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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6일 금요일 집에서 차리는 오늘의 한 끼 최근 변경 임의 문서 저장한 레시피

도토리밀쌈

카드뉴스 출처

최근 수정 시각:

분류 요리백과 무침·나물 조리방법: 끓이기 공공데이터 레시피

1. 개요

도토리밀쌈은 무침·나물 분류의 요리로,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 수록된 레시피이다.[1] 조리방법은 '끓이기'이며, 14가지 재료와 3단계의 조리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주재료는 도토리전분, 밀가루, 달걀이다. 재료 이름을 누르면 오늘메뉴 재료 사전으로 이동한다.

2. 도토리밀쌈 재료

2.1. 원문 표기

도토리전분 30g(4큰술), 밀가루 110(1컵), 달걀 50g(1개), 당근 50g(1/3개), 미나리 50g, 취 50g, 물 300mL(1 1/2컵), 소금 약간, 식용유 적량
부재료: <나물 양념> 다진 파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2큰술, 통깨 1/2큰술, 소금 1/2작은술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2.2. 재료 목록

준비✓재료원문 표기
도토리전분 도토리전분 30g(4큰술)
밀가루 밀가루 110(1컵)
달걀 달걀 50g(1개)
당근 당근 50g(1/3개)
미나리 미나리 50g
취 취 50g
물 300mL 물 300mL(1 1/2컵)
소금 소금 약간
식용유 적량 식용유 적량
다진 파 다진 파 2큰술
다진 마늘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참기름 1/2큰술
통깨 통깨 1/2큰술
소금 소금 1/2작은술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3. 도토리밀쌈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1. 도토리 전분과 밀가루를 섞고 물과 소금으로 약간 넣어 반죽한다.

  2. 미나리, 취는 끓는 물에 데쳐 적당한 길이로 썰어 소금, 다진 파, 다진 마늘, 참기름, 통깨를 넣어 양념한다.

  3. 달걀은 황백지단을 부쳐 채 썰고, 당근은 채 썰어(5×0.2×0.2cm) 식용유에 살짝 볶는다. 4. 1의 반죽을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얇게 부친다. 이때 반죽이 완전히 익지 않은 상태에서 준비한 2, 3의 재료를 넣고 돌돌 말아 익힌다. 5. 4를 보기 좋게 썰어 접시에 담아 초간장을 곁들인다.

4. 조리 팁

참고: 도토리는 흉년이나 천재지변으로 백성들의 기근을 구하는 구황식품으로 산간 주민들의 식량자원이었다. 소백산과 속리산 주변 지역은 쌀이 귀해 예부터 묵, 전, 전병, 송편 등 도토리를 주원료로 이용한 음식을 많이 먹어왔다.
밀쌈은 얇게 부친 밀전병에 고기, 오이, 버섯, 달걀지단 등을 넣어서 말아 먹는 여름철의 요리이다. 유두절실의 하나이며, 밀쌈이란 용어는 1930년대 조리서부터 나오기 시작하였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도토리밀쌈

오늘의 레시피

도토리밀쌈

  • 분류무침·나물
  • 재료14가지
  • 조리3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도토리전분 30g(4큰술), 밀가루 110(1컵), 달걀 50g(1개), 당근 50g(1/3개), 미나리 50g, 취 50g, 물 300mL(1 1/2컵), 소금 약간, 식용유 적량 부재료: <나물 양념> 다진 파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2큰술, 통깨 1/2큰술, 소금 1/2작은술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도토리 전분과 밀가루를 섞고 물과 소금으로 약간 넣어 반죽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미나리, 취는 끓는 물에 데쳐 적당한 길이로 썰어 소금, 다진 파, 다진 마늘, 참기름, 통깨를 넣어 양념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달걀은 황백지단을 부쳐 채 썰고, 당근은 채 썰어(5×0.2×0.2cm) 식용유에 살짝 볶는다. 4. 1의 반죽을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얇게 부친다. 이때 반죽이 완전히 익지 않은 상태에서 준비한 2, 3의 재료를 넣고 돌돌 말아 익힌다. 5. 4를 보기 좋게 썰어 접시에 담아 초간장을 곁들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도토리는 흉년이나 천재지변으로 백성들의 기근을 구하는 구황식품으로 산간 주민들의 식량자원이었다. 소백산과 속리산 주변 지역은 쌀이 귀해 예부터 묵, 전, 전병, 송편 등 도토리를 주원료로 이용한 음식을 많이 먹어왔다.
밀쌈은 얇게 부친 밀전병에 고기, 오이, 버섯, 달걀지단 등을 넣어서 말아 먹는 여름철의 요리이다. 유두절실의 하나이며, 밀쌈이란 용어는 1930년대 조리서부터 나오기 시작하였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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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출처

  1.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89624)
이용 조건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문서 편집일
2026년 10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