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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선지해장국 재료
2.1. 원문 표기
물 4 L(20컵), 선지 3컵, 콩나물 150g, 우거지 150g, 고추장 1큰술, 된장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적량, 국간장 적량, 소뼈 1kg, 대파 35g(1뿌리), 마늘 20g(5쪽)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2.2. 재료 목록
| 준비✓ | 재료 | 원문 표기 |
|---|---|---|
| 물 | 물 4 L(20컵) | |
| 선지 | 선지 3컵 | |
| 콩나물 | 콩나물 150g | |
| 우거지 | 우거지 150g | |
| 고추장 | 고추장 1큰술 | |
| 된장 | 된장 3큰술 | |
| 다진 마늘 | 다진 마늘 1큰술 | |
| 소금 적량 | 소금 적량 | |
| 국간장 적량 | 국간장 적량 | |
| 소뼈 | 소뼈 1kg | |
| 대파 | 대파 35g(1뿌리) | |
| 마늘 | 마늘 20g(5쪽) |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 비례 환산한 양입니다. 양념은 맛을 보며 조절하세요.
3. 선지해장국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
소뼈는 찬물에 담가 핏물을 뺀 다음 물을 많이 붓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중간에 마늘과 15cm 정도로 길게 썬 파를 넣는다.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여서 6시간 이상 푹 끓인다.
-
육수의 맛이 충분히 우러나면 뼈는 건져 내고 된장을 풀어서 끓인다.
-
선지는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한 국자씩 떠 넣어 삶아서 찬물에 담가 둔다.
-
콩나물은 뿌리를 다듬어 씻고 배추나 무청 우거지는 끓는 물에 데쳐서 송송 썰어 (0.5cm) 고추장과 다진 마늘을 넣은 다음 살짝 주물러서 끓는 된장국에 넣는다.
-
한소끔 끓으면 삶은 선지를 한 데 끓여서 국간장으로 간을 맞춘다.
4. 조리 팁
참고: ·해장국은 술독을 풀어주는 국으로 각 지방마다 해장국의 종류가 다르다. 서울 지방은 소뼈국물에 선지를 넣은 선지해장국이나 소뼈국물에 끓인 우거지된장국이 대표적인 해장국이다. 서울에서 유명한 해장국은 종로구 청진동에 밀집되어 있는데, 1937년 종로구청 옆자리에 나무시장이 늘어서자 나무꾼들을 상대로 이간난이라는 사람이 평화관이란 국밥집을 차리면 서 이 일대가 해장국 골목으로 유명하게 되었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예전의 소문난 고급 해장국으로는 경기도 광주 남한산성의 명물이었던 ''효종갱(曉鐘羹)''을 들 수 있다. 1925년의 『海東竹枝』 ‘광주성(廣州城) 안에서는 효종갱을 잘 끓인다. 배추 속대· 콩나물· 표고버섯· 소갈비· 해삼· 전복에 토장을 섞어서 종일 푹 곤다. 밤에 국 항아리를 솜에 싸서 서울로 보내면 새벽종[曉鐘]이 울릴 때쯤 재상집에 이른다. 국 항아리가 아직 따뜻하고 해장에 더 없이 좋다.’고 기술하고 있다. 서울의 재상들이 먼 곳에서 시켜 먹었을 만큼 소문난 해장국이었다.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선지해장국
- 분류국·찌개
- 재료12가지
- 조리5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물 4 L(20컵), 선지 3컵, 콩나물 150g, 우거지 150g, 고추장 1큰술, 된장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적량, 국간장 적량, 소뼈 1kg, 대파 35g(1뿌리), 마늘 20g(5쪽)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소뼈는 찬물에 담가 핏물을 뺀 다음 물을 많이 붓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중간에 마늘과 15cm 정도로 길게 썬 파를 넣는다.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여서 6시간 이상 푹 끓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육수의 맛이 충분히 우러나면 뼈는 건져 내고 된장을 풀어서 끓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선지는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한 국자씩 떠 넣어 삶아서 찬물에 담가 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4
콩나물은 뿌리를 다듬어 씻고 배추나 무청 우거지는 끓는 물에 데쳐서 송송 썰어 (0.5cm) 고추장과 다진 마늘을 넣은 다음 살짝 주물러서 끓는 된장국에 넣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5
한소끔 끓으면 삶은 선지를 한 데 끓여서 국간장으로 간을 맞춘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해장국은 술독을 풀어주는 국으로 각 지방마다 해장국의 종류가 다르다. 서울 지방은 소뼈국물에 선지를 넣은 선지해장국이나 소뼈국물에 끓인 우거지된장국이 대표적인 해장국이다. 서울에서 유명한 해장국은 종로구 청진동에 밀집되어 있는데, 1937년 종로구청 옆자리에 나무시장이 늘어서자 나무꾼들을 상대로 이간난이라는 사람이 평화관이란 국밥집을 차리면 서 이 일대가 해장국 골목으로 유명하게 되었다.
·예전의 소문난 고급 해장국으로는 경기도 광주 남한산성의 명물이었던 ''효종갱(曉鐘羹)''을 들 수 있다. 1925년의 『海東竹枝』 ‘광주성(廣州城) 안에서는 효종갱을 잘 끓인다. 배추 속대· 콩나물· 표고버섯· 소갈비· 해삼· 전복에 토장을 섞어서 종일 푹 곤다. 밤에 국 항아리를 솜에 싸서 서울로 보내면 새벽종[曉鐘]이 울릴 때쯤 재상집에 이른다. 국 항아리가 아직 따뜻하고 해장에 더 없이 좋다.’고 기술하고 있다. 서울의 재상들이 먼 곳에서 시켜 먹었을 만큼 소문난 해장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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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0418)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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