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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가자미식해 [방법2] 재료
2.1. 원문 표기
가자미 4kg(10마리), 소금 1/2컵, 조 150g(1컵), 엿기름가루 120g(1컵), 무 400g(1/2개), 고춧가루 1컵, 밥 짓는 물 200mL(1컵), 물 600mL(3컵)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부재료: [양념] 다진파 4큰술, 다진 마늘 2큰술, 다진 생강 1큰술, 소금 1컵, 고운 고춧가루 5큰술, 마늘채 2큰술, 생강채 1/2큰술
2.2. 재료 목록
| 준비✓ | 재료 | 원문 표기 |
|---|---|---|
| 가자미 | 가자미 4kg(10마리) | |
| 소금 | 소금 1/2컵 | |
| 조 | 조 150g(1컵) | |
| 엿기름가루 | 엿기름가루 120g(1컵) | |
| 무 | 무 400g(1/2개) | |
| 고춧가루 | 고춧가루 1컵 | |
| 밥 짓는 물 200mL | 밥 짓는 물 200mL(1컵) | |
| 물 600mL | 물 600mL(3컵) | |
| [양념] 다진파 | [양념] 다진파 4큰술 | |
| 다진 마늘 | 다진 마늘 2큰술 | |
| 다진 생강 | 다진 생강 1큰술 | |
| 소금 | 소금 1컵 | |
| 고운 고춧가루 | 고운 고춧가루 5큰술 | |
| 마늘채 | 마늘채 2큰술 | |
| 생강채 | 생강채 1/2큰술 |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 비례 환산한 양입니다. 양념은 맛을 보며 조절하세요.
3. 가자미식해 [방법2]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
가자미는 손바닥만한 노란색의 참가자미로 싱싱한 것을 골라서 내장을 빼고 비늘을 말끔히 긁어서 소금을 고루 뿌려 절인 후 채반에 널어 꾸덕꾸덕하게 말린다.
-
말린 가자미는 폭 3㎝로 토막낸다.
-
메조는 일어 씻어 밥을 되게 짓는다.
-
엿기름가루를 물에 주물러 가라앉혀서 고운체에 엿기름물을 거른 다음 냄비에 부어 끓여 식힌다.
-
무는 굵게 채 썰어서(5×0.3×0.3cm) 소금에 절여 물기를 짠다.
-
큰 그릇에 조밥을 담아 고춧가루로 고루 버무린 다음 가자미와 절인 무를 합하여 양념을 넣고 고루 버무려서 항아리에 꼭꼭 눌러 담아 돌이나 접시로 눌러서 삭힌다.
-
덥지 않은 곳에 두면 일주일이면 물이 생기면서 숙성된다.
4. 조리 팁
참고: 식해는 내장을 제거한 생선에 쌀밥 또는 조밥과 채소를 넣어 젖산 발효시킨 식품이다. 오늘날의 생선식해는 함경도 지방의 향토음식으로 알려져 있으나 1600년 임진왜란 중 쓰여진 오희문의『쇄미록』에 보면 여러 가지 생선식해가 서울의 양반가에서도 상용되었던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의 강원도와 같은 해안 지방에서 겨울철 단백질과 칼슘을 보충하기 위해 생선을 이용한 저장발효식품으로 입맛을 돋우며, 장기간 보관해 가며 먹을 수 있는 식해의 형태로 음식을 만들어 먹었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가자미식해 [방법2]](https://infomasterzone.kr/wp-content/uploads/2026/10/ai-21450-20261007114933-720x720.jpg)
오늘의 레시피
가자미식해 [방법2]
- 분류반찬
- 재료15가지
- 조리7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가자미 4kg(10마리), 소금 1/2컵, 조 150g(1컵), 엿기름가루 120g(1컵), 무 400g(1/2개), 고춧가루 1컵, 밥 짓는 물 200mL(1컵), 물 600mL(3컵) 부재료: [양념] 다진파 4큰술, 다진 마늘 2큰술, 다진 생강 1큰술, 소금 1컵, 고운 고춧가루 5큰술, 마늘채 2큰술, 생강채 1/2큰술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가자미는 손바닥만한 노란색의 참가자미로 싱싱한 것을 골라서 내장을 빼고 비늘을 말끔히 긁어서 소금을 고루 뿌려 절인 후 채반에 널어 꾸덕꾸덕하게 말린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말린 가자미는 폭 3㎝로 토막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메조는 일어 씻어 밥을 되게 짓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4
엿기름가루를 물에 주물러 가라앉혀서 고운체에 엿기름물을 거른 다음 냄비에 부어 끓여 식힌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5
무는 굵게 채 썰어서(5×0.3×0.3cm) 소금에 절여 물기를 짠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6
큰 그릇에 조밥을 담아 고춧가루로 고루 버무린 다음 가자미와 절인 무를 합하여 양념을 넣고 고루 버무려서 항아리에 꼭꼭 눌러 담아 돌이나 접시로 눌러서 삭힌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7
덥지 않은 곳에 두면 일주일이면 물이 생기면서 숙성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식해는 내장을 제거한 생선에 쌀밥 또는 조밥과 채소를 넣어 젖산 발효시킨 식품이다. 오늘날의 생선식해는 함경도 지방의 향토음식으로 알려져 있으나 1600년 임진왜란 중 쓰여진 오희문의『쇄미록』에 보면 여러 가지 생선식해가 서울의 양반가에서도 상용되었던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의 강원도와 같은 해안 지방에서 겨울철 단백질과 칼슘을 보충하기 위해 생선을 이용한 저장발효식품으로 입맛을 돋우며, 장기간 보관해 가며 먹을 수 있는 식해의 형태로 음식을 만들어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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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1927)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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