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1. 개요
제호탕은 국·찌개 분류의 요리로,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 수록된 레시피이다.[1] 조리방법은 '끓이기'이며, 6가지 재료와 2단계의 조리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주재료는 오매, 백단향, 초과다. 재료 이름을 누르면 오늘메뉴 재료 사전으로 이동한다.
2. 제호탕 재료
3. 제호탕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
오매육을 굵게 간다.
-
백단향, 축사인도 곱게 간다. 3. 1과 2를 넣고 섞어 10~12시간 정도 연고 상태처럼 될 때까지 중탕한다. 4. 중탕한 것을 항아리에 담아 두고 먹을 때 찬물에 타서 마신다.
4. 조리 팁
참고: ·오매·사인·백단향·초과 등을 곱게 가루를 내어 꿀에 버무려 끓였다가 냉수에 타서 마시는 대표적인 여름 전통차이다. 주재료인 오매육은 매실 껍질을 벗기고 짚불 연기에 그을려 말린 것으로 소갈증·설사·기침에 효과가 있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동국세시기』에 의하면 조선시대 단오날 궁중 내의원에서 제호탕을 만들어 진상하면 임금이 70세가 넘은 정이품 이상 되는 노인들이 있는 기로소에 부채와 함께 보내고 가까운 신하들에게도 하사하는 풍습이 있었다고 한다.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제호탕
- 분류국·찌개
- 재료6가지
- 조리2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오매 150g, 백단향 50g, 초과 10g, 꿀 1kg(3컵), 물 5L(25컵), 축사인 50g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오매육을 굵게 간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백단향, 축사인도 곱게 간다. 3. 1과 2를 넣고 섞어 10~12시간 정도 연고 상태처럼 될 때까지 중탕한다. 4. 중탕한 것을 항아리에 담아 두고 먹을 때 찬물에 타서 마신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오매·사인·백단향·초과 등을 곱게 가루를 내어 꿀에 버무려 끓였다가 냉수에 타서 마시는 대표적인 여름 전통차이다. 주재료인 오매육은 매실 껍질을 벗기고 짚불 연기에 그을려 말린 것으로 소갈증·설사·기침에 효과가 있다.
·『동국세시기』에 의하면 조선시대 단오날 궁중 내의원에서 제호탕을 만들어 진상하면 임금이 70세가 넘은 정이품 이상 되는 노인들이 있는 기로소에 부채와 함께 보내고 가까운 신하들에게도 하사하는 풍습이 있었다고 한다.
← → 키나 스와이프로 넘길 수 있어요.
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0706)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24일
- 오류 제보
- 잘못된 재료·단계를 알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