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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6일 금요일 집에서 차리는 오늘의 한 끼 최근 변경 임의 문서 저장한 레시피

마른안주(건구절판)

카드뉴스 출처

최근 수정 시각:

분류 요리백과 반찬 공공데이터 레시피

1. 개요

마른안주(건구절판)는 반찬 분류의 요리로,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 수록된 레시피이다.[1] 19가지 재료와 10단계의 조리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주재료는 호두, 은행, 밤이다. 재료 이름을 누르면 오늘메뉴 재료 사전으로 이동한다.

2. 마른안주(건구절판) 재료

2.1. 원문 표기

호두 30g(3알), 은행 50g(1/3컵), 밤 100g(6개), 쇠고기(우둔) 80g, 잣 6큰술, 곶감 190g(6개), 송화가루 10g, 꿀 1큰술, 대추 20개, 전분 1큰술, 식용유 적량, 참기름 1큰술, 솔잎 적량, 유자 100g(1개), 소금 약간, 설탕 적량
부재료: 간장, 설탕, 후춧가루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2.2. 재료 목록

준비✓재료원문 표기
호두 호두 30g(3알)
은행 은행 50g(1/3컵)
밤 밤 100g(6개)
쇠고기 쇠고기(우둔) 80g
잣 잣 6큰술
곶감 곶감 190g(6개)
송화가루 송화가루 10g
꿀 꿀 1큰술
대추 대추 20개
전분 전분 1큰술
식용유 적량 식용유 적량
참기름 참기름 1큰술
솔잎 적량 솔잎 적량
유자 유자 100g(1개)
소금 소금 약간
설탕 적량 설탕 적량
간장 간장
설탕 설탕
후춧가루 후춧가루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3. 마른안주(건구절판)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1. 호두는 딱딱한 겉껍질을 깨뜨리고 살만 꺼낸 다음 따뜻한 물에 불려서 대꼬치로 얇은 속껍질까지 벗긴다. 깐 호두는 전분을 묻혀서 식용유에 넣고 노릇노릇하게 튀겨 낸 다음 뜨거울 때 소금을 뿌린다.

  2. 은행은 기름 두른 팬에 볶아 껍질을 벗기고 소금을 조금 뿌린 다음 꼬치에 3개씩 꿰고 끝에는 잣을 1개씩 꿴다.

  3. 밤은 껍질을 벗긴 다음 물에 담가 불려 칼로 속껍질을 벗기고 모양을 다듬는다.

  4. 잣은 솔잎에 하나씩 박아 5개가 1묶음이 되도록 다홍실로 묶는다.

  5. 송화가루는 꿀로 반죽하여 다식판에 박아 낸다.

  6. 곶감은 말랑말랑한 것으로 준비해 한쪽만 갈라 씨를 바르고 심을 뺀 호두 1개를 곶감에 넣고 꼭꼭 말아 붙여 1cm 두께로 둥글게 썬다.

  7. 육포는 얇고 넓적하게 뜬 쇠고기에 간장, 설탕, 후춧가루 등 육포 양념으로 양념하여 채반에 말린 후 참기름을 발라 살짝 구워서 직사각형 모양으로 잘라 잣가루를 뿌린다.

  8. 대추는 씨를 발라 꿀과 설탕 넣은 물에 조린다.

  9. 유자는 속과 껍질을 따로 하여 설탕에 재웠다 조려 2cm 크기로 썰어 놓는다.

  10. 위에서 준비한 안주를 모두 그릇에 보기 좋게 돌려 담아 상에 낸다.

4. 조리 팁

참고: 마른안주는 주안상이나 교자상에 올리는 술안주이다. 입이 심심할 때 간식으로도 이용하며 정성을 다해 예쁘게 솜씨를 내어 폐백음식 혹은 이바지음식으로도 사용된다. 위의 재료 이외에 마른 인삼, 마른 새우, 곶감, 문어포, 전복포, 약포, 곶감쌈, 암치포, 대구포, 전복쌈 등을 사용하기도 한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마른안주(건구절판)

오늘의 레시피

마른안주(건구절판)

  • 분류반찬
  • 재료19가지
  • 조리10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호두 30g(3알), 은행 50g(1/3컵), 밤 100g(6개), 쇠고기(우둔) 80g, 잣 6큰술, 곶감 190g(6개), 송화가루 10g, 꿀 1큰술, 대추 20개, 전분 1큰술, 식용유 적량, 참기름 1큰술, 솔잎 적량, 유자 100g(1개), 소금 약간, 설탕 적량 부재료: 간장, 설탕, 후춧가루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호두는 딱딱한 겉껍질을 깨뜨리고 살만 꺼낸 다음 따뜻한 물에 불려서 대꼬치로 얇은 속껍질까지 벗긴다. 깐 호두는 전분을 묻혀서 식용유에 넣고 노릇노릇하게 튀겨 낸 다음 뜨거울 때 소금을 뿌린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은행은 기름 두른 팬에 볶아 껍질을 벗기고 소금을 조금 뿌린 다음 꼬치에 3개씩 꿰고 끝에는 잣을 1개씩 꿴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밤은 껍질을 벗긴 다음 물에 담가 불려 칼로 속껍질을 벗기고 모양을 다듬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4

잣은 솔잎에 하나씩 박아 5개가 1묶음이 되도록 다홍실로 묶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5

송화가루는 꿀로 반죽하여 다식판에 박아 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6

곶감은 말랑말랑한 것으로 준비해 한쪽만 갈라 씨를 바르고 심을 뺀 호두 1개를 곶감에 넣고 꼭꼭 말아 붙여 1cm 두께로 둥글게 썬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7

육포는 얇고 넓적하게 뜬 쇠고기에 간장, 설탕, 후춧가루 등 육포 양념으로 양념하여 채반에 말린 후 참기름을 발라 살짝 구워서 직사각형 모양으로 잘라 잣가루를 뿌린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8

대추는 씨를 발라 꿀과 설탕 넣은 물에 조린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9

유자는 속과 껍질을 따로 하여 설탕에 재웠다 조려 2cm 크기로 썰어 놓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10

위에서 준비한 안주를 모두 그릇에 보기 좋게 돌려 담아 상에 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마른안주는 주안상이나 교자상에 올리는 술안주이다. 입이 심심할 때 간식으로도 이용하며 정성을 다해 예쁘게 솜씨를 내어 폐백음식 혹은 이바지음식으로도 사용된다. 위의 재료 이외에 마른 인삼, 마른 새우, 곶감, 문어포, 전복포, 약포, 곶감쌈, 암치포, 대구포, 전복쌈 등을 사용하기도 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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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출처

  1.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0629)
이용 조건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문서 편집일
2026년 10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