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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대파, 마늘, 생강은 거의 모든 한식에 조금씩 들어가지만 한 번에 다 쓰기 어려워 시들거나 싹이 나서 버리기 쉽다. 장 본 날 한 번에 손질해 냉동해 두면 요리할 때마다 꺼내 쓰기만 하면 된다.
냉동한 양념 채소는 생것보다 향이 조금 약하고 식감이 무르지만, 국·찌개·볶음·양념장처럼 익히거나 섞는 요리에는 차이가 거의 없다.
핵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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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질한 채소는 물기를 완전히 없앤 뒤 얼려야 서로 달라붙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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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진 마늘은 지퍼백에 얇고 납작하게 펴서 칸을 눌러 두면 필요한 만큼 똑똑 떼어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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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 껍질은 숟가락 끝으로 긁으면 버리는 부분 없이 잘 벗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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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한 양념 채소는 1~2개월 안에 쓰는 것이 향이 좋다.
2. 대파
3. 마늘
4. 생강
생강은 울퉁불퉁해 칼로 껍질을 깎으면 버리는 양이 많다. 숟가락 끝으로 껍질을 긁으면 얇게 벗겨진다. 손질한 생강은 쓰임에 따라 나눠 얼린다.
| 모양 | 쓰임 | 냉동 요령 |
|---|---|---|
| 다진 생강 | 양념장, 볶음, 김치 양념 | 마늘처럼 지퍼백에 얇게 펴서 칸 나누기 |
| 편 썬 생강 | 육수, 수육, 생강차 | 겹치지 않게 펼쳐 얼린 뒤 모아 담기 |
| 통 생강 | 갈아서 즙 내기 | 껍질째 지퍼백에, 언 채로 강판에 갈기 |
언 생강은 단단해서 오히려 강판에 갈기 쉽다.
5. 청양고추·홍고추
고추도 같은 방법으로 얼릴 수 있다. 꼭지를 떼고 씻어 물기를 닦은 뒤 통으로 얼리거나 송송 썰어 얼린다. 언 채로 썰면 잘 부서지지 않는다.
6. 쓸 때 주의할 점
- 녹였다 다시 얼리면 물이 생기고 향이 크게 떨어진다. 쓸 만큼만 꺼낸다.
- 냉동 채소는 언 채로 바로 팬이나 냄비에 넣는다. 녹이면 물러진다.
- 지퍼백에 날짜를 적어 두면 오래된 것부터 쓰기 쉽다.
7. 함께 보면 좋은 레시피
8. 마치며
한 달에 한 번, 30분만 투자하면 매번 마늘을 까고 파를 써는 시간이 사라진다. 바쁜 평일 저녁에 가장 효과가 큰 준비 작업이다.
9. 관련 문서
10. 출처
오늘메뉴가 직접 작성한 문서이다.
문서 편집일 2026년 10월 8일 ·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