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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호랭이술은 반찬 분류의 요리로,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 수록된 레시피이다.[1] 조리방법은 '끓이기'이며, 9가지 재료와 2단계의 조리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주재료는 멥쌀, 누룩, 효모다. 재료 이름을 누르면 오늘메뉴 재료 사전으로 이동한다.
2. 호랭이술 재료
2.1. 원문 표기
부재료: <밑술> 멥쌀 4kg, 누룩 900g(2장), 효모 3큰술, 생 솔잎 1kg, 물 8L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덧술> 멥쌀 2kg, 엿기름 2kg, 물 18L, 인삼 600g
2.2. 재료 목록
| 준비✓ | 재료 | 원문 표기 |
|---|---|---|
| 멥쌀 | 멥쌀 4kg | |
| 누룩 | 누룩 900g(2장) | |
| 효모 | 효모 3큰술 | |
| 생 솔잎 | 생 솔잎 1kg | |
| 물 | 물 8L | |
| 멥쌀 | 멥쌀 2kg | |
| 엿기름 | 엿기름 2kg | |
| 물 | 물 18L | |
| 인삼 | 인삼 600g |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 비례 환산한 양입니다. 양념은 맛을 보며 조절하세요.
3. 호랭이술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
누룩은 적량의 물을 부어 불려 둔다.
-
멥쌀과 생 솔잎을 섞어 고두밥을 짓는다. 3. 2 를 차게 식힌 후 불려 놓은 누룩과 섞은 다음 자작하게 물을 붓고 효모(yest)를 같이 넣는다. 4. 밑술 담은 것을 25℃에서 하루 정도 두면 술이 괴기 시작한다. 5. 술이 괴기 시작하면 덧술을 해 붓는데, 멥쌀 2kg을 고두밥을 지은 다음 엿기름물을 넣어 감주를 만든다. 6. 5 를 1시간 정도 달인 다음 노릇하게 되면 차갑게 식혀서(12시간) 4의 밑술에 붓는다. 7. 6 을 5일 정도 지난 후 걸러 준다. 8. 인삼 600g을 갈아서 보자기에 싼 것을 7의 술 속에 담가서 숙성시킨다.
4. 조리 팁
참고: 호랭이 술은 경기도 양평에서 전통적인 약주 제조방법으로 제조되고 있으며 덧술에 엿기름을 양조용수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엿기름을 많이 넣어 드물게 단맛을 내는 고급 탁주이다. 1909년 주세법이 제정된 후 가정에서의 술 빚기와 판매가 금지된 상황에서도 가전비법의 가양주 제조가 계속되자 밀주단속반원들의 단속이 심하였다. 밀주단속반원들을 ''앞뒤 꽉 막힌 무서운 사람'' 또는 ''호랭이 보다 무서운 사람들''이라고 불렀는데 이러한 이유로 술을 달라는 말대 신 ''호랭이 있느냐'', ''벽 있느냐''는 은어를 사용했다고 한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호랭이술
- 분류반찬
- 재료9가지
- 조리2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부재료: <밑술> 멥쌀 4kg, 누룩 900g(2장), 효모 3큰술, 생 솔잎 1kg, 물 8L <덧술> 멥쌀 2kg, 엿기름 2kg, 물 18L, 인삼 600g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누룩은 적량의 물을 부어 불려 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멥쌀과 생 솔잎을 섞어 고두밥을 짓는다. 3. 2 를 차게 식힌 후 불려 놓은 누룩과 섞은 다음 자작하게 물을 붓고 효모(yest)를 같이 넣는다. 4. 밑술 담은 것을 25℃에서 하루 정도 두면 술이 괴기 시작한다. 5. 술이 괴기 시작하면 덧술을 해 붓는데, 멥쌀 2kg을 고두밥을 지은 다음 엿기름물을 넣어 감주를 만든다. 6. 5 를 1시간 정도 달인 다음 노릇하게 되면 차갑게 식혀서(12시간) 4의 밑술에 붓는다. 7. 6 을 5일 정도 지난 후 걸러 준다. 8. 인삼 600g을 갈아서 보자기에 싼 것을 7의 술 속에 담가서 숙성시킨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호랭이 술은 경기도 양평에서 전통적인 약주 제조방법으로 제조되고 있으며 덧술에 엿기름을 양조용수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엿기름을 많이 넣어 드물게 단맛을 내는 고급 탁주이다. 1909년 주세법이 제정된 후 가정에서의 술 빚기와 판매가 금지된 상황에서도 가전비법의 가양주 제조가 계속되자 밀주단속반원들의 단속이 심하였다. 밀주단속반원들을 ''앞뒤 꽉 막힌 무서운 사람'' 또는 ''호랭이 보다 무서운 사람들''이라고 불렀는데 이러한 이유로 술을 달라는 말대 신 ''호랭이 있느냐'', ''벽 있느냐''는 은어를 사용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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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0719)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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