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2026년 11월 5일 목요일 집에서 차리는 오늘의 한 끼 최근 변경 임의 문서 저장한 레시피

가자미식해 [방법2]

카드뉴스 출처

최근 수정 시각:

분류 요리백과 반찬 공공데이터 레시피

1. 개요

가자미식해 [방법2]는 반찬 분류의 요리로,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 수록된 레시피이다.[1] 15가지 재료와 7단계의 조리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주재료는 가자미, 소금, 조다. 재료 이름을 누르면 오늘메뉴 재료 사전으로 이동한다.

2. 가자미식해 [방법2] 재료

2.1. 원문 표기

가자미 4kg(10마리), 소금 1/2컵, 조 150g(1컵), 엿기름가루 120g(1컵), 무 400g(1/2개), 고춧가루 1컵, 밥 짓는 물 200mL(1컵), 물 600mL(3컵)
부재료: [양념] 다진파 4큰술, 다진 마늘 2큰술, 다진 생강 1큰술, 소금 1컵, 고운 고춧가루 5큰술, 마늘채 2큰술, 생강채 1/2큰술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2.2. 재료 목록

준비✓재료원문 표기
가자미 가자미 4kg(10마리)
소금 소금 1/2컵
조 조 150g(1컵)
엿기름가루 엿기름가루 120g(1컵)
무 무 400g(1/2개)
고춧가루 고춧가루 1컵
밥 짓는 물 200mL 밥 짓는 물 200mL(1컵)
물 600mL 물 600mL(3컵)
[양념] 다진파 [양념] 다진파 4큰술
다진 마늘 다진 마늘 2큰술
다진 생강 다진 생강 1큰술
소금 소금 1컵
고운 고춧가루 고운 고춧가루 5큰술
마늘채 마늘채 2큰술
생강채 생강채 1/2큰술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3. 가자미식해 [방법2]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1. 가자미는 손바닥만한 노란색의 참가자미로 싱싱한 것을 골라서 내장을 빼고 비늘을 말끔히 긁어서 소금을 고루 뿌려 절인 후 채반에 널어 꾸덕꾸덕하게 말린다.

  2. 말린 가자미는 폭 3㎝로 토막낸다.

  3. 메조는 일어 씻어 밥을 되게 짓는다.

  4. 엿기름가루를 물에 주물러 가라앉혀서 고운체에 엿기름물을 거른 다음 냄비에 부어 끓여 식힌다.

  5. 무는 굵게 채 썰어서(5×0.3×0.3cm) 소금에 절여 물기를 짠다.

  6. 큰 그릇에 조밥을 담아 고춧가루로 고루 버무린 다음 가자미와 절인 무를 합하여 양념을 넣고 고루 버무려서 항아리에 꼭꼭 눌러 담아 돌이나 접시로 눌러서 삭힌다.

  7. 덥지 않은 곳에 두면 일주일이면 물이 생기면서 숙성된다.

4. 조리 팁

참고: 식해는 내장을 제거한 생선에 쌀밥 또는 조밥과 채소를 넣어 젖산 발효시킨 식품이다. 오늘날의 생선식해는 함경도 지방의 향토음식으로 알려져 있으나 1600년 임진왜란 중 쓰여진 오희문의『쇄미록』에 보면 여러 가지 생선식해가 서울의 양반가에서도 상용되었던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의 강원도와 같은 해안 지방에서 겨울철 단백질과 칼슘을 보충하기 위해 생선을 이용한 저장발효식품으로 입맛을 돋우며, 장기간 보관해 가며 먹을 수 있는 식해의 형태로 음식을 만들어 먹었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가자미식해 [방법2]

오늘의 레시피

가자미식해 [방법2]

  • 분류반찬
  • 재료15가지
  • 조리7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가자미 4kg(10마리), 소금 1/2컵, 조 150g(1컵), 엿기름가루 120g(1컵), 무 400g(1/2개), 고춧가루 1컵, 밥 짓는 물 200mL(1컵), 물 600mL(3컵) 부재료: [양념] 다진파 4큰술, 다진 마늘 2큰술, 다진 생강 1큰술, 소금 1컵, 고운 고춧가루 5큰술, 마늘채 2큰술, 생강채 1/2큰술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가자미는 손바닥만한 노란색의 참가자미로 싱싱한 것을 골라서 내장을 빼고 비늘을 말끔히 긁어서 소금을 고루 뿌려 절인 후 채반에 널어 꾸덕꾸덕하게 말린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말린 가자미는 폭 3㎝로 토막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메조는 일어 씻어 밥을 되게 짓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4

엿기름가루를 물에 주물러 가라앉혀서 고운체에 엿기름물을 거른 다음 냄비에 부어 끓여 식힌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5

무는 굵게 채 썰어서(5×0.3×0.3cm) 소금에 절여 물기를 짠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6

큰 그릇에 조밥을 담아 고춧가루로 고루 버무린 다음 가자미와 절인 무를 합하여 양념을 넣고 고루 버무려서 항아리에 꼭꼭 눌러 담아 돌이나 접시로 눌러서 삭힌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7

덥지 않은 곳에 두면 일주일이면 물이 생기면서 숙성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식해는 내장을 제거한 생선에 쌀밥 또는 조밥과 채소를 넣어 젖산 발효시킨 식품이다. 오늘날의 생선식해는 함경도 지방의 향토음식으로 알려져 있으나 1600년 임진왜란 중 쓰여진 오희문의『쇄미록』에 보면 여러 가지 생선식해가 서울의 양반가에서도 상용되었던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의 강원도와 같은 해안 지방에서 겨울철 단백질과 칼슘을 보충하기 위해 생선을 이용한 저장발효식품으로 입맛을 돋우며, 장기간 보관해 가며 먹을 수 있는 식해의 형태로 음식을 만들어 먹었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1 / 10

← → 키나 스와이프로 넘길 수 있어요.

7. 출처

  1.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1927)
이용 조건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문서 편집일
2026년 10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