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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복분자술(탈술) 재료
3. 복분자술(탈술)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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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는 깨끗이 손질한 다음 물에 살짝 씻어 물기를 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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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에 복분자를 먼저 넣고 그 위에 설탕을 넣고 소주을 부어 차갑고 그늘진 곳에 보관하여 두었다가 마신다.
4. 조리 팁
참고: 복분자는 제주도 사투리로 탈이라고 하여 대개 들이나 밭에 갔다가 먹는 “딸기”를 말하는 것으로, 밭과 밭의 경계선의 돌담 위에나 밭모퉁이 바위 가운데로 줄기가 뻗어가며 열리는 것이다. 탈이 열리는 시기는 6월이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복분자술(탈술)
- 분류반찬
- 재료3가지
- 조리2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복분자 (탈) 1kg, 설탕 100g(2/3컵), 소주 1.8L(9컵)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복분자는 깨끗이 손질한 다음 물에 살짝 씻어 물기를 뺀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유리병에 복분자를 먼저 넣고 그 위에 설탕을 넣고 소주을 부어 차갑고 그늘진 곳에 보관하여 두었다가 마신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복분자는 제주도 사투리로 탈이라고 하여 대개 들이나 밭에 갔다가 먹는 “딸기”를 말하는 것으로, 밭과 밭의 경계선의 돌담 위에나 밭모퉁이 바위 가운데로 줄기가 뻗어가며 열리는 것이다. 탈이 열리는 시기는 6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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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2573)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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