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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7일 토요일 집에서 차리는 오늘의 한 끼 최근 변경 임의 문서 저장한 레시피

해물김치

카드뉴스 출처

최근 수정 시각:

분류 요리백과 김치·장아찌 공공데이터 레시피

1. 개요

해물김치는 김치·장아찌 분류의 요리로,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 수록된 레시피이다.[1] 13가지 재료와 3단계의 조리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주재료는 무, 도루묵, 명태다. 재료 이름을 누르면 오늘메뉴 재료 사전으로 이동한다.

2. 해물김치 재료

2.1. 원문 표기

무 4kg(5개), 도루묵 6마리, 명태 (생태) 3kg(3마리), 오징어 700g(2마리), 미나리 100g, 갓 50g, 대파 35g(1뿌리), 실파 100g, 고춧가루 1컵, 다진 마늘 2/3컵, 다진 생강 4큰술, 멸치젓국 1컵, 소금 약간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2.2. 재료 목록

준비✓재료원문 표기
무 무 4kg(5개)
도루묵 도루묵 6마리
명태 명태 (생태) 3kg(3마리)
오징어 오징어 700g(2마리)
미나리 미나리 100g
갓 갓 50g
대파 대파 35g(1뿌리)
실파 실파 100g
고춧가루 고춧가루 1컵
다진 마늘 다진 마늘 2/3컵
다진 생강 다진 생강 4큰술
멸치젓국 멸치젓국 1컵
소금 소금 약간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3. 해물김치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1. 무는 나박썰어(2.5×3×0.3cm) 고춧가루를 넣고 빨갛게 물을 들인다.

  2. 도루묵과 명태(생태)는 비늘을 긁고 아가미와 내장을 빼낸 후 깨끗이 씻어서 가로 2cm, 세로 3cm의 크기로 썰고, 오징어도 내장을 떼어 내고 깨끗이 씻어 오징어 몸통과 다리를 같은 크기로 썬다.

  3. 미나리, 갓, 실파는 4cm 길이로 썰어두고, 대파는 어슷썬다(0.3cm). 4. 1의 무에 2의 해물과 3의 부재료, 다진 마늘, 다진 생강을 넣고 멸치젓국과 소금으로 간을 한 후 항아리에 담고 우거지를 덮어서 돌로 눌러 익힌다.

4. 조리 팁

참고: 해물김치는 도루묵, 생태, 물오징어 등의 해물이 많이 들어가 김치가 잘 숙성되었을 때 독특한 향기와 맛을 준다. 또 단백질과 무기질이 풍부하여 겨울철의 영양을 보충시켜주며 비타민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강원도는 인구의 1/3이 동해 바닷가에서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싱싱한 해물과 젓갈들을 많이 사용하여 김치를 담근다. 해물류에서 아미노산이 생성되어 감칠맛이 뛰어나 이 고장의 김치맛을 특색 있게 살려 준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해물김치

오늘의 레시피

해물김치

  • 분류김치·장아찌
  • 재료13가지
  • 조리3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무 4kg(5개), 도루묵 6마리, 명태 (생태) 3kg(3마리), 오징어 700g(2마리), 미나리 100g, 갓 50g, 대파 35g(1뿌리), 실파 100g, 고춧가루 1컵, 다진 마늘 2/3컵, 다진 생강 4큰술, 멸치젓국 1컵, 소금 약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무는 나박썰어(2.5×3×0.3cm) 고춧가루를 넣고 빨갛게 물을 들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도루묵과 명태(생태)는 비늘을 긁고 아가미와 내장을 빼낸 후 깨끗이 씻어서 가로 2cm, 세로 3cm의 크기로 썰고, 오징어도 내장을 떼어 내고 깨끗이 씻어 오징어 몸통과 다리를 같은 크기로 썬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미나리, 갓, 실파는 4cm 길이로 썰어두고, 대파는 어슷썬다(0.3cm). 4. 1의 무에 2의 해물과 3의 부재료, 다진 마늘, 다진 생강을 넣고 멸치젓국과 소금으로 간을 한 후 항아리에 담고 우거지를 덮어서 돌로 눌러 익힌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해물김치는 도루묵, 생태, 물오징어 등의 해물이 많이 들어가 김치가 잘 숙성되었을 때 독특한 향기와 맛을 준다. 또 단백질과 무기질이 풍부하여 겨울철의 영양을 보충시켜주며 비타민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강원도는 인구의 1/3이 동해 바닷가에서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싱싱한 해물과 젓갈들을 많이 사용하여 김치를 담근다. 해물류에서 아미노산이 생성되어 감칠맛이 뛰어나 이 고장의 김치맛을 특색 있게 살려 준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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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출처

  1.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1861)
이용 조건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문서 편집일
2026년 10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