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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보리식혜(보리감주, 보리단술) 재료
3. 보리식혜(보리감주, 보리단술)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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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기름가루를 물에 붓고 손으로 박박 주물러서 체에 밭쳐 손으로 비벼가며 물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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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기름물을 가라앉힌 다음 윗물만 따라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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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밥에 누룩을 넣고 여러 번 치댄 다음 엿기름물에 넣어 고루 섞는다. 4. 50~60℃ 온도에서 하룻밤을 삭힌 후 밥알이 동동 뜨면 체에 걸러 설탕을 넣고 끓인다. 5. 식혀서 내 놓을 때 밥알을 넣어 낸다.
4. 조리 팁
김찬화,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동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참고: ·식혜는 엿기름으로 밥알을 삭혀서 만들어 그릇에 담고 건져 두었던 밥알을 동동 띄우고 잣을 넣어 만들며, 다 삭은 것을 끓여서 밥알은 걸러 내고 물만 먹는 것을 감주라고 한다.『우리나라 음식 만드는 법』에는 ''식혜는 찹쌀로 하는 것보다 멥쌀로 하는 것이 더 부드럽다.''고 하였으며 처음에는 꿀을 가미하였으나『조선요리법』이후부터는 설탕을 주로 사용하였다. 또 식혜의 색과 맛을 더해 주기 위해 유자, 석류, 대추, 밤 등이 사용되는데, 『수문사설』에 ''유자의 껍질을 벗기지 않고 통째로 밥 속에 묻어 두면 맛이 향기롭고 밥알도 알알이 모두 온전하여 색깔이 희고 깨끗하며 달다.'' 고 하였다.
·보리단술은 쌀이 부족할 때 주로 보리밥을 많이 해먹던 시절에 식은 보리밥을 이용하여 단술을 만들었다. 새콤달콤하고 맛이 좋으며, 매미 우는 나무그늘 밑에 밀짚방석을 깔고 둘러앉아 뚝배기로 떠 먹었다.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보리식혜(보리감주, 보리단술)
- 분류간식·디저트
- 재료5가지
- 조리3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보리밥 630g(3공기), 엿기름가루 120g(1컵), 물 3L(15컵), 누룩 1/2컵, 설탕 2컵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엿기름가루를 물에 붓고 손으로 박박 주물러서 체에 밭쳐 손으로 비벼가며 물을 내린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엿기름물을 가라앉힌 다음 윗물만 따라 놓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보리밥에 누룩을 넣고 여러 번 치댄 다음 엿기름물에 넣어 고루 섞는다. 4. 50~60℃ 온도에서 하룻밤을 삭힌 후 밥알이 동동 뜨면 체에 걸러 설탕을 넣고 끓인다. 5. 식혀서 내 놓을 때 밥알을 넣어 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김찬화,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동
참고: ·식혜는 엿기름으로 밥알을 삭혀서 만들어 그릇에 담고 건져 두었던 밥알을 동동 띄우고 잣을 넣어 만들며, 다 삭은 것을 끓여서 밥알은 걸러 내고 물만 먹는 것을 감주라고 한다.『우리나라 음식 만드는 법』에는 ''식혜는 찹쌀로 하는 것보다 멥쌀로 하는 것이 더 부드럽다.''고 하였으며 처음에는 꿀을 가미하였으나『조선요리법』이후부터는 설탕을 주로 사용하였다. 또 식혜의 색과 맛을 더해 주기 위해 유자, 석류, 대추, 밤 등이 사용되는데, 『수문사설』에 ''유자의 껍질을 벗기지 않고 통째로 밥 속에 묻어 두면 맛이 향기롭고 밥알도 알알이 모두 온전하여 색깔이 희고 깨끗하며 달다.'' 고 하였다.
·보리단술은 쌀이 부족할 때 주로 보리밥을 많이 해먹던 시절에 식은 보리밥을 이용하여 단술을 만들었다. 새콤달콤하고 맛이 좋으며, 매미 우는 나무그늘 밑에 밀짚방석을 깔고 둘러앉아 뚝배기로 떠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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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89888)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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