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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시금치무침은 가장 기본이 되는 나물 반찬이다. 데치는 시간이 조금만 길어도 물러지고 색이 누렇게 변하며, 물기를 덜 짜면 간이 싱거워진다.
이 글은 시금치 1단(약 300g)을 기준으로 손질, 데치기, 양념 비율을 정리한 것이다.
핵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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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는 뿌리를 살려 다듬고, 뿌리 사이 흙을 꼼꼼히 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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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30초~1분만 데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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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친 뒤 바로 찬물에 헹궈야 색이 선명하고 식감이 살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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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기를 꼭 짠 뒤 양념해야 간이 싱거워지지 않는다.
2. 재료 (시금치 1단 기준)
| 재료 | 양 | 메모 |
|---|---|---|
| 시금치 | 1단(약 300g) | 뿌리가 붉고 잎이 두툼한 것 |
| 소금 | 1작은술 | 데치는 물에 |
| 국간장 | 1/2큰술 | |
| 소금 | 약간 | 간 맞추기 |
| 다진 마늘 | 1/2큰술 | |
| 다진 대파 | 1큰술 | 선택 |
| 참기름 | 1큰술 | |
| 통깨 | 1큰술 | 손으로 비벼 넣으면 더 고소하다 |
3. 만드는 법
- 시금치의 누런 잎을 떼고, 뿌리 끝을 살짝 잘라 낸다. 굵은 것은 뿌리 쪽에 칼집을 넣어 2~4갈래로 가른다.
- 큰 볼에 물을 받아 흔들어 씻고 흐르는 물에 2~3번 헹군다.
- 냄비에 물을 넉넉히 끓이고 소금 1작은술을 넣는다.
- 시금치를 뿌리 쪽부터 넣고 30초~1분 데친다. 줄기를 눌러 봐서 살짝 휘면 된다.
- 바로 찬물에 옮겨 헹구고, 한 줌씩 쥐어 물기를 꼭 짠다.
- 먹기 좋게 4~5cm 길이로 썰어 볼에 담고 국간장, 소금, 다진 마늘, 대파를 넣고 조물조물 무친다.
-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한 번 더 무쳐 마무리한다.

4. 다른 양념
| 버전 | 양념(시금치 1단 기준) |
|---|---|
| 된장 시금치무침 | 된장 1/2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참기름 1큰술, 깨 |
| 고추장 시금치무침 | 고추장 1/2큰술, 식초 1/2큰술, 설탕 1/2작은술, 참기름, 깨 |
| 소금만으로 | 소금 1/3작은술, 다진 마늘, 참기름, 깨(가장 깔끔한 맛) |
5. 보관
무친 시금치는 냉장해 2~3일 안에 먹는다. 데친 시금치를 양념하지 않고 물기만 짜서 한 번 먹을 양씩 냉동하면 한 달 정도 둘 수 있고, 국이나 볶음밥에 바로 쓸 수 있다.
6.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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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마치며
시금치무침은 짧게 데치고, 바로 식히고, 꼭 짜는 것이 전부다. 기본 양념에 익숙해지면 된장이나 고추장으로 바꿔 가며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9. 관련 문서
10. 출처
오늘메뉴가 직접 작성한 문서이다.
문서 편집일 2026년 10월 24일 ·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