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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여주산병 재료
2.1. 원문 표기
멥쌀가루 900g(5컵), 소금 1/2큰술, 물 적량, 치자 참기름 약간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부재료: 거피팥 240g, 설탕 2큰술, 계피가루 1큰술
2.2. 재료 목록
| 준비✓ | 재료 | 원문 표기 |
|---|---|---|
| 멥쌀가루 | 멥쌀가루 900g(5컵) | |
| 소금 | 소금 1/2큰술 | |
| 물 적량 | 물 적량 | |
| 치자 참기름 | 치자 참기름 약간 | |
| 거피팥 | 거피팥 240g | |
| 설탕 | 설탕 2큰술 | |
| 계피가루 | 계피가루 1큰술 |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 비례 환산한 양입니다. 양념은 맛을 보며 조절하세요.
3. 여주산병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
멥쌀가루를 물을 내려 푹 쪄서 절구에 넣어 친 다음 도마에 참기름을 바르고 쏟아 밀방망이로 얇게 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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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피팥을 푹 쪄서 으깬 후 설탕과 계핏가루를 넣어 1cm정도로 은행알만하게 뭉쳐 소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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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어 놓은 떡에 팥소를 넣고 직경 15cm 정도의 그릇과 직경 12cm 정도의 작은 그릇으로 각각 찍어 크게 만든 떡은 구부리고 그 안에 작게 만든 떡을 구부려 넣어 네 끝을 한데 모아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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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위에 여러 가지 색깔을 낸 작은 구슬 모양의 떡을 고명으로 붙이기도 한다.
4. 조리 팁
박종숙, 서울특별시 서초구 잠원동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참고: 여주산병은 흰떡과 같이 쌀가루를 쪄서 안반에 친 후 방망이로 밀어 개피떡 만들 때처럼 보시기로 둥글게 떼 내어 팥소를 넣어 두 개를 겹쳐 만드는 특이한 모양의 떡이다. 경기도 여주지방은 권력과 재력이 있는 민씨네가 많이 모여 살던 곳으로 만석 가까이 농사를 짓는 사람들이 모양을 내고 솜씨를 내어 많이 해 먹었던 떡이다. 옛날 경기도 지방에서는 큰 잔치 때 반드시 여주산병을 만들어 편의 웃기로 올렸다고 한다. 산병이란 본래 개피떡보다 작게 만들어서 떡 위에 웃기로 쓰던 것으로 조선시대에 성균관에서 많이 만들어 먹었다고 한다. 1763년의 문헌인『성호사설』에서는“송편 모양인데 솔잎에 찌지 않고 무늬가 있고 얇게 만들어 익힌다.”고 하였다.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여주산병
- 분류간식·디저트
- 재료7가지
- 조리4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멥쌀가루 900g(5컵), 소금 1/2큰술, 물 적량, 치자 참기름 약간 부재료: 거피팥 240g, 설탕 2큰술, 계피가루 1큰술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멥쌀가루를 물을 내려 푹 쪄서 절구에 넣어 친 다음 도마에 참기름을 바르고 쏟아 밀방망이로 얇게 민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거피팥을 푹 쪄서 으깬 후 설탕과 계핏가루를 넣어 1cm정도로 은행알만하게 뭉쳐 소를 준비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밀어 놓은 떡에 팥소를 넣고 직경 15cm 정도의 그릇과 직경 12cm 정도의 작은 그릇으로 각각 찍어 크게 만든 떡은 구부리고 그 안에 작게 만든 떡을 구부려 넣어 네 끝을 한데 모아 붙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4
떡 위에 여러 가지 색깔을 낸 작은 구슬 모양의 떡을 고명으로 붙이기도 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박종숙, 서울특별시 서초구 잠원동
참고: 여주산병은 흰떡과 같이 쌀가루를 쪄서 안반에 친 후 방망이로 밀어 개피떡 만들 때처럼 보시기로 둥글게 떼 내어 팥소를 넣어 두 개를 겹쳐 만드는 특이한 모양의 떡이다. 경기도 여주지방은 권력과 재력이 있는 민씨네가 많이 모여 살던 곳으로 만석 가까이 농사를 짓는 사람들이 모양을 내고 솜씨를 내어 많이 해 먹었던 떡이다. 옛날 경기도 지방에서는 큰 잔치 때 반드시 여주산병을 만들어 편의 웃기로 올렸다고 한다. 산병이란 본래 개피떡보다 작게 만들어서 떡 위에 웃기로 쓰던 것으로 조선시대에 성균관에서 많이 만들어 먹었다고 한다. 1763년의 문헌인『성호사설』에서는“송편 모양인데 솔잎에 찌지 않고 무늬가 있고 얇게 만들어 익힌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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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0660)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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