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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올방개묵 재료
2.1. 원문 표기
올방개 전분 100g(1컵), 물 1.2L(6컵), 참기름 1작은술, 소금 1작은술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부재료: <양념장> 간장 2큰술, 통깨 1작은술,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마늘 1 1/4큰술, 다진 파 1큰술, 참기름 적량
2.2. 재료 목록
| 준비✓ | 재료 | 원문 표기 |
|---|---|---|
| 올방개 전분 | 올방개 전분 100g(1컵) | |
| 물 | 물 1.2L(6컵) | |
| 참기름 | 참기름 1작은술 | |
| 소금 | 소금 1작은술 | |
| 간장 | 간장 2큰술 | |
| 통깨 | 통깨 1작은술 | |
| 고춧가루 | 고춧가루 1작은술 | |
| 다진 마늘 1 | 다진 마늘 1 1/4큰술 | |
| 다진 파 | 다진 파 1큰술 | |
| 참기름 적량 | 참기름 적량 |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 비례 환산한 양입니다. 양념은 맛을 보며 조절하세요.
3. 올방개묵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
올방개 전분 1컵에 물6~7컵의 비율로 타서 묵을 쑤면서 참기름, 소금 1작은술을 넣어 약한 불에서 끓인다. 다 쑤어지면 그릇에 부어 굳힌다.
-
올바아개묵을 3×4cm 크기로 잘라 양념장을 곁들여 낸다.
4. 조리 팁
참고: ·올방개는 김포의 습한 논에서 자라나는 잡초로 11월 채취하는 괴경(덩이줄기)을 오우(烏芋)라 하여 한약재로 쓰기도 한다. 11월 하순에서 4월 하순에 빨간 괴경을 채취하여 전분을 만들어 묵을 쑤어 먹는다. 춘궁기에는 구황식품으로 생으로도 먹었으며, 간장풀을 쑤어 상용하기도 하였다. 봄철에 별미인 올방개묵은 메밀이나 도토리묵에 비해 윤이 나며 쫄깃하며 식욕을 촉진시킨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올방개 전분 만드는 방법 : 논에서 캔 올방개를 깨끗이 씻어 4~5일 정도 물을 갈아 주면서 불린다. 물에 불린 올방개를 분쇄기로 갈아 체에 밭친 후 고운 면주머니에 넣고 주물러 짠다. 맑은 물이 나올 때까지 물을 부어 짠 다음 앙금을 가라 앉힌다. 웃물을 여러 번 갈아내야 빛이 깨끗하고 좋다. 하얗게 우러났으면 위에 맑은 물을 버리고 가라앉은 전분을 채반에 한지를 깔고 한 숟가락씩 떠 놓아 말린다. 거의 마르면 고운체로 쳐서 가루를 내고 따뜻한 방에서 바싹 말려 봉지에 넣어 두고 상요한다.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올방개묵
- 분류반찬
- 재료10가지
- 조리2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올방개 전분 100g(1컵), 물 1.2L(6컵), 참기름 1작은술, 소금 1작은술 부재료: <양념장> 간장 2큰술, 통깨 1작은술,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마늘 1 1/4큰술, 다진 파 1큰술, 참기름 적량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올방개 전분 1컵에 물6~7컵의 비율로 타서 묵을 쑤면서 참기름, 소금 1작은술을 넣어 약한 불에서 끓인다. 다 쑤어지면 그릇에 부어 굳힌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올바아개묵을 3×4cm 크기로 잘라 양념장을 곁들여 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올방개는 김포의 습한 논에서 자라나는 잡초로 11월 채취하는 괴경(덩이줄기)을 오우(烏芋)라 하여 한약재로 쓰기도 한다. 11월 하순에서 4월 하순에 빨간 괴경을 채취하여 전분을 만들어 묵을 쑤어 먹는다. 춘궁기에는 구황식품으로 생으로도 먹었으며, 간장풀을 쑤어 상용하기도 하였다. 봄철에 별미인 올방개묵은 메밀이나 도토리묵에 비해 윤이 나며 쫄깃하며 식욕을 촉진시킨다.
·올방개 전분 만드는 방법 : 논에서 캔 올방개를 깨끗이 씻어 4~5일 정도 물을 갈아 주면서 불린다. 물에 불린 올방개를 분쇄기로 갈아 체에 밭친 후 고운 면주머니에 넣고 주물러 짠다. 맑은 물이 나올 때까지 물을 부어 짠 다음 앙금을 가라 앉힌다. 웃물을 여러 번 갈아내야 빛이 깨끗하고 좋다. 하얗게 우러났으면 위에 맑은 물을 버리고 가라앉은 전분을 채반에 한지를 깔고 한 숟가락씩 떠 놓아 말린다. 거의 마르면 고운체로 쳐서 가루를 내고 따뜻한 방에서 바싹 말려 봉지에 넣어 두고 상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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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0604)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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