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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2일 월요일 집에서 차리는 오늘의 한 끼 최근 변경 임의 문서 저장한 레시피

숭어새끼젓(모치젓)

카드뉴스 출처

최근 수정 시각:

분류 요리백과 반찬 공공데이터 레시피

1. 개요

숭어새끼젓(모치젓)는 반찬 분류의 요리로,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 수록된 레시피이다.[1] 9가지 재료와 3단계의 조리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주재료는 숭어새끼, 소금, 풋고추다. 재료 이름을 누르면 오늘메뉴 재료 사전으로 이동한다.

2. 숭어새끼젓(모치젓) 재료

2.1. 원문 표기

숭어새끼 (모치) 20kg, 소금 7kg, 풋고추 2kg
부재료: <양념> 풋고추 15g(1개), 고춧가루 2큰술, 다진 파 1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2.2. 재료 목록

준비✓재료원문 표기
숭어새끼 숭어새끼 (모치) 20kg
소금 소금 7kg
풋고추 풋고추 2kg
<양념> 풋고추 <양념> 풋고추 15g(1개)
고춧가루 고춧가루 2큰술
다진 파 다진 파 1작은술
다진 마늘 다진 마늘 1작은술
참기름 참기름 1작은술
깨소금 깨소금 1작은술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3. 숭어새끼젓(모치젓)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1. 숭어새끼와 풋고추는 헹궈 물기를 뺀다.

  2. 숭어 새끼와 풋고추를 소금에 절여 항아리에 담고 뚜껑을 잘 덮어 3개월 이상 그늘진 곳에 둔다.

  3. 비린내가 없어지면 먹을 만큼 꺼내어 송송 썬(0.5cm) 풋고추, 고춧가루, 다진 파, 다진 마늘, 참기름, 깨소금으로 양념을 하여 먹는다.

4. 조리 팁

참고: 숭어새끼젓(모치젓)은 약간 질기지만 씹을 수록 제 맛이 난다. 전라남도 무안과 목포 연안에서 8-10월에 많이 잡히는 숭어새끼(모치)는 살이 많아 회로 먹어도 그 맛이 담백하고 가을철에 구워 먹어도 좋다. 숭어 새끼(모치)를 젓갈로 담가 여름에 보리밥과 함께 먹으면 소화가 잘 된다고 한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숭어새끼젓(모치젓)

오늘의 레시피

숭어새끼젓(모치젓)

  • 분류반찬
  • 재료9가지
  • 조리3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숭어새끼 (모치) 20kg, 소금 7kg, 풋고추 2kg 부재료: <양념> 풋고추 15g(1개), 고춧가루 2큰술, 다진 파 1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숭어새끼와 풋고추는 헹궈 물기를 뺀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숭어 새끼와 풋고추를 소금에 절여 항아리에 담고 뚜껑을 잘 덮어 3개월 이상 그늘진 곳에 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비린내가 없어지면 먹을 만큼 꺼내어 송송 썬(0.5cm) 풋고추, 고춧가루, 다진 파, 다진 마늘, 참기름, 깨소금으로 양념을 하여 먹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숭어새끼젓(모치젓)은 약간 질기지만 씹을 수록 제 맛이 난다. 전라남도 무안과 목포 연안에서 8-10월에 많이 잡히는 숭어새끼(모치)는 살이 많아 회로 먹어도 그 맛이 담백하고 가을철에 구워 먹어도 좋다. 숭어 새끼(모치)를 젓갈로 담가 여름에 보리밥과 함께 먹으면 소화가 잘 된다고 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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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출처

  1.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2251)
이용 조건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문서 편집일
2026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