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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2일 월요일 집에서 차리는 오늘의 한 끼 최근 변경 임의 문서 저장한 레시피

해수배추김치(바닷물로 절인 김장김치)

카드뉴스 출처

최근 수정 시각:

분류 요리백과 김치·장아찌 공공데이터 레시피

1. 개요

해수배추김치(바닷물로 절인 김장김치)는 김치·장아찌 분류의 요리로,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 수록된 레시피이다.[1] 14가지 재료와 8단계의 조리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주재료는 배추, 무, 쪽파다. 재료 이름을 누르면 오늘메뉴 재료 사전으로 이동한다.

2. 해수배추김치(바닷물로 절인 김장김치) 재료

2.1. 원문 표기

배추 5kg(4포기), 무 2kg(2 1/2개), 쪽파 2kg, 명태 1kg(1마리), 갓 400g, 대파 200g(6뿌리)
부재료: <양념> 다진 마늘 1컵, 다진 생강 1/5컵, 고춧가루 1컵, 새우젓 1/3컵, 소금, 설탕 적량, 물 약간
<찹쌀풀> 찹쌀가루 1큰술, 물 200mL(1컵)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2.2. 재료 목록

준비✓재료원문 표기
배추 배추 5kg(4포기)
무 무 2kg(2 1/2개)
쪽파 쪽파 2kg
명태 명태 1kg(1마리)
갓 갓 400g
대파 대파 200g(6뿌리)
<양념> 다진 마늘 <양념> 다진 마늘 1컵
다진 생강 다진 생강 1/5컵
고춧가루 고춧가루 1컵
새우젓 새우젓 1/3컵
소금 소금
설탕 적량 설탕 적량
물 약간 <찹쌀풀> 찹쌀가루 물 약간 <찹쌀풀> 찹쌀가루 1큰술
물 200mL 물 200mL(1컵)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3. 해수배추김치(바닷물로 절인 김장김치)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1. 배추를 바닷물에 절인다(바위 위에서 절인다).

  2. 꾸덕꾸덕 잘 말려진 명태는 포를 떠서 어슷썰어 놓고 뼈는 삶아 국물을 우려 낸다.

  3. 찹쌀가루로 풀을 쑤어 놓는다.

  4. 갓, 쪽파, 대파는 4cm 길이로 썰고, 무는 채 썬다(4×0.3×0.3cm).

  5. 새우젓은 국물을 짜서 건더기를 다져 놓고, 고춧가루는 뜨거운 물을 부어 주걱으로 개어 놓는다.

  6. 불린 고춧가루를 무채에 넣고 고루 비벼 붉게 고춧물을 들이고 준비한 나머지 재료와 양념을 함께 섞어 찹쌀풀을 넣고 잘 버무린 뒤 소금, 설탕으로 간을 하여 소를 만든다.

  7. 절인 배추를 다듬은 후 배춧잎 사이사이에 6의 소를 꼭꼭 눌러 넣고 배추소가 쏟아지지 않게 겉잎으로 잘 둥글게 감싼다.

  8. 항아리에 한 포기씩 차곡차곡 담고 맨 위에 배추의 푸른 잎 절인 것을 덮어 숙성시킨다.

4. 조리 팁

참고: 바닷물은 염도가 적당하며 그 맛이 월등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바닷물로 담근 김치는 그 맛이 더 좋으며 금방 무르지 않아 저장성이 좋다고 알려져 있다. 이러한 이유로 강원도의 해안가가 인접한 지역에서는 수레에 배추를 싣고 바닷가로 가서 배추를 절여 김치를 담그는 풍습이 아직까지 전해 온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해수배추김치(바닷물로 절인 김장김치)

오늘의 레시피

해수배추김치(바닷물로 절인 김장김치)

  • 분류김치·장아찌
  • 재료14가지
  • 조리8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배추 5kg(4포기), 무 2kg(2 1/2개), 쪽파 2kg, 명태 1kg(1마리), 갓 400g, 대파 200g(6뿌리) 부재료: <양념> 다진 마늘 1컵, 다진 생강 1/5컵, 고춧가루 1컵, 새우젓 1/3컵, 소금, 설탕 적량, 물 약간 <찹쌀풀> 찹쌀가루 1큰술, 물 200mL(1컵)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배추를 바닷물에 절인다(바위 위에서 절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꾸덕꾸덕 잘 말려진 명태는 포를 떠서 어슷썰어 놓고 뼈는 삶아 국물을 우려 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찹쌀가루로 풀을 쑤어 놓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4

갓, 쪽파, 대파는 4cm 길이로 썰고, 무는 채 썬다(4×0.3×0.3cm).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5

새우젓은 국물을 짜서 건더기를 다져 놓고, 고춧가루는 뜨거운 물을 부어 주걱으로 개어 놓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6

불린 고춧가루를 무채에 넣고 고루 비벼 붉게 고춧물을 들이고 준비한 나머지 재료와 양념을 함께 섞어 찹쌀풀을 넣고 잘 버무린 뒤 소금, 설탕으로 간을 하여 소를 만든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7

절인 배추를 다듬은 후 배춧잎 사이사이에 6의 소를 꼭꼭 눌러 넣고 배추소가 쏟아지지 않게 겉잎으로 잘 둥글게 감싼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8

항아리에 한 포기씩 차곡차곡 담고 맨 위에 배추의 푸른 잎 절인 것을 덮어 숙성시킨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바닷물은 염도가 적당하며 그 맛이 월등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바닷물로 담근 김치는 그 맛이 더 좋으며 금방 무르지 않아 저장성이 좋다고 알려져 있다. 이러한 이유로 강원도의 해안가가 인접한 지역에서는 수레에 배추를 싣고 바닷가로 가서 배추를 절여 김치를 담그는 풍습이 아직까지 전해 온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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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출처

  1.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1854)
이용 조건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문서 편집일
2026년 10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