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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묵장아찌 재료
3. 묵장아찌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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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묵은 굵게 채 썬다(7×0.7×0.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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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썬 묵을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꾸덕꾸덕하게 말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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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을 끓여 식혀 묵이 잠길 정도로 부어서 40일 정도 재워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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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때 꺼내어 다진 파, 다진 마늘, 참기름, 통깨를 넣고 고루 무친다.
4. 조리 팁
김찬화,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동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참고: 옛날에는 도토리묵을 넙적넙적하게 썰어 묵장아찌를 만든 다음 먹기 직전에 채 썰어 양념하여 무쳐 먹기도 하였다.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묵장아찌
- 분류김치·장아찌
- 재료6가지
- 조리4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도토리묵 700g(1모), 간장 2컵, 다진 파 적량, 다진 마늘 적량, 참기름 적량, 통깨 적량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도토리묵은 굵게 채 썬다(7×0.7×0.7cm).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채 썬 묵을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꾸덕꾸덕하게 말린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간장을 끓여 식혀 묵이 잠길 정도로 부어서 40일 정도 재워 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4
먹을 때 꺼내어 다진 파, 다진 마늘, 참기름, 통깨를 넣고 고루 무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김찬화,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동
참고: 옛날에는 도토리묵을 넙적넙적하게 썰어 묵장아찌를 만든 다음 먹기 직전에 채 썰어 양념하여 무쳐 먹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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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89843)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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