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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쉰달이(보리쉰달이) 재료
3. 쉰달이(보리쉰달이)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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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나 이틀쯤 지난 보리밥이 쉬기(당화되기) 시작하면 밥에 손가락을 넣어서 쑥 들어갈 정도가 되었는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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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보리밥에 물과 잘게 부순 누룩을 섞어 발효시킨다(여름에는 하루, 겨울에는 3~4일 정도 발효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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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발효가 되어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뭉글어지면 체에 걸러서 끓여서 마신다.
4. 조리 팁
나임순, 제주도 서귀포시 동홍동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참고: · 설탕을 첨가하기도 하고, 끓여 식힌 다음 여름에 시원한 음료로 마셨다. 기호에 따라 끓이지 않고 먹기도 하는데, 끓인 것보다 새콤한 맛이 강하다. 이를 생쉰다라고 한다.
· 냉장고가 없을 때 찬밥이 많이 남으면 보관이 어렵기 때문에 누룩가루를 넣어 빚어 먹었던 저농도 알코올음료이다.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쉰달이(보리쉰달이)
- 분류간식·디저트
- 재료3가지
- 조리3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보리밥 (쉰밥) 1kg(5공기), 누룩 200g, 물 4L(20컵)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하루나 이틀쯤 지난 보리밥이 쉬기(당화되기) 시작하면 밥에 손가락을 넣어서 쑥 들어갈 정도가 되었는지 살펴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쉰보리밥에 물과 잘게 부순 누룩을 섞어 발효시킨다(여름에는 하루, 겨울에는 3~4일 정도 발효시킨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밥이 발효가 되어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뭉글어지면 체에 걸러서 끓여서 마신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나임순, 제주도 서귀포시 동홍동
참고: · 설탕을 첨가하기도 하고, 끓여 식힌 다음 여름에 시원한 음료로 마셨다. 기호에 따라 끓이지 않고 먹기도 하는데, 끓인 것보다 새콤한 맛이 강하다. 이를 생쉰다라고 한다.
· 냉장고가 없을 때 찬밥이 많이 남으면 보관이 어렵기 때문에 누룩가루를 넣어 빚어 먹었던 저농도 알코올음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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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0121)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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