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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산자(유과) 재료
2.1. 원문 표기
찹쌀 840g(5컵), 밀가루 100g(1컵), 소금 2컵, 흰콩 1큰술, 식용유 5컵, 꿀 (또는 물엿) 적량, 물 약간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부재료: <고명> 참깨, 검은깨, 파래, 송화, 밤채, 대추채, 세반 적량
2.2. 재료 목록
| 준비✓ | 재료 | 원문 표기 |
|---|---|---|
| 찹쌀 | 찹쌀 840g(5컵) | |
| 밀가루 | 밀가루 100g(1컵) | |
| 소금 | 소금 2컵 | |
| 흰콩 | 흰콩 1큰술 | |
| 식용유 | 식용유 5컵 | |
| 꿀 적량 | 꿀 (또는 물엿) 적량 | |
| 물 | 물 약간 | |
| <고명> 참깨 | <고명> 참깨 | |
| 검은깨 | 검은깨 | |
| 파래 | 파래 | |
| 송화 | 송화 | |
| 밤채 | 밤채 | |
| 대추채 | 대추채 | |
| 세반 적량 | 세반 적량 |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 비례 환산한 양입니다. 양념은 맛을 보며 조절하세요.
3. 산자(유과)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
찹쌀을 깨끗이 씻어 물에 10~15일 정도 담가 었다 골마지가 끼면 여러 번 씻어 건진다.
-
흰콩은 물에 불리고 찹쌀과 함께 곱게 빻는다. 3. 2의 가루를 소주와 물로 반죽한다(소주를 넣어 반죽하면 마르는 과정에서 부서지는 것을 막아 준다). 4. 찜통에 젖은 면포를 깔고 반족을 떼어 놓아 찌면서 찌는 도중 아래위를 뒤적여 주며 투명하게 되도록 찐다(너무 오래 찌면 누렇게 되므로 주의한다). 5. 반죽이 약간 부풀어 오르고 투명하게 되면 덕판에 쏟아 떡메로 꽈리가 일도록 친다. 6. 체에 밀가루를 담아 안반 위에 솔솔 뿌린다. 7. 잘 쳐진 5의 산자 바탕을 안반 위에 편평하게 늘어놓고 그 위에 밀가루를 뿌려0.5cm 두께로 밀어 적당한 크기로 썬 다음 말린다(수분 15%가 적당). 8. 말린 산자 바탕에 묻은 밀가루를 부드러운 솔로 털어 낸다. 9. 먼저 미지근한 식용유에 산자 바탕을 넣어 10~20분 정도 불려 떠오르면 130~150℃의 식용유에 넣어 완전히 부풀도록 튀기고 기름을 빼 놓는다. 튀겨 낸 산자에 꿀이나 물엿을 바르고 고명을 각각 골고루 묻힌다.
4. 조리 팁
참고: · 산자를 모래에 굽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모래를 팥 알갱이 정도 크기의 것으로 골라서 철사체에 쳐서 깨끗이 씻어 바짝 말려 솥뚜껑 위에다 놓고 불을 지핀 후 기름을 한 종지 정도 모래에다 붓는다. 여기 산자 원단을 묻어 놓고 부풀어 일어나는 것은 모래로 산자가 보이지 않도록 부지런히 덮어 준다. 다 부풀게 되면 엿을 끓여 산자에 솔로 바르고 세반을 묻힌다. 바로 물엿을 바르면 산자가 부서지므로 산자 튀긴 것을 하룻밤 두었다가 다음날 뜨거운 엿물을 바른다. 엿물에는 물엿에 설탕과 생강즙을 넣어서 만들고 여름에는 되게 하고 겨울에는 조금 묽게 한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 불에 얹은 철판에 조금씩 놓고 볶은 찹쌀벼를 얼개미로 쳐서 튀긴 찹쌀벼(차나락) 매화 튀밥은 엿물을 바르고 수를 놓듯이 일일이 붙이기도 하고 글자 모양으로 붙일 수 있다.
· 세반은 쌀을 쌀뜨물 없이 씻어서 담그고(여름에는 5일 정도) 물을 갈지 않다가 냄새가 나지 않도록 씻어 식용유에 튀겨서 곱게 빻아 체에 쳐서 만든다.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산자(유과)
- 분류반찬
- 재료14가지
- 조리2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찹쌀 840g(5컵), 밀가루 100g(1컵), 소금 2컵, 흰콩 1큰술, 식용유 5컵, 꿀 (또는 물엿) 적량, 물 약간 부재료: <고명> 참깨, 검은깨, 파래, 송화, 밤채, 대추채, 세반 적량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찹쌀을 깨끗이 씻어 물에 10~15일 정도 담가 었다 골마지가 끼면 여러 번 씻어 건진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흰콩은 물에 불리고 찹쌀과 함께 곱게 빻는다. 3. 2의 가루를 소주와 물로 반죽한다(소주를 넣어 반죽하면 마르는 과정에서 부서지는 것을 막아 준다). 4. 찜통에 젖은 면포를 깔고 반족을 떼어 놓아 찌면서 찌는 도중 아래위를 뒤적여 주며 투명하게 되도록 찐다(너무 오래 찌면 누렇게 되므로 주의한다). 5. 반죽이 약간 부풀어 오르고 투명하게 되면 덕판에 쏟아 떡메로 꽈리가 일도록 친다. 6. 체에 밀가루를 담아 안반 위에 솔솔 뿌린다. 7. 잘 쳐진 5의 산자 바탕을 안반 위에 편평하게 늘어놓고 그 위에 밀가루를 뿌려0.5cm 두께로 밀어 적당한 크기로 썬 다음 말린다(수분 15%가 적당). 8. 말린 산자 바탕에 묻은 밀가루를 부드러운 솔로 털어 낸다. 9. 먼저 미지근한 식용유에 산자 바탕을 넣어 10~20분 정도 불려 떠오르면 130~150℃의 식용유에 넣어 완전히 부풀도록 튀기고 기름을 빼 놓는다. 튀겨 낸 산자에 꿀이나 물엿을 바르고 고명을 각각 골고루 묻힌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 산자를 모래에 굽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모래를 팥 알갱이 정도 크기의 것으로 골라서 철사체에 쳐서 깨끗이 씻어 바짝 말려 솥뚜껑 위에다 놓고 불을 지핀 후 기름을 한 종지 정도 모래에다 붓는다. 여기 산자 원단을 묻어 놓고 부풀어 일어나는 것은 모래로 산자가 보이지 않도록 부지런히 덮어 준다. 다 부풀게 되면 엿을 끓여 산자에 솔로 바르고 세반을 묻힌다. 바로 물엿을 바르면 산자가 부서지므로 산자 튀긴 것을 하룻밤 두었다가 다음날 뜨거운 엿물을 바른다. 엿물에는 물엿에 설탕과 생강즙을 넣어서 만들고 여름에는 되게 하고 겨울에는 조금 묽게 한다.
· 불에 얹은 철판에 조금씩 놓고 볶은 찹쌀벼를 얼개미로 쳐서 튀긴 찹쌀벼(차나락) 매화 튀밥은 엿물을 바르고 수를 놓듯이 일일이 붙이기도 하고 글자 모양으로 붙일 수 있다.
· 세반은 쌀을 쌀뜨물 없이 씻어서 담그고(여름에는 5일 정도) 물을 갈지 않다가 냄새가 나지 않도록 씻어 식용유에 튀겨서 곱게 빻아 체에 쳐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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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2275)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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