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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된장찌개는 냉장고에 있는 채소만으로 끓일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찌개다. 된장의 종류와 양, 채소를 넣는 순서에 따라 국물 맛이 달라지고, 너무 오래 끓이면 된장 향이 날아가 텁텁해진다.
이 글은 멸치 다시마 육수 500mL(2~3인분)를 기준으로 된장찌개 끓이는 법을 정리한 것이다.
핵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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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수는 멸치 다시마 육수가 기본이다. 쌀뜨물을 쓰면 더 구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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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은 육수 500mL에 2큰술이 기준이다. 제품마다 짠 정도가 다르니 맛을 보며 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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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무처럼 오래 익는 채소를 먼저, 애호박·두부는 나중에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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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을 푼 뒤에는 15분 안팎만 끓여야 된장 향이 살아 있다.
2. 재료 (2~3인분)
| 재료 | 양 | 메모 |
|---|---|---|
| 멸치 다시마 육수 | 500mL | 쌀뜨물로 대신 가능 |
| 된장 | 2큰술 | 집된장이면 1.5큰술 |
| 고추장 | 1/2큰술 | 선택, 칼칼한 맛 |
| 감자 | 1/2개 | 깍둑썰기 |
| 애호박 | 1/3개 | 반달썰기 |
| 양파 | 1/4개 | |
| 두부 | 1/2모 | 깍둑썰기 |
| 대파 | 1/2대 | |
| 청양고추 | 1개 | 선택 |
| 다진 마늘 | 1/2큰술 |
3. 끓이는 법
- 냄비에 육수를 붓고 끓인다.
- 체에 된장(과 고추장)을 담고 숟가락으로 눌러 풀어 넣는다. 덩어리가 남지 않는다.
- 감자와 양파를 넣고 중불에서 8~10분 끓인다.
- 감자가 거의 익으면 애호박과 다진 마늘을 넣고 3분 끓인다.
- 두부를 넣고 2~3분 더 끓인다.
-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한소끔 끓여 불을 끈다.

4. 재료를 바꾼 된장찌개
| 종류 | 더하는 것과 방법 |
|---|---|
| 차돌 된장찌개 | 차돌박이 100g을 냄비에 먼저 볶아 기름을 낸 뒤 육수를 붓는다 |
| 바지락 된장찌개 | 해감한 바지락 한 줌을 두부와 함께 넣는다. 조개가 입을 열면 완성 |
| 우렁 된장찌개 | 우렁이 100g을 마지막에 넣고 2~3분만 끓인다 |
| 냉이 된장찌개 | 봄에 냉이를 손질해 마지막에 넣으면 향이 좋다 |
5. 잘 안 될 때
- 텁텁하다: 된장을 너무 오래 끓였거나 많이 넣은 경우다. 물을 조금 더하고, 다음에는 된장을 풀고 15분 안에 마무리한다.
- 짜다: 육수를 더 붓고 두부나 애호박을 넉넉히 넣는다.
- 심심하다: 고추장 1/2큰술이나 멸치액젓 약간을 더하면 맛이 살아난다.
6.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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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마치며
된장찌개는 좋은 육수, 알맞은 된장 양, 채소를 넣는 순서만 지키면 된다. 냉장고에 남은 채소로 언제든 끓일 수 있는 가장 든든한 집밥 찌개다.
9. 관련 문서
10. 출처
오늘메뉴가 직접 작성한 문서이다.
문서 편집일 2026년 10월 24일 ·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