻어 가로 3.5cm, 세로 3cm 정도로 썬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무는 단단하고 바람이 들지 않은 것을 골라 깨끗이 씻어 배추보다 약간 작게 썬다. 3. 1과 2에 진간장을 부어 섞어 절인다. 4. 갓과 미나리는 다듬어 씻어 줄기만 3.5cm정도로 썰고, 겉표고버섯은 물에 담가 불려 손질하여 채 썰고, 석이버섯은 손질하여 0.2cm 두께로 채썬다. 5. 밤은 0.3cm 두께로 편으로 썰고, 대추는 씨를 발라 세로로 세 쪽 정도 낸다. 6. 단감과 배는 껍질을 벗겨 무와 비슷하게 썬다. 7. 쪽파는 흰 부분만 길이 3.5cm정도로 썰고, 마늘과 생강을 곱게 채 썬다. 8. 잣은 고깔을 떼고 마른 행주로 닦는다. 9. 3에 썰어 놓은 모든 재료를 넣어 버무려 하루쯤 두었다가, 국물 간을 맞추어 부어 덮어 익힌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박종숙, 서울특별시 서초구 잠원동
참고: 장김치는 달고 고소한 맛이 나는 무, 배추를 간장으로 간하여 먹을 만큼만 담가 먹는 것으로 빨리 익기 때문에 오래 두고 먹기가 어렵다. 서늘할 때면 4-6일 가량이면 익고 여름철에는 2일이면 익으나 장김치는 본래 가을과 겨울철에 더 맛이 있다. 그릇에 담을 때 잣을 위에 얹는다. 밥과는 교자상이나 떡국상을 차릴 때 곁들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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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출처

  1.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0476)
이용 조건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문서 편집일
2026년 10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