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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안동소주 재료
3. 안동소주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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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은 씻어 하룻밤 불린 후 1시간 정도 시루에 쪄 고두밥을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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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밥이 식으면 누룩과 물을 섞어 항아리에 넣고 10~12일간 발효시켜 전술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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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된 전술을 솥에 넣고 소주고리에 불을 지피면 증류수가 되어 소주고리 주둥이를 통해 이슬 같은 것이 생겨 방울방울 떨어지는 것을 받으면 소주가 된다.
4. 조리 팁
참고: 안동소주는 고려시대 이후 명문가의 가양주로 계승되었으며 접빈용이나 제수용으로 사용된 순수곡주이다. 안동의 맑고 깨끗한 물과 옥토에서 수확된 양질의 쌀을 이용하여 전승되어 온 전통비법으로 빚어 낸 증류식 소주로서 45°의 높은 도수이지만, 마신 뒤 담백하고 은은한 향취에다 감칠맛이 입안 가득히 퍼져 매우 개운한 뒷맛을 가진다. 증류식 소주로서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며 오래 지날수록 풍미가 더욱 좋아지는 장점을 가진 민속주이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안동소주
- 분류반찬
- 재료3가지
- 조리3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쌀 4kg, 누룩 800g, 물 7L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쌀은 씻어 하룻밤 불린 후 1시간 정도 시루에 쪄 고두밥을 짓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고두밥이 식으면 누룩과 물을 섞어 항아리에 넣고 10~12일간 발효시켜 전술을 만든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발효된 전술을 솥에 넣고 소주고리에 불을 지피면 증류수가 되어 소주고리 주둥이를 통해 이슬 같은 것이 생겨 방울방울 떨어지는 것을 받으면 소주가 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안동소주는 고려시대 이후 명문가의 가양주로 계승되었으며 접빈용이나 제수용으로 사용된 순수곡주이다. 안동의 맑고 깨끗한 물과 옥토에서 수확된 양질의 쌀을 이용하여 전승되어 온 전통비법으로 빚어 낸 증류식 소주로서 45°의 높은 도수이지만, 마신 뒤 담백하고 은은한 향취에다 감칠맛이 입안 가득히 퍼져 매우 개운한 뒷맛을 가진다. 증류식 소주로서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며 오래 지날수록 풍미가 더욱 좋아지는 장점을 가진 민속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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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1317)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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