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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2일 월요일 집에서 차리는 오늘의 한 끼 최근 변경 임의 문서 저장한 레시피

두견주(면천두견주) [방법2]

카드뉴스 출처

최근 수정 시각:

분류 요리백과 반찬 공공데이터 레시피

1. 개요

두견주(면천두견주) [방법2]는 반찬 분류의 요리로,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 수록된 레시피이다.[1] 4가지 재료와 3단계의 조리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주재료는 찹쌀, 누룩, 두견화다. 재료 이름을 누르면 오늘메뉴 재료 사전으로 이동한다.

2. 두견주(면천두견주) [방법2] 재료

2.1. 원문 표기

찹쌀 8kg, 누룩 2kg, 두견화 9kg, 물 40L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2.2. 재료 목록

준비✓재료원문 표기
찹쌀 찹쌀 8kg
누룩 누룩 2kg
두견화 두견화 9kg
물 물 40L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3. 두견주(면천두견주) [방법2]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1. 찹쌀을 1주일 정도 물에 담근 다음 고두밥을 쪄서 충분히 식힌다.

  2. 술독에 물과 고두밥, 두견화, 누룩, 밑술을 잘 섞어 넣고 발효시킨다.

  3. 발효 5~6일이 지나면 술독에 촛불을 넣어 보고 불이 꺼지지 않으면 술독을 밀봉하여 덮어 둔다.

4. 조리 팁

참고: 면천 두견주(杜鵑酒)는 술에 진달래꽃을 넣은 가향주로 보통 약주보다 담황갈색이 나고 달며 향취가 천하일품이다. 예부터 ''백약지장(百藥之長)'' 이라 하는데, 그 유래를 살펴보면 고려 때 개국공신 복지겸(卜智謙)이 원인 모를 병에 걸려서 면천에서 휴양할 때 열일곱 살 난 딸 영랑이 아미산에 올라가서 백일기도를 드리는 중 신선이 나타나 ‘아미 산에 핀 두견화와 찹쌀로 빚되 반드시 안 샘의 물로 빚어 100일이 지난 다음에 마시고 은행나무를 심어 정성을 드리면 나을 수 있다'' 는 예시를 받고 그대로 하여 병을 고쳤다고 한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두견주(면천두견주) [방법2]

오늘의 레시피

두견주(면천두견주) [방법2]

  • 분류반찬
  • 재료4가지
  • 조리3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찹쌀 8kg, 누룩 2kg, 두견화 9kg, 물 40L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찹쌀을 1주일 정도 물에 담근 다음 고두밥을 쪄서 충분히 식힌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술독에 물과 고두밥, 두견화, 누룩, 밑술을 잘 섞어 넣고 발효시킨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발효 5~6일이 지나면 술독에 촛불을 넣어 보고 불이 꺼지지 않으면 술독을 밀봉하여 덮어 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면천 두견주(杜鵑酒)는 술에 진달래꽃을 넣은 가향주로 보통 약주보다 담황갈색이 나고 달며 향취가 천하일품이다. 예부터 ''백약지장(百藥之長)'' 이라 하는데, 그 유래를 살펴보면 고려 때 개국공신 복지겸(卜智謙)이 원인 모를 병에 걸려서 면천에서 휴양할 때 열일곱 살 난 딸 영랑이 아미산에 올라가서 백일기도를 드리는 중 신선이 나타나 ‘아미 산에 핀 두견화와 찹쌀로 빚되 반드시 안 샘의 물로 빚어 100일이 지난 다음에 마시고 은행나무를 심어 정성을 드리면 나을 수 있다'' 는 예시를 받고 그대로 하여 병을 고쳤다고 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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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출처

  1.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2739)
이용 조건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문서 편집일
2026년 10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