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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7일 토요일 집에서 차리는 오늘의 한 끼 최근 변경 임의 문서 저장한 레시피

삼세기탕(삼숙이탕)

카드뉴스 출처

최근 수정 시각:

분류 요리백과 국·찌개 조리방법: 끓이기 공공데이터 레시피

1. 개요

삼세기탕(삼숙이탕)는 국·찌개 분류의 요리로,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 수록된 레시피이다.[1] 조리방법은 '끓이기'이며, 22가지 재료와 4단계의 조리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주재료는 두부, 쑥갓, 무다. 재료 이름을 누르면 오늘메뉴 재료 사전으로 이동한다.

1.1. 사진

두 사진 모두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서 제공한 원본이며, 자르거나 고치지 않았다.

2. 삼세기탕(삼숙이탕) 재료

2.1. 원문 표기

두부 130g(1/4모), 쑥갓 약간, 무 200g(1/4개), 애호박 100g(1/4개), 양파 40g(1/4개), 풋고추 30g(2개), 대파 15g(1/2뿌리), 삼세기(삼숙이) 2마리
부재료: 다진 마늘 2큰술,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된장 1큰술, 국간장, 다진 파, 다진 생강, 소금 약간
다시마 10장(1/2장), 무 200g(1/4개), 대파 20g(1/2뿌리), 양파 40g(1/4개), 마늘 20g(5쪽), 생강 20g(5쪽), 물 1.6L(8컵)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2.2. 재료 목록

준비✓재료원문 표기
두부 두부 130g(1/4모)
쑥갓 쑥갓 약간
무 무 200g(1/4개)
애호박 애호박 100g(1/4개)
양파 양파 40g(1/4개)
풋고추 풋고추 30g(2개)
대파 대파 15g(1/2뿌리)
삼세기 삼세기(삼숙이) 2마리
다진 마늘 다진 마늘 2큰술
고추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고춧가루 2큰술
된장 된장 1큰술
국간장 국간장
다진 파 다진 파
다진 생강 다진 생강
소금 약간 다시마 소금 약간 다시마 10장(1/2장)
무 무 200g(1/4개)
대파 대파 20g(1/2뿌리)
양파 양파 40g(1/4개)
마늘 마늘 20g(5쪽)
생강 생강 20g(5쪽)
물 물 1.6L(8컵)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3. 삼세기탕(삼숙이탕)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1. 물에 다시마, 무, 파, 양파, 마늘, 생강을 넣어 장국국물을 만든다.

  2. 삼세기의 비늘을 긁어 내고 소금물에 씻어 적당한 크기로 토막낸다.

  3. 두부, 무, 양파, 애호박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쑥갓은 잎만 썰고, 대파와 풋고추는 어슷썬다(0.3cm).

  4. 분량의 재료로 양념장을 만든다. 5. 1의 장국국물에 무를 넣고 끓이다가 삼세기와 대파, 양파, 호박, 풋고추, 양념장을 넣고 끓인다. 6. 어느 정도 익으면 두부와 쑥갓을 올리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4. 조리 팁

고은숙, 강원도 강릉시 교2동
참고: 삼세기는 ‘삼숙이’또는 ‘탱수''라고도 한다. 삼세기는 마산의 아구나 탱수, 인천의 물메기(물텀벙)과 어깨를 견줄 만큼 못생기고 또 껍질이 깔끄러워 음식을 만들어도 먹기가 곤란해 예전에는 몹시 천대받던 물고기였다. 예부터 강릉, 속초 사람들만이 삼세기탕을 만들어 먹었는데, 지금은 강릉의 별미로 꼽히는 음식이 되었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삼세기탕(삼숙이탕)

오늘의 레시피

삼세기탕(삼숙이탕)

  • 분류국·찌개
  • 재료22가지
  • 조리4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두부 130g(1/4모), 쑥갓 약간, 무 200g(1/4개), 애호박 100g(1/4개), 양파 40g(1/4개), 풋고추 30g(2개), 대파 15g(1/2뿌리), 삼세기(삼숙이) 2마리 부재료: 다진 마늘 2큰술,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된장 1큰술, 국간장, 다진 파, 다진 생강, 소금 약간 다시마 10장(1/2장), 무 200g(1/4개), 대파 20g(1/2뿌리), 양파 40g(1/4개), 마늘 20g(5쪽), 생강 20g(5쪽), 물 1.6L(8컵)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물에 다시마, 무, 파, 양파, 마늘, 생강을 넣어 장국국물을 만든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삼세기의 비늘을 긁어 내고 소금물에 씻어 적당한 크기로 토막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두부, 무, 양파, 애호박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쑥갓은 잎만 썰고, 대파와 풋고추는 어슷썬다(0.3cm).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4

분량의 재료로 양념장을 만든다. 5. 1의 장국국물에 무를 넣고 끓이다가 삼세기와 대파, 양파, 호박, 풋고추, 양념장을 넣고 끓인다. 6. 어느 정도 익으면 두부와 쑥갓을 올리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고은숙, 강원도 강릉시 교2동
참고: 삼세기는 ‘삼숙이’또는 ‘탱수''라고도 한다. 삼세기는 마산의 아구나 탱수, 인천의 물메기(물텀벙)과 어깨를 견줄 만큼 못생기고 또 껍질이 깔끄러워 음식을 만들어도 먹기가 곤란해 예전에는 몹시 천대받던 물고기였다. 예부터 강릉, 속초 사람들만이 삼세기탕을 만들어 먹었는데, 지금은 강릉의 별미로 꼽히는 음식이 되었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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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출처

  1.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1838)
이용 조건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문서 편집일
2026년 10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