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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개성(모)약과 재료
2.1. 원문 표기
밀가루 250g(2 1/4컵),소금 1작은술,참기름 4큰술,생강즙 2큰술,술 3큰술,꿀 4큰술,계피가루 1작은술,잣 1큰술,식용유 2컵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부재료: <집청꿀> 설탕 1컵, 물 1컵, 조청 1컵
2.2. 재료 목록
| 준비✓ | 재료 | 원문 표기 |
|---|---|---|
| 밀가루 | 밀가루 250g(2 1/4컵) | |
| 소금 | 소금 1작은술 | |
| 참기름 | 참기름 4큰술 | |
| 생강즙 | 생강즙 2큰술 | |
| 술 | 술 3큰술 | |
| 꿀 | 꿀 4큰술 | |
| 계피가루 | 계피가루 1작은술 | |
| 잣 | 잣 1큰술 | |
| 식용유 | 식용유 2컵 | |
| 설탕 | 설탕 1컵 | |
| 물 | 물 1컵 | |
| 조청 | 조청 1컵 |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 비례 환산한 양입니다. 양념은 맛을 보며 조절하세요.
3. 개성(모)약과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
밀가루는 고운체에 쳐 놓고, 생강은 껍질을 벗겨 강판에 갈아 즙을 낸다.
-
잣은 도마에 종이를 깔고 다져서 가루로 만든다.
-
설탕 1컵에 물 1컵을 부어 그대로 조려서 1컵의 설탕물이 되면 조청을 1컵 넣은 후 젓지 말고 끓여 식혀서 즙청액을 만든다.
-
밀가루에 소금을 넣고 섞은 다음 참기름을 넣어 손바닥으로 비벼서 고루 섞이게 한다. 5. 4 에 생강즙, 꿀, 술을 섞어 넣어 치대지 말고 손가락으로 버무려서 한 데 뭉친 다음 방망이로 1.2cm 정도 두께로 펴서 네모지게 반대기를 짓는다. 6. 밀가루 반대기를 가로, 세로 3cm 정도로 네모지게 썰거나, 마름모꼴로 썬다. 7. 기름이 150-160℃ 정도로 뜨거워지면 반죽을 하나씩 넣고 옅은 갈색이 나도록 중불 이하에서 서서히 지진다. 8. 차게 식힌 집청꿀에 계피가루를 넣고 잘 섞은 데다 튀겨 낸 약과를 뜨거울 때에 넣어서 집청한 뒤 건져 잣가루를 뿌린다.
4. 조리 팁
참고: ·즙청액에 즙청을 오래하면 약과가 연하여 맛이 있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모약과는 1763년경 이익의『성호사설』에 “약과는 여러 가지 과실 모양이나 새의 모양으로 만들었던 것이나, 후일에 높이 고이는 풍습이 생겨나면서 넓적하게 자르게 되었다.”고 하는 기록에서 모약과와 대약과의 형태를 추측할 수 있다.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개성(모)약과
- 분류간식·디저트
- 재료12가지
- 조리4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밀가루 250g(2 1/4컵),소금 1작은술,참기름 4큰술,생강즙 2큰술,술 3큰술,꿀 4큰술,계피가루 1작은술,잣 1큰술,식용유 2컵 부재료: <집청꿀> 설탕 1컵, 물 1컵, 조청 1컵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밀가루는 고운체에 쳐 놓고, 생강은 껍질을 벗겨 강판에 갈아 즙을 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잣은 도마에 종이를 깔고 다져서 가루로 만든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설탕 1컵에 물 1컵을 부어 그대로 조려서 1컵의 설탕물이 되면 조청을 1컵 넣은 후 젓지 말고 끓여 식혀서 즙청액을 만든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4
밀가루에 소금을 넣고 섞은 다음 참기름을 넣어 손바닥으로 비벼서 고루 섞이게 한다. 5. 4 에 생강즙, 꿀, 술을 섞어 넣어 치대지 말고 손가락으로 버무려서 한 데 뭉친 다음 방망이로 1.2cm 정도 두께로 펴서 네모지게 반대기를 짓는다. 6. 밀가루 반대기를 가로, 세로 3cm 정도로 네모지게 썰거나, 마름모꼴로 썬다. 7. 기름이 150-160℃ 정도로 뜨거워지면 반죽을 하나씩 넣고 옅은 갈색이 나도록 중불 이하에서 서서히 지진다. 8. 차게 식힌 집청꿀에 계피가루를 넣고 잘 섞은 데다 튀겨 낸 약과를 뜨거울 때에 넣어서 집청한 뒤 건져 잣가루를 뿌린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즙청액에 즙청을 오래하면 약과가 연하여 맛이 있다.
·모약과는 1763년경 이익의『성호사설』에 “약과는 여러 가지 과실 모양이나 새의 모양으로 만들었던 것이나, 후일에 높이 고이는 풍습이 생겨나면서 넓적하게 자르게 되었다.”고 하는 기록에서 모약과와 대약과의 형태를 추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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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0666)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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