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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2일 월요일 집에서 차리는 오늘의 한 끼 최근 변경 임의 문서 저장한 레시피

들깨칼국수

카드뉴스 출처

최근 수정 시각:

분류 요리백과 면·국수 조리방법: 끓이기 공공데이터 레시피

1. 개요

들깨칼국수는 면·국수 분류의 요리로,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 수록된 레시피이다.[1] 조리방법은 '끓이기'이며, 11가지 재료와 5단계의 조리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주재료는 들깨, 밀가루, 표고버섯이다. 재료 이름을 누르면 오늘메뉴 재료 사전으로 이동한다.

1.1. 사진

두 사진 모두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서 제공한 원본이며, 자르거나 고치지 않았다.

2. 들깨칼국수 재료

2.1. 원문 표기

들깨 50g(1/2컵), 밀가루 220g(1컵), 표고버섯 50g(4개), 애호박 100g(1/4개), 물 1L(5컵), 국간장 1큰술, 소금 1/2큰술, 다진 파 1/2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식용유 1/2큰술, 반죽물 100mL(1/2컵)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2.2. 재료 목록

준비✓재료원문 표기
들깨 들깨 50g(1/2컵)
밀가루 밀가루 220g(1컵)
표고버섯 표고버섯 50g(4개)
애호박 애호박 100g(1/4개)
물 물 1L(5컵)
국간장 국간장 1큰술
소금 소금 1/2큰술
다진 파 다진 파 1/2큰술
다진 마늘 다진 마늘 1/2큰술
식용유 식용유 1/2큰술
반죽물 100mL 반죽물 100mL(1/2컵)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3. 들깨칼국수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1. 들깨는 잡티를 골라 내고 씻어서 일어 물에 담갔다가 건져 물 2컵을 부어 가면서 분쇄기에 곱게 간 후 체에 걸러 낸다.

  2. 밀가루에 소금을 넣고 물을 부어 반죽하여 밀대로 얇게 민 다음 가늘게 썬다.

  3. 애호박과 표고버섯은 5cm 길이로 채 썰어 다진 파, 다진 마늘, 소금을 넣고 볶아 낸다.

  4. 냄비에 물 3컵과 걸러 놓은 들깨즙을 넣어 끓이다가 2의 칼국수를 넣고 끓인다.

  5. 국수가 익으면 국간장으로 간을 하여 그릇에 담고 애호박과 표고버섯을 고명으로 얹어 낸다.

4. 조리 팁

참고: ·밀가루 반죽을 할 때 생콩가루를 넣어 반죽하기도 한다.
·가장 양기(陽氣)가 치솟는 음력 5월 5일에는 그 더위를 식히기 위하여 산중 스님들이 들깨칼국수를 즐겨 먹어 ''승소(僧蔬)''라는 별칭이 붙었다고 한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들깨칼국수

오늘의 레시피

들깨칼국수

  • 분류면·국수
  • 재료11가지
  • 조리5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들깨 50g(1/2컵), 밀가루 220g(1컵), 표고버섯 50g(4개), 애호박 100g(1/4개), 물 1L(5컵), 국간장 1큰술, 소금 1/2큰술, 다진 파 1/2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식용유 1/2큰술, 반죽물 100mL(1/2컵)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들깨는 잡티를 골라 내고 씻어서 일어 물에 담갔다가 건져 물 2컵을 부어 가면서 분쇄기에 곱게 간 후 체에 걸러 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밀가루에 소금을 넣고 물을 부어 반죽하여 밀대로 얇게 민 다음 가늘게 썬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애호박과 표고버섯은 5cm 길이로 채 썰어 다진 파, 다진 마늘, 소금을 넣고 볶아 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4

냄비에 물 3컵과 걸러 놓은 들깨즙을 넣어 끓이다가 2의 칼국수를 넣고 끓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5

국수가 익으면 국간장으로 간을 하여 그릇에 담고 애호박과 표고버섯을 고명으로 얹어 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밀가루 반죽을 할 때 생콩가루를 넣어 반죽하기도 한다.
·가장 양기(陽氣)가 치솟는 음력 5월 5일에는 그 더위를 식히기 위하여 산중 스님들이 들깨칼국수를 즐겨 먹어 ''승소(僧蔬)''라는 별칭이 붙었다고 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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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출처

  1.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89525)
이용 조건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문서 편집일
2026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