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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숭어새끼젓(모치젓) 재료
2.1. 원문 표기
숭어새끼 (모치) 20kg, 소금 7kg, 풋고추 2kg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부재료: <양념> 풋고추 15g(1개), 고춧가루 2큰술, 다진 파 1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2.2. 재료 목록
| 준비✓ | 재료 | 원문 표기 |
|---|---|---|
| 숭어새끼 | 숭어새끼 (모치) 20kg | |
| 소금 | 소금 7kg | |
| 풋고추 | 풋고추 2kg | |
| <양념> 풋고추 | <양념> 풋고추 15g(1개) | |
| 고춧가루 | 고춧가루 2큰술 | |
| 다진 파 | 다진 파 1작은술 | |
| 다진 마늘 | 다진 마늘 1작은술 | |
| 참기름 | 참기름 1작은술 | |
| 깨소금 | 깨소금 1작은술 |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 비례 환산한 양입니다. 양념은 맛을 보며 조절하세요.
3. 숭어새끼젓(모치젓)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
숭어새끼와 풋고추는 헹궈 물기를 뺀다.
-
숭어 새끼와 풋고추를 소금에 절여 항아리에 담고 뚜껑을 잘 덮어 3개월 이상 그늘진 곳에 둔다.
-
비린내가 없어지면 먹을 만큼 꺼내어 송송 썬(0.5cm) 풋고추, 고춧가루, 다진 파, 다진 마늘, 참기름, 깨소금으로 양념을 하여 먹는다.
4. 조리 팁
참고: 숭어새끼젓(모치젓)은 약간 질기지만 씹을 수록 제 맛이 난다. 전라남도 무안과 목포 연안에서 8-10월에 많이 잡히는 숭어새끼(모치)는 살이 많아 회로 먹어도 그 맛이 담백하고 가을철에 구워 먹어도 좋다. 숭어 새끼(모치)를 젓갈로 담가 여름에 보리밥과 함께 먹으면 소화가 잘 된다고 한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숭어새끼젓(모치젓)
- 분류반찬
- 재료9가지
- 조리3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숭어새끼 (모치) 20kg, 소금 7kg, 풋고추 2kg 부재료: <양념> 풋고추 15g(1개), 고춧가루 2큰술, 다진 파 1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숭어새끼와 풋고추는 헹궈 물기를 뺀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숭어 새끼와 풋고추를 소금에 절여 항아리에 담고 뚜껑을 잘 덮어 3개월 이상 그늘진 곳에 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비린내가 없어지면 먹을 만큼 꺼내어 송송 썬(0.5cm) 풋고추, 고춧가루, 다진 파, 다진 마늘, 참기름, 깨소금으로 양념을 하여 먹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숭어새끼젓(모치젓)은 약간 질기지만 씹을 수록 제 맛이 난다. 전라남도 무안과 목포 연안에서 8-10월에 많이 잡히는 숭어새끼(모치)는 살이 많아 회로 먹어도 그 맛이 담백하고 가을철에 구워 먹어도 좋다. 숭어 새끼(모치)를 젓갈로 담가 여름에 보리밥과 함께 먹으면 소화가 잘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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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2251)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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