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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5일 목요일 집에서 차리는 오늘의 한 끼 최근 변경 임의 문서 저장한 레시피

고추장

카드뉴스 출처

최근 수정 시각:

분류 요리백과 반찬 공공데이터 레시피

1. 개요

고추장은 반찬 분류의 요리로,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 수록된 레시피이다.[1] 6가지 재료와 7단계의 조리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주재료는 콩, 멥쌀, 고춧가루다. 재료 이름을 누르면 오늘메뉴 재료 사전으로 이동한다.

2. 고추장 재료

2.1. 원문 표기

콩(대두) 1.8kg(11컵), 멥쌀 2kg(11컵)
부재료: 고춧가루 1.8kg(22 1/2컵), 찹쌀 3.7kg(22 1/2컵), 소금 2.6kg(20컵), 물 적량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2.2. 재료 목록

준비✓재료원문 표기
콩 콩(대두) 1.8kg(11컵)
멥쌀 멥쌀 2kg(11컵)
고춧가루 고춧가루 1.8kg(22 1/2컵)
찹쌀 찹쌀 3.7kg(22 1/2컵)
소금 소금 2.6kg(20컵)
물 적량 물 적량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3. 고추장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1. 도입

  2. 콩과 멥쌀을 깨끗이 씻어 일어서 하룻밤 물에 담가 불려, 멥쌀은 빻아서 중간체에 쳐 놓는다.

  3. 시루에 시루밑을 깔고, 콩 한켜, 쌀가루 한켜씩 껴껴로 깔아 찐 다음 뜸을 푹 들여 4등분하여 절구에 찧는다. 찧는 즉시 동글납작하게 만들어 가운데에 구멍을 뚫는다.

  4. 짚을 큰 상 위에 깔고. 그 위에 서로 닿지 않게 놓아 바람을 쐰 다음 따뜻한 방에서 띄우는데, 저녁에는 흰 면포를 많이 덮어 놓고 그 위에 담요를 덮어 두었다가 낮에는 걷어 낸다. 이때 주홍빛 갈색의 효모가 나오는데, 효모가 많이 나올수록 좋다.

  5. 다 띄워졌으면 방문을 열어 놓고 통풍이 잘 되는 방에서 은근하게 말린다. 10~15일 정도 띄워서 마르면 메주의 구멍에 가는 새끼줄을 꿰어 통풍이 잘 되고 파리가 없는 방에다 벽에 닿지 않도록 매달아 둔다.

  6. 말려 놓은 메주를 잘 털어서 쪼갤 수 있는 대로 쪼개어 절구에 조금씩 넣고 찧어 굵게 빻아 햇볕에 말렸다가 방앗간에서 곱게 갈아 체에 친 다음 다시 햇볕에서 2~3일 동안 바람에 쐬어 냄새를 없앤다.

  7. 찹쌀을 씻어 담갔다가 빻아서 체로 쳐서 흰떡 반죽하듯이 익반죽을 하여 둥글게 반대기를 만들어 가운데에 구멍을 뚫고 펄펄 끓는 물에 삶아 건져 방망이로 힘있게 저어 응어리 없이 풀어서 떡 삶은 물을 부어 잘 저어 식힌다. 7. 6에 메줏가루와 고춧가루를 넣고 섞어 하룻밤을 두었다가 간을 맞추어 항아리에 담고, 메줏가루를 조금 남겼다가 그 위에 덮는다.

4. 조리 팁

김동희, 서울 특별시 동작구 신대방1동
참고: 엿기름을 넣어서 담그기도 한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고추장

오늘의 레시피

고추장

  • 분류반찬
  • 재료6가지
  • 조리7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콩(대두) 1.8kg(11컵), 멥쌀 2kg(11컵) 부재료: 고춧가루 1.8kg(22 1/2컵), 찹쌀 3.7kg(22 1/2컵), 소금 2.6kg(20컵), 물 적량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도입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콩과 멥쌀을 깨끗이 씻어 일어서 하룻밤 물에 담가 불려, 멥쌀은 빻아서 중간체에 쳐 놓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시루에 시루밑을 깔고, 콩 한켜, 쌀가루 한켜씩 껴껴로 깔아 찐 다음 뜸을 푹 들여 4등분하여 절구에 찧는다. 찧는 즉시 동글납작하게 만들어 가운데에 구멍을 뚫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4

짚을 큰 상 위에 깔고. 그 위에 서로 닿지 않게 놓아 바람을 쐰 다음 따뜻한 방에서 띄우는데, 저녁에는 흰 면포를 많이 덮어 놓고 그 위에 담요를 덮어 두었다가 낮에는 걷어 낸다. 이때 주홍빛 갈색의 효모가 나오는데, 효모가 많이 나올수록 좋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5

다 띄워졌으면 방문을 열어 놓고 통풍이 잘 되는 방에서 은근하게 말린다. 10~15일 정도 띄워서 마르면 메주의 구멍에 가는 새끼줄을 꿰어 통풍이 잘 되고 파리가 없는 방에다 벽에 닿지 않도록 매달아 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6

말려 놓은 메주를 잘 털어서 쪼갤 수 있는 대로 쪼개어 절구에 조금씩 넣고 찧어 굵게 빻아 햇볕에 말렸다가 방앗간에서 곱게 갈아 체에 친 다음 다시 햇볕에서 2~3일 동안 바람에 쐬어 냄새를 없앤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7

찹쌀을 씻어 담갔다가 빻아서 체로 쳐서 흰떡 반죽하듯이 익반죽을 하여 둥글게 반대기를 만들어 가운데에 구멍을 뚫고 펄펄 끓는 물에 삶아 건져 방망이로 힘있게 저어 응어리 없이 풀어서 떡 삶은 물을 부어 잘 저어 식힌다. 7. 6에 메줏가루와 고춧가루를 넣고 섞어 하룻밤을 두었다가 간을 맞추어 항아리에 담고, 메줏가루를 조금 남겼다가 그 위에 덮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김동희, 서울 특별시 동작구 신대방1동
참고: 엿기름을 넣어서 담그기도 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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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출처

  1.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2392)
이용 조건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문서 편집일
2026년 10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