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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질경이나물죽은 밥·면 분류의 요리로,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 수록된 레시피이다.[1] 조리방법은 '끓이기'이며, 6가지 재료와 2단계의 조리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주재료는 질경이, 보릿가루, 밀기울이다. 재료 이름을 누르면 오늘메뉴 재료 사전으로 이동한다.
2. 질경이나물죽 재료
3. 질경이나물죽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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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된장을 풀고 적당한 크기로 썰은 감자, 질경이를 넣고 오래 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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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다시 보릿가루, 밀기울을 풀어 넣고 5분 정도 뜸을 들인다.
4. 조리 팁
참고: 식량이 부족하던 시기에는 죽의 양을 증량시키기 위해 다양한 곡물 또는 나물류를 넣어 죽을 쑤어 먹었는데 그 중 하나가 질경이나물이다. 옛날에 강원도에서는 주위에서 흔히 야생하는 질경이를 구황식품으로 이용하였지만 요즘은 거의 해먹지 않고 음식보다는 주로 한약재로 많이 사용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질경이나물죽
- 분류밥·면
- 재료6가지
- 조리2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질경이 200g, 보릿가루 4큰술, 밀기울 4큰술, 감자 450g(3개), 물 적량, 된장 3큰술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물에 된장을 풀고 적당한 크기로 썰은 감자, 질경이를 넣고 오래 끓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여기에 다시 보릿가루, 밀기울을 풀어 넣고 5분 정도 뜸을 들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식량이 부족하던 시기에는 죽의 양을 증량시키기 위해 다양한 곡물 또는 나물류를 넣어 죽을 쑤어 먹었는데 그 중 하나가 질경이나물이다. 옛날에 강원도에서는 주위에서 흔히 야생하는 질경이를 구황식품으로 이용하였지만 요즘은 거의 해먹지 않고 음식보다는 주로 한약재로 많이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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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1792)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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