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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봉치떡(봉채떡) 재료
3. 봉치떡(봉채떡)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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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에 소금 간을 하여 가루로 빻은 후 물을 뿌리며 체에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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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은 껍질째 삶아서 보슬보슬한 상태로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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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밤은 겉껍질과 속껍질을 벗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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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루에 2의 팥고물을 얹고 그 위에 찹쌀가루를 올려서 두 켜로 만들고 제일 윗단에 대추와 밤을 동그랗게 돌려 얹은 후 찐다.
4. 조리 팁
참고: ·혼례와 관련된 떡으로 납폐(納幣)의식에서 혼서(婚書)와 채단(綵緞)이 담긴 함을 받기 위하여 신부 집에서 만드는 봉채떡이 있다. 이 떡은 흔히 봉치떡이라고도 한다. 이때 주재료를 찹쌀로 하는 것은 부부의 금실이 찰떡처럼 화목하게 잘 합쳐지라는 뜻이고, 붉은 팥고물은 액을 면하게 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떡을 두 켜로 하는 것은 부부 한 쌍을 뜻한다. 신부 측에서 함을 받을 때 하는 떡으로 대개는 팥만을 얹거나 팥고물 위에 밤, 대추, 호두, 실백으로 장식을 하기도 한다. 떡 위에 올렸던 대추와 밤은 거두어 두었다가, 그 집 사람이 되어 다산하고 부귀를 누리라는 기원으로 신부에게 먹였다고 한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봉치떡은 그날 다 먹어야 하는데, 집 밖으로 나가면 신부가 가져야 할 복이 다 나간다고 하여 집 밖으로 내보내지 않는다. 즉, 그날 온 손님에게 싸서 보내는 것은 아니며 다만 여럿이 나누어 먹을수록 좋다고 한다.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봉치떡(봉채떡)
- 분류간식·디저트
- 재료5가지
- 조리4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찹쌀 1.5kg(9컵), 팥 700g(3 1/3컵), 대추 10g(5개), 밤 30g(2개), 소금 적량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찹쌀에 소금 간을 하여 가루로 빻은 후 물을 뿌리며 체에 내린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팥은 껍질째 삶아서 보슬보슬한 상태로 준비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대추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밤은 겉껍질과 속껍질을 벗긴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4
시루에 2의 팥고물을 얹고 그 위에 찹쌀가루를 올려서 두 켜로 만들고 제일 윗단에 대추와 밤을 동그랗게 돌려 얹은 후 찐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혼례와 관련된 떡으로 납폐(納幣)의식에서 혼서(婚書)와 채단(綵緞)이 담긴 함을 받기 위하여 신부 집에서 만드는 봉채떡이 있다. 이 떡은 흔히 봉치떡이라고도 한다. 이때 주재료를 찹쌀로 하는 것은 부부의 금실이 찰떡처럼 화목하게 잘 합쳐지라는 뜻이고, 붉은 팥고물은 액을 면하게 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떡을 두 켜로 하는 것은 부부 한 쌍을 뜻한다. 신부 측에서 함을 받을 때 하는 떡으로 대개는 팥만을 얹거나 팥고물 위에 밤, 대추, 호두, 실백으로 장식을 하기도 한다. 떡 위에 올렸던 대추와 밤은 거두어 두었다가, 그 집 사람이 되어 다산하고 부귀를 누리라는 기원으로 신부에게 먹였다고 한다.
·봉치떡은 그날 다 먹어야 하는데, 집 밖으로 나가면 신부가 가져야 할 복이 다 나간다고 하여 집 밖으로 내보내지 않는다. 즉, 그날 온 손님에게 싸서 보내는 것은 아니며 다만 여럿이 나누어 먹을수록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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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1980)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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