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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물텀벙이탕(아귀탕) 재료
2.1. 원문 표기
아귀 1㎏, 미더덕 30g(7-8개), 팽이버섯 20g, 콩나물 200g, 미나리 50g, 쑥갓 50g, 애호박 50g, 표고버섯 10g(1개), 대파 20g(½뿌리)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부재료: [다진 양념] 고춧가루, 다진 마늘, 다진 생강, 다진 양파 적량
[해물육수] 꽃게200g(작은것1마리, 바지락200g(13개),다시마10장(½장),물적량
2.2. 재료 목록
| 준비✓ | 재료 | 원문 표기 |
|---|---|---|
| 아귀 1㎏ | 아귀 1㎏ | |
| 미더덕 | 미더덕 30g(7-8개) | |
| 팽이버섯 | 팽이버섯 20g | |
| 콩나물 | 콩나물 200g | |
| 미나리 | 미나리 50g | |
| 쑥갓 | 쑥갓 50g | |
| 애호박 | 애호박 50g | |
| 표고버섯 | 표고버섯 10g(1개) | |
| 대파 | 대파 20g(½뿌리) | |
| [다진 양념] 고춧가루 | [다진 양념] 고춧가루 | |
| 다진 마늘 | 다진 마늘 | |
| 다진 생강 | 다진 생강 | |
| 다진 양파 적량 [해물육수] 꽃게200g ,다시마10장 ,물적량 | 다진 양파 적량 [해물육수] 꽃게200g(작은것1마리, 바지락200g(13개),다시마10장(½장),물적량 |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 비례 환산한 양입니다. 양념은 맛을 보며 조절하세요.
3. 물텀벙이탕(아귀탕)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
꽃게와 바지락은 해감을 하여 깨끗이 손질하여 다시마와 함께 물에 끓여 해물육수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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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귀는 소금으로 문질러 씻어 6-7cm크기로 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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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더덕은 깨끗이 씻고, 팽이버섯은 밑둥을 잘라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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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은 머리와 꼬리를 다듬고, 미나리와 쑥갓은 씻어 6cm길이로 썰고, 애호박은 0.5cm 두께의 반달 모양으로 썬다.
-
대파는 씻어 어슷썰고 (0.3cm) 표고버섯은 기둥을 떼고 0.5cm 너비로 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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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춧가루에 양념을 넣어 다진 양념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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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에 콩나물을 깔고 아귀와 준비한 채소를 가지런히 놓은 후 1의 해물육수를 붓고 다진 양념을 풀어 끓인다.
4. 조리 팁
참고: 아귀는 가오리처럼 넓적한 몸체에 우둘두둘한 껍질을 가지고 있고 비늘은 없고 몹시 미끈거리며 꼬리는 가오리와 닮았다. 못 생겼을 뿐만 아니라 배만 크고 살이 없어 옛날 어부들은 아귀가 그물에 걸려 들면 재수가 없다며 다시 물에 ''텀벙''내던졌다. 그래서 인천 지역 사람들은 아귀를 물텀벙이라고 했다. 우리나라에서는 1960년 이후 해물이 귀해지면서 아귀를 먹기 시작했으며 당시 하인천 부두가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둘도 없는 술안주용 탕이 되었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물텀벙이탕(아귀탕)
- 분류국·찌개
- 재료13가지
- 조리7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아귀 1㎏, 미더덕 30g(7-8개), 팽이버섯 20g, 콩나물 200g, 미나리 50g, 쑥갓 50g, 애호박 50g, 표고버섯 10g(1개), 대파 20g(½뿌리) 부재료: [다진 양념] 고춧가루, 다진 마늘, 다진 생강, 다진 양파 적량 [해물육수] 꽃게200g(작은것1마리, 바지락200g(13개),다시마10장(½장),물적량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꽃게와 바지락은 해감을 하여 깨끗이 손질하여 다시마와 함께 물에 끓여 해물육수를 만든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아귀는 소금으로 문질러 씻어 6-7cm크기로 자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미더덕은 깨끗이 씻고, 팽이버섯은 밑둥을 잘라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4
콩나물은 머리와 꼬리를 다듬고, 미나리와 쑥갓은 씻어 6cm길이로 썰고, 애호박은 0.5cm 두께의 반달 모양으로 썬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5
대파는 씻어 어슷썰고 (0.3cm) 표고버섯은 기둥을 떼고 0.5cm 너비로 썬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6
고춧가루에 양념을 넣어 다진 양념을 만든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7
냄비에 콩나물을 깔고 아귀와 준비한 채소를 가지런히 놓은 후 1의 해물육수를 붓고 다진 양념을 풀어 끓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아귀는 가오리처럼 넓적한 몸체에 우둘두둘한 껍질을 가지고 있고 비늘은 없고 몹시 미끈거리며 꼬리는 가오리와 닮았다. 못 생겼을 뿐만 아니라 배만 크고 살이 없어 옛날 어부들은 아귀가 그물에 걸려 들면 재수가 없다며 다시 물에 ''텀벙''내던졌다. 그래서 인천 지역 사람들은 아귀를 물텀벙이라고 했다. 우리나라에서는 1960년 이후 해물이 귀해지면서 아귀를 먹기 시작했으며 당시 하인천 부두가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둘도 없는 술안주용 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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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0407)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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