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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3일 화요일 집에서 차리는 오늘의 한 끼 최근 변경 임의 문서 저장한 레시피

떡볶이 레시피 — 떡 500g 고추장 양념 비율과 국물 떡볶이·밀떡 차이

목차 출처

최근 수정 시각:

1. 개요

떡볶이는 집에서 가장 쉽게 만들 수 있는 분식이지만, 양념 비율과 끓이는 시간에 따라 텁텁하거나 떡이 딱딱하게 남기도 한다. 기본 비율을 알아 두면 국물 떡볶이, 짜장 떡볶이, 로제 떡볶이로도 쉽게 바꿀 수 있다.

이 글은 떡 500g(2~3인분)을 기준으로 양념 비율과 끓이는 순서를 정리한 것이다.

핵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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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 기본은 고추장 3 : 고춧가루 1~2 : 설탕 2 : 간장 1(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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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보다 멸치육수를 쓰면 국물 맛이 훨씬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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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 떡은 찬물에 10~20분 담가 말랑하게 한 뒤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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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을 먼저 끓인 뒤 떡을 넣고 중불에서 8~10분 저어 가며 졸인다.

2. 재료 (2~3인분)

구분 재료 양
주재료 떡볶이 떡 500g
사각 어묵 2~3장
대파 1대
양배추 한 줌(선택)
삶은 달걀 2개(선택)
국물 멸치육수 또는 물 500mL
양념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1~2큰술
설탕 2큰술
간장 1큰술
물엿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단맛은 설탕과 물엿으로, 매운맛은 고춧가루 양으로 조절한다.

3. 만드는 법

  1. 떡은 한 가닥씩 떼어 찬물에 헹군다. 냉장·냉동해 굳은 떡은 찬물에 10~20분 담가 둔다.
  2. 어묵은 먹기 좋게 썰고, 대파는 어슷 썰고, 양배추는 큼직하게 썬다.
  3. 넓은 팬에 육수와 양념 재료를 모두 넣고 풀어 끓인다.
  4. 양념이 끓으면 떡과 양배추를 넣고 중불에서 5분 끓인다. 떡이 바닥에 붙지 않게 저어 준다.
  5. 어묵과 삶은 달걀을 넣고 3~5분 더 졸인다.
  6. 국물이 걸쭉해지고 떡이 말랑해지면 대파를 넣고 1분 더 끓여 마무리한다.
냄비에서 붉은 떡볶이 양념 국물에 떡과 사각 어묵이 보글보글 끓으며 졸아드는 장면
AI로 만든 참고 이미지 · 실제 조리 사진이 아닙니다

4. 쌀떡과 밀떡

구분 특징 끓이는 요령
쌀떡 쫄깃하고 쌀 맛이 남, 시간이 지나도 덜 붇는다 양념이 겉에 붙도록 오래 졸인다
밀떡 말랑하고 양념이 속까지 잘 밴다 빨리 익고 퍼지기 쉬워 짧게 끓인다

5. 맛 바꾸기

  • 국물 떡볶이: 육수를 700mL로 늘리고 간장 1큰술을 더한다. 졸이지 않고 국물을 넉넉히 남긴다.
  • 짜장 떡볶이: 고추장을 1큰술로 줄이고 짜장 가루 2큰술을 더한다.
  • 로제 떡볶이: 완성 직전 우유 200mL와 슬라이스 치즈 1장을 넣는다.
  • 라볶이: 육수를 200mL 더 붓고 라면 사리를 넣어 3분 끓인다.

6. 자주 묻는 질문

6.1. 떡이 딱딱해요.

굳은 떡을 바로 넣었거나 끓이는 시간이 짧은 경우다. 찬물에 불려 쓰고, 떡이 말랑해질 때까지 졸인다.

6.2. 양념이 텁텁해요.

고춧가루를 많이 넣었거나 고추장이 덜 풀린 경우다. 양념을 먼저 육수에 충분히 풀어 끓인 뒤 떡을 넣는다.

6.3. 남은 떡볶이를 데우면 떡이 딱딱해요.

물을 2~3큰술 넣고 약불에서 뚜껑을 덮어 데우면 다시 말랑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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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마치며

떡볶이는 고추장 3 : 고춧가루 1~2 : 설탕 2 : 간장 1의 비율과 육수만 기억하면 된다. 여기에 우유나 짜장을 더하면 같은 기본으로 여러 가지 떡볶이를 만들 수 있다.

10. 출처

오늘메뉴가 직접 작성한 문서이다.

문서 편집일 2026년 10월 24일 ·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