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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토하젓 재료
2.1. 원문 표기
민물새우 2kg, 소금 400g(3컵)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부재료: 고춧가루 2큰술, 다진 파 1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2.2. 재료 목록
| 준비✓ | 재료 | 원문 표기 |
|---|---|---|
| 민물새우 | 민물새우 2kg | |
| 소금 | 소금 400g(3컵) | |
| 고춧가루 | 고춧가루 2큰술 | |
| 다진 파 | 다진 파 1작은술 | |
| 다진 마늘 | 다진 마늘 1작은술 | |
| 참기름 | 참기름 1작은술 | |
| 깨소금 | 깨소금 1작은술 |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 비례 환산한 양입니다. 양념은 맛을 보며 조절하세요.
3. 토하젓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
민물새우는 그릇에 넣고 수염이 떨어지게 문질러 씻는다.
-
민물새우를 소금에 절여 1개월 이상 밀봉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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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여 놓은 새우에 갖은 양념을 하여 먹는다.
4. 조리 팁
정정희,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금암1동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참고: ·예부터 여름철 꽁보리밥을 먹고 체했을 때 토하젓 한 숟가락만 먹으면 낫는다 하여 소화젓으로 널리 알려졌으며 조선시대에는 궁중 진상품으로 유명했다. 맛이 담백하고 깔끔하여 입맛을 돋워 준다.
·절여 놓은 새우를 찹쌀밥과 3:1의 비율로 버무려서 4~5일간 두면 푹 삭게 되는데, 이때 양념을 넣어 반찬으로 먹으면 짠맛이 감소되어 맛이 더욱 좋다.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토하젓
- 분류반찬
- 재료7가지
- 조리3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민물새우 2kg, 소금 400g(3컵) 부재료: 고춧가루 2큰술, 다진 파 1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민물새우는 그릇에 넣고 수염이 떨어지게 문질러 씻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민물새우를 소금에 절여 1개월 이상 밀봉해 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절여 놓은 새우에 갖은 양념을 하여 먹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정정희,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금암1동
참고: ·예부터 여름철 꽁보리밥을 먹고 체했을 때 토하젓 한 숟가락만 먹으면 낫는다 하여 소화젓으로 널리 알려졌으며 조선시대에는 궁중 진상품으로 유명했다. 맛이 담백하고 깔끔하여 입맛을 돋워 준다.
·절여 놓은 새우를 찹쌀밥과 3:1의 비율로 버무려서 4~5일간 두면 푹 삭게 되는데, 이때 양념을 넣어 반찬으로 먹으면 짠맛이 감소되어 맛이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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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0291)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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