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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7일 토요일 집에서 차리는 오늘의 한 끼 최근 변경 임의 문서 저장한 레시피

봉치떡(봉채떡)

카드뉴스 출처

최근 수정 시각:

분류 요리백과 간식·디저트 조리방법: 찌기 공공데이터 레시피

1. 개요

봉치떡(봉채떡)는 간식·디저트 분류의 요리로,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 수록된 레시피이다.[1] 조리방법은 '찌기'이며, 5가지 재료와 4단계의 조리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주재료는 찹쌀, 팥, 대추다. 재료 이름을 누르면 오늘메뉴 재료 사전으로 이동한다.

2. 봉치떡(봉채떡) 재료

2.1. 원문 표기

찹쌀 1.5kg(9컵), 팥 700g(3 1/3컵), 대추 10g(5개), 밤 30g(2개), 소금 적량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2.2. 재료 목록

준비✓재료원문 표기
찹쌀 찹쌀 1.5kg(9컵)
팥 팥 700g(3 1/3컵)
대추 대추 10g(5개)
밤 밤 30g(2개)
소금 적량 소금 적량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3. 봉치떡(봉채떡)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1. 찹쌀에 소금 간을 하여 가루로 빻은 후 물을 뿌리며 체에 내린다.

  2. 팥은 껍질째 삶아서 보슬보슬한 상태로 준비한다.

  3. 대추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밤은 겉껍질과 속껍질을 벗긴다.

  4. 시루에 2의 팥고물을 얹고 그 위에 찹쌀가루를 올려서 두 켜로 만들고 제일 윗단에 대추와 밤을 동그랗게 돌려 얹은 후 찐다.

4. 조리 팁

참고: ·혼례와 관련된 떡으로 납폐(納幣)의식에서 혼서(婚書)와 채단(綵緞)이 담긴 함을 받기 위하여 신부 집에서 만드는 봉채떡이 있다. 이 떡은 흔히 봉치떡이라고도 한다. 이때 주재료를 찹쌀로 하는 것은 부부의 금실이 찰떡처럼 화목하게 잘 합쳐지라는 뜻이고, 붉은 팥고물은 액을 면하게 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떡을 두 켜로 하는 것은 부부 한 쌍을 뜻한다. 신부 측에서 함을 받을 때 하는 떡으로 대개는 팥만을 얹거나 팥고물 위에 밤, 대추, 호두, 실백으로 장식을 하기도 한다. 떡 위에 올렸던 대추와 밤은 거두어 두었다가, 그 집 사람이 되어 다산하고 부귀를 누리라는 기원으로 신부에게 먹였다고 한다.
·봉치떡은 그날 다 먹어야 하는데, 집 밖으로 나가면 신부가 가져야 할 복이 다 나간다고 하여 집 밖으로 내보내지 않는다. 즉, 그날 온 손님에게 싸서 보내는 것은 아니며 다만 여럿이 나누어 먹을수록 좋다고 한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봉치떡(봉채떡)

오늘의 레시피

봉치떡(봉채떡)

  • 분류간식·디저트
  • 재료5가지
  • 조리4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찹쌀 1.5kg(9컵), 팥 700g(3 1/3컵), 대추 10g(5개), 밤 30g(2개), 소금 적량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찹쌀에 소금 간을 하여 가루로 빻은 후 물을 뿌리며 체에 내린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팥은 껍질째 삶아서 보슬보슬한 상태로 준비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대추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밤은 겉껍질과 속껍질을 벗긴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4

시루에 2의 팥고물을 얹고 그 위에 찹쌀가루를 올려서 두 켜로 만들고 제일 윗단에 대추와 밤을 동그랗게 돌려 얹은 후 찐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혼례와 관련된 떡으로 납폐(納幣)의식에서 혼서(婚書)와 채단(綵緞)이 담긴 함을 받기 위하여 신부 집에서 만드는 봉채떡이 있다. 이 떡은 흔히 봉치떡이라고도 한다. 이때 주재료를 찹쌀로 하는 것은 부부의 금실이 찰떡처럼 화목하게 잘 합쳐지라는 뜻이고, 붉은 팥고물은 액을 면하게 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떡을 두 켜로 하는 것은 부부 한 쌍을 뜻한다. 신부 측에서 함을 받을 때 하는 떡으로 대개는 팥만을 얹거나 팥고물 위에 밤, 대추, 호두, 실백으로 장식을 하기도 한다. 떡 위에 올렸던 대추와 밤은 거두어 두었다가, 그 집 사람이 되어 다산하고 부귀를 누리라는 기원으로 신부에게 먹였다고 한다.
·봉치떡은 그날 다 먹어야 하는데, 집 밖으로 나가면 신부가 가져야 할 복이 다 나간다고 하여 집 밖으로 내보내지 않는다. 즉, 그날 온 손님에게 싸서 보내는 것은 아니며 다만 여럿이 나누어 먹을수록 좋다고 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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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출처

  1.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1980)
이용 조건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문서 편집일
2026년 10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