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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떡볶이는 집에서 가장 쉽게 만들 수 있는 분식이지만, 양념 비율과 끓이는 시간에 따라 텁텁하거나 떡이 딱딱하게 남기도 한다. 기본 비율을 알아 두면 국물 떡볶이, 짜장 떡볶이, 로제 떡볶이로도 쉽게 바꿀 수 있다.
이 글은 떡 500g(2~3인분)을 기준으로 양념 비율과 끓이는 순서를 정리한 것이다.
핵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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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 기본은 고추장 3 : 고춧가루 1~2 : 설탕 2 : 간장 1(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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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보다 멸치육수를 쓰면 국물 맛이 훨씬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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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 떡은 찬물에 10~20분 담가 말랑하게 한 뒤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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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을 먼저 끓인 뒤 떡을 넣고 중불에서 8~10분 저어 가며 졸인다.
2. 재료 (2~3인분)
| 구분 | 재료 | 양 |
|---|---|---|
| 주재료 | 떡볶이 떡 | 500g |
| 사각 어묵 | 2~3장 | |
| 대파 | 1대 | |
| 양배추 | 한 줌(선택) | |
| 삶은 달걀 | 2개(선택) | |
| 국물 | 멸치육수 또는 물 | 500mL |
| 양념 | 고추장 | 3큰술 |
| 고춧가루 | 1~2큰술 | |
| 설탕 | 2큰술 | |
| 간장 | 1큰술 | |
| 물엿 또는 올리고당 | 1큰술 | |
| 다진 마늘 | 1/2큰술 |
3. 만드는 법
- 떡은 한 가닥씩 떼어 찬물에 헹군다. 냉장·냉동해 굳은 떡은 찬물에 10~20분 담가 둔다.
- 어묵은 먹기 좋게 썰고, 대파는 어슷 썰고, 양배추는 큼직하게 썬다.
- 넓은 팬에 육수와 양념 재료를 모두 넣고 풀어 끓인다.
- 양념이 끓으면 떡과 양배추를 넣고 중불에서 5분 끓인다. 떡이 바닥에 붙지 않게 저어 준다.
- 어묵과 삶은 달걀을 넣고 3~5분 더 졸인다.
- 국물이 걸쭉해지고 떡이 말랑해지면 대파를 넣고 1분 더 끓여 마무리한다.

4. 쌀떡과 밀떡
| 구분 | 특징 | 끓이는 요령 |
|---|---|---|
| 쌀떡 | 쫄깃하고 쌀 맛이 남, 시간이 지나도 덜 붇는다 | 양념이 겉에 붙도록 오래 졸인다 |
| 밀떡 | 말랑하고 양념이 속까지 잘 밴다 | 빨리 익고 퍼지기 쉬워 짧게 끓인다 |
5. 맛 바꾸기
- 국물 떡볶이: 육수를 700mL로 늘리고 간장 1큰술을 더한다. 졸이지 않고 국물을 넉넉히 남긴다.
- 짜장 떡볶이: 고추장을 1큰술로 줄이고 짜장 가루 2큰술을 더한다.
- 로제 떡볶이: 완성 직전 우유 200mL와 슬라이스 치즈 1장을 넣는다.
- 라볶이: 육수를 200mL 더 붓고 라면 사리를 넣어 3분 끓인다.
6.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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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마치며
떡볶이는 고추장 3 : 고춧가루 1~2 : 설탕 2 : 간장 1의 비율과 육수만 기억하면 된다. 여기에 우유나 짜장을 더하면 같은 기본으로 여러 가지 떡볶이를 만들 수 있다.
9. 관련 문서
10. 출처
오늘메뉴가 직접 작성한 문서이다.
문서 편집일 2026년 10월 24일 ·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