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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화성굴밥 재료
2.1. 원문 표기
쌀 360g(2컵), 굴 100g(1/2컵), 쇠고기 200g, 표고버섯 20g(7개), 무 850g(1개), 밤 160g(10개), 인삼 3뿌리, 대추 25g(10개), 물 400mL(2컵),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부재료: 다진 파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간장 1/3컵, 참기름 1큰술, 깨소금 2큰술
2.2. 재료 목록
| 준비✓ | 재료 | 원문 표기 |
|---|---|---|
| 쌀 | 쌀 360g(2컵) | |
| 굴 | 굴 100g(1/2컵) | |
| 쇠고기 | 쇠고기 200g | |
| 표고버섯 | 표고버섯 20g(7개) | |
| 무 | 무 850g(1개) | |
| 밤 | 밤 160g(10개) | |
| 인삼 | 인삼 3뿌리 | |
| 대추 | 대추 25g(10개) | |
| 물 400mL | 물 400mL(2컵) | |
| 소금 | 소금 약간 | |
| 후춧가루 | 후춧가루 약간 | |
| 다진 파 | 다진 파 2큰술 | |
| 다진 마늘 | 다진 마늘 1큰술 | |
| 간장 | 간장 1/3컵 | |
| 참기름 | 참기름 1큰술 | |
| 깨소금 | 깨소금 2큰술 |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 비례 환산한 양입니다. 양념은 맛을 보며 조절하세요.
3. 화성굴밥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
쌀은 씻어서 30분 정도 불려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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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은 물에 불려서 0.3cm로 채 썰고, 무도 0.3cm로 채 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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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도 0.3cm 두께로 곱게 채 썰어 소금, 후춧가루로 밑간을 약하게 한다.
-
굴은 소금물에 흔들어 씻어 건져 놓는다.
-
밤, 대추, 인삼은 납작하게 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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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린 쌀을 넣고 굴을 제외한 모든 재료를 얹어 밥을 짓는데 이때 밥물은 보통 밥물보다 적게 잡는다.
-
밥물이 거의 잦아들면 굴을 얹어 뜸을 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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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기 전에 양념장에 비벼 먹는다.
4. 조리 팁
참고: ''남양 원님 굴회 마시듯 한다''는 속담이 있듯이 화성 굴은 그 맛이 유명하여 대대로 많은 가정에서 겨울철 별미로 굴밥을 이용하고 있다.굴은 예부터 훌륭한 식량자원으로 신석기 패총에도 다량의 굴 껍질이 발견될 정도로 유명하다. 굴은 회, 젓갈, 죽, 전골 등의 다양한 재료로 이용되고 있다. 경기도 서해안 일대에는 어패류의 생산이 많은데 굴이 직접 생산되는 시흥, 화성, 강화, 옹진 등 바닷가 인접한 마을에서는 계절에 따른 별미밥으로 굴밥을 지어 먹었다. 기호에 따라 미나리, 밤, 대추, 잣, 당근 등을 이용하기도 한다. 강화 지방에서는 소금, 후춧가루, 간장으로 간을 한 닭국물에 밥을 안쳐서 끓으면 그 위에 굴을 얹어 뜸을 들여 양념장과 먹는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화성굴밥
- 분류밥
- 재료16가지
- 조리8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쌀 360g(2컵), 굴 100g(1/2컵), 쇠고기 200g, 표고버섯 20g(7개), 무 850g(1개), 밤 160g(10개), 인삼 3뿌리, 대추 25g(10개), 물 400mL(2컵),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부재료: 다진 파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간장 1/3컵, 참기름 1큰술, 깨소금 2큰술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쌀은 씻어서 30분 정도 불려 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버섯은 물에 불려서 0.3cm로 채 썰고, 무도 0.3cm로 채 썬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쇠고기도 0.3cm 두께로 곱게 채 썰어 소금, 후춧가루로 밑간을 약하게 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4
굴은 소금물에 흔들어 씻어 건져 놓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5
밤, 대추, 인삼은 납작하게 썬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6
불린 쌀을 넣고 굴을 제외한 모든 재료를 얹어 밥을 짓는데 이때 밥물은 보통 밥물보다 적게 잡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7
밥물이 거의 잦아들면 굴을 얹어 뜸을 들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8
식기 전에 양념장에 비벼 먹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남양 원님 굴회 마시듯 한다''는 속담이 있듯이 화성 굴은 그 맛이 유명하여 대대로 많은 가정에서 겨울철 별미로 굴밥을 이용하고 있다.굴은 예부터 훌륭한 식량자원으로 신석기 패총에도 다량의 굴 껍질이 발견될 정도로 유명하다. 굴은 회, 젓갈, 죽, 전골 등의 다양한 재료로 이용되고 있다. 경기도 서해안 일대에는 어패류의 생산이 많은데 굴이 직접 생산되는 시흥, 화성, 강화, 옹진 등 바닷가 인접한 마을에서는 계절에 따른 별미밥으로 굴밥을 지어 먹었다. 기호에 따라 미나리, 밤, 대추, 잣, 당근 등을 이용하기도 한다. 강화 지방에서는 소금, 후춧가루, 간장으로 간을 한 닭국물에 밥을 안쳐서 끓으면 그 위에 굴을 얹어 뜸을 들여 양념장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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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0358)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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