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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8일 일요일 집에서 차리는 오늘의 한 끼 최근 변경 임의 문서 저장한 레시피

도토리가루설기(도토리떡)

카드뉴스 출처

최근 수정 시각:

분류 요리백과 간식·디저트 조리방법: 찌기 공공데이터 레시피

1. 개요

도토리가루설기(도토리떡)는 간식·디저트 분류의 요리로,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 수록된 레시피이다.[1] 조리방법은 '찌기'이며, 8가지 재료와 5단계의 조리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주재료는 도토리가루, 찹쌀가루, 멥쌀가루다. 재료 이름을 누르면 오늘메뉴 재료 사전으로 이동한다.

1.1. 사진

두 사진 모두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서 제공한 원본이며, 자르거나 고치지 않았다.

2. 도토리가루설기(도토리떡) 재료

2.1. 원문 표기

도토리가루 320g(2컵), 찹쌀가루 500g(5컵), 멥쌀가루 750g(5컵), 파란 콩가루 250g(2컵), 밀가루 약간, 물 400mL(2컵), 설탕 1컵, 소금 1큰술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2.2. 재료 목록

준비✓재료원문 표기
도토리가루 도토리가루 320g(2컵)
찹쌀가루 찹쌀가루 500g(5컵)
멥쌀가루 멥쌀가루 750g(5컵)
파란 콩가루 파란 콩가루 250g(2컵)
밀가루 밀가루 약간
물 400mL 물 400mL(2컵)
설탕 설탕 1컵
소금 소금 1큰술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3. 도토리가루설기(도토리떡)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1. 도토리가루에 물 2컵을 섞어 가루를 부드럽게 한다.

  2. 찹쌀가루, 멥쌀가루에 소금을 넣고 비비면서 1의 도토리가루를 넣고 잘 섞어 체에 내린 다음 설탕을 넣어 골고루 섞는다.

  3. 시루에 면포를 깔고 콩가루를 뿌린 후 2의 가루의 반을 얹고 다시 콩가루를 뿌리고 나머지 가루를 얹는다. 맨 위에 가루가 보이지 않도록 콩가루를 얹는다.

  4. 시루에 삼배보자기를 덮고 김이 새지 않도록 밀가루 반죽으로 시루번을 붙인다.

  5. 김이 오르면 뚜껑을 덮고 센 불에서 20분간 찐다.

4. 조리 팁

박미숙, 경상북도 경주시 내남면 이조리
참고: ·도토리는 예전에는 구황식품으로 곡실 혹은 상실(橡實)로 불려 온 식품이며, 별식으로 먹는 역사가 오래된 식품이다. 도토리가루와 찹쌀가루를 섞지 않고 찹쌀가루, 도토리가루, 콩고물순으로 켜켜이 앉혀 찌기도 하고 멥쌀과 찹쌀을 8:2의 비율로 사용하기도 한다.
·도토리가루 만드는 방법은 도토리 껍질을 제거하여 일주일 정도 물에 담가 떫은맛을 우려낸 뒤 말려서 가루를 내면 된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도토리가루설기(도토리떡)

오늘의 레시피

도토리가루설기(도토리떡)

  • 분류간식·디저트
  • 재료8가지
  • 조리5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도토리가루 320g(2컵), 찹쌀가루 500g(5컵), 멥쌀가루 750g(5컵), 파란 콩가루 250g(2컵), 밀가루 약간, 물 400mL(2컵), 설탕 1컵, 소금 1큰술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도토리가루에 물 2컵을 섞어 가루를 부드럽게 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찹쌀가루, 멥쌀가루에 소금을 넣고 비비면서 1의 도토리가루를 넣고 잘 섞어 체에 내린 다음 설탕을 넣어 골고루 섞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시루에 면포를 깔고 콩가루를 뿌린 후 2의 가루의 반을 얹고 다시 콩가루를 뿌리고 나머지 가루를 얹는다. 맨 위에 가루가 보이지 않도록 콩가루를 얹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4

시루에 삼배보자기를 덮고 김이 새지 않도록 밀가루 반죽으로 시루번을 붙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5

김이 오르면 뚜껑을 덮고 센 불에서 20분간 찐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박미숙, 경상북도 경주시 내남면 이조리
참고: ·도토리는 예전에는 구황식품으로 곡실 혹은 상실(橡實)로 불려 온 식품이며, 별식으로 먹는 역사가 오래된 식품이다. 도토리가루와 찹쌀가루를 섞지 않고 찹쌀가루, 도토리가루, 콩고물순으로 켜켜이 앉혀 찌기도 하고 멥쌀과 찹쌀을 8:2의 비율로 사용하기도 한다.
·도토리가루 만드는 방법은 도토리 껍질을 제거하여 일주일 정도 물에 담가 떫은맛을 우려낸 뒤 말려서 가루를 내면 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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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출처

  1.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1254)
이용 조건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문서 편집일
2026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