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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바지락회 재료
2.1. 원문 표기
바지락살(조갯살) 400g(2컵),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 소금 1큰술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부재료: <양념> 고춧가루 2큰술, 다진 파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1작은술
2.2. 재료 목록
| 준비✓ | 재료 | 원문 표기 |
|---|---|---|
| 바지락살 | 바지락살(조갯살) 400g(2컵) | |
| 식초 | 식초 1큰술 | |
| 설탕 | 설탕 1큰술 | |
| 소금 | 소금 1큰술 | |
| 고춧가루 | 고춧가루 2큰술 | |
| 다진 파 | 다진 파 2큰술 | |
| 다진 마늘 | 다진 마늘 1큰술 | |
| 다진 생강 | 다진 생강 1작은술 |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 비례 환산한 양입니다. 양념은 맛을 보며 조절하세요.
3. 바지락회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
바지락살은 소금물에 깨끗이 씻어 놓고 소쿠리에 건져 물기를 뺀다.
-
바지락살을 식초와 설탕을 섞은 물에 넣고 버무려 10분쯤 지난 후에 소쿠리에 건져 식초물을 뺀다.
-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을 만들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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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초에 절인 바지락살을 양념에 살살 버무린다.
4. 조리 팁
참고: 바닷가 마을을 중심으로 주로 늦가을과 이른 봄까지 만들어 먹었다. 바지락은 싱싱할 때 껍질을 까서 먹으면 비린내도 없으면서 담백한 맛이 난다. 또한 잔치음식으로 한치회나 오징어회처럼 널리 먹는 음식이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바지락회
- 분류반찬
- 재료8가지
- 조리4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바지락살(조갯살) 400g(2컵),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 소금 1큰술 부재료: <양념> 고춧가루 2큰술, 다진 파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1작은술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바지락살은 소금물에 깨끗이 씻어 놓고 소쿠리에 건져 물기를 뺀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바지락살을 식초와 설탕을 섞은 물에 넣고 버무려 10분쯤 지난 후에 소쿠리에 건져 식초물을 뺀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을 만들어 놓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4
식초에 절인 바지락살을 양념에 살살 버무린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바닷가 마을을 중심으로 주로 늦가을과 이른 봄까지 만들어 먹었다. 바지락은 싱싱할 때 껍질을 까서 먹으면 비린내도 없으면서 담백한 맛이 난다. 또한 잔치음식으로 한치회나 오징어회처럼 널리 먹는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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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89822)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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