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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2일 월요일 집에서 차리는 오늘의 한 끼 최근 변경 임의 문서 저장한 레시피

상화(상외떡, 상애떡)

카드뉴스 출처

최근 수정 시각:

분류 요리백과 간식·디저트 조리방법: 찌기 공공데이터 레시피

1. 개요

상화(상외떡, 상애떡)는 간식·디저트 분류의 요리로,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 수록된 레시피이다.[1] 조리방법은 '찌기'이며, 4가지 재료와 3단계의 조리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주재료는 밀가루, 막걸리 750mL, 설탕이다. 재료 이름을 누르면 오늘메뉴 재료 사전으로 이동한다.

2. 상화(상외떡, 상애떡) 재료

2.1. 원문 표기

밀가루 3kg, 막걸리 750mL, 설탕 4컵, 소금 1큰술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2.2. 재료 목록

준비✓재료원문 표기
밀가루 밀가루 3kg
막걸리 750mL 막걸리 750mL
설탕 설탕 4컵
소금 소금 1큰술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3. 상화(상외떡, 상애떡)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1. 그릇에 막걸리, 설탕, 소금을 잘 섞고 35℃가 되도록 중탕으로 데워 놓는다. 여기에 밀가루를 섞어 반죽하고 따뜻한 방에서 6~8시간 발효시킨다.

  2. 눌렀을 때 탄력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부풀어 오르면 밀대로 2cm 두께로 민 다음 칼로 썰거나 솔변떡본으로 모양을 찍어 내거나 손으로 동글납작하게 모양을 만든다.

  3. 다시 1시간 정도 부풀린 후 찜통에 면포를 깔고 찐다.

4. 조리 팁

참고: 상외떡은 시루떡 대신 제사 또는 추석 명절 등 여름ㆍ가을철에 상에 올리기도 하며, 지역에 따라서 상외(상애)떡은 상에 올리지 않는다는 뜻이 포함되어 팥소 등을 넣어 둥글게 부풀려 손님들에게만 대접하기도 했다. 근래에는 시판 막걸리나 효모를 사용하여 발효시키지만, 과거에는 집에서 미리 가루에다 보리쉰다리(밥과 누룩으로 담가 만든 여름철 음료)를 넣어 발효시켜 사용하였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상화(상외떡, 상애떡)

오늘의 레시피

상화(상외떡, 상애떡)

  • 분류간식·디저트
  • 재료4가지
  • 조리3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밀가루 3kg, 막걸리 750mL, 설탕 4컵, 소금 1큰술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그릇에 막걸리, 설탕, 소금을 잘 섞고 35℃가 되도록 중탕으로 데워 놓는다. 여기에 밀가루를 섞어 반죽하고 따뜻한 방에서 6~8시간 발효시킨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눌렀을 때 탄력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부풀어 오르면 밀대로 2cm 두께로 민 다음 칼로 썰거나 솔변떡본으로 모양을 찍어 내거나 손으로 동글납작하게 모양을 만든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다시 1시간 정도 부풀린 후 찜통에 면포를 깔고 찐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상외떡은 시루떡 대신 제사 또는 추석 명절 등 여름ㆍ가을철에 상에 올리기도 하며, 지역에 따라서 상외(상애)떡은 상에 올리지 않는다는 뜻이 포함되어 팥소 등을 넣어 둥글게 부풀려 손님들에게만 대접하기도 했다. 근래에는 시판 막걸리나 효모를 사용하여 발효시키지만, 과거에는 집에서 미리 가루에다 보리쉰다리(밥과 누룩으로 담가 만든 여름철 음료)를 넣어 발효시켜 사용하였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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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출처

  1.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0103)
이용 조건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문서 편집일
2026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