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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송화주(점주) 재료
3. 송화주(점주)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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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 찐 것과 솔잎, 송홧가루, 누룩을 섞어 항아리에 물을 붓고 되직하게 반죽한 후 10일 정도 지나 맑은 술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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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술에 찹쌀 찐 것과 송홧가루, 솔잎, 누룩를 비벼 담아서 골고루 섞은 후 3개월 이상 발효시킨다. 3. 9월경에 찹쌀이 완전히 가라앉고 솔잎이 위에 뜨면 용수를 박아 걸러 낸다.
4. 조리 팁
참고: ·소나무 꽃가루인 송화는 달짝지근한 향내가 있기 때문에 강정, 다식을 만들고, 꿀물에 타서 마시기도 하며, 줄기 째 넣고 술을 빚기도 하는데, 이를 송화주라고 한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월 중순경 솔잎과 송홧가루를 채취한다.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송화주(점주)
- 분류반찬
- 재료4가지
- 조리2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찹쌀 , 솔잎 , 송홧가루 , 누룩 적량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찹쌀 찐 것과 솔잎, 송홧가루, 누룩을 섞어 항아리에 물을 붓고 되직하게 반죽한 후 10일 정도 지나 맑은 술을 받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맑은 술에 찹쌀 찐 것과 송홧가루, 솔잎, 누룩를 비벼 담아서 골고루 섞은 후 3개월 이상 발효시킨다. 3. 9월경에 찹쌀이 완전히 가라앉고 솔잎이 위에 뜨면 용수를 박아 걸러 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소나무 꽃가루인 송화는 달짝지근한 향내가 있기 때문에 강정, 다식을 만들고, 꿀물에 타서 마시기도 하며, 줄기 째 넣고 술을 빚기도 하는데, 이를 송화주라고 한다.
·5월 중순경 솔잎과 송홧가루를 채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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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0335)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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