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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5일 목요일 집에서 차리는 오늘의 한 끼 최근 변경 임의 문서 저장한 레시피

도토리묵밥(구즉도토리묵밥)

카드뉴스 출처

최근 수정 시각:

분류 요리백과 밥·면 조리방법: 끓이기 공공데이터 레시피

1. 개요

도토리묵밥(구즉도토리묵밥)는 밥·면 분류의 요리로,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 수록된 레시피이다.[1] 조리방법은 '끓이기'이며, 17가지 재료와 6단계의 조리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주재료는 도토리묵, 배추김치, 삭힌 고추다. 재료 이름을 누르면 오늘메뉴 재료 사전으로 이동한다.

1.1. 사진

두 사진 모두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서 제공한 원본이며, 자르거나 고치지 않았다.

2. 도토리묵밥(구즉도토리묵밥) 재료

2.1. 원문 표기

도토리묵 250g, 배추김치 100g, 삭힌 고추 20g, 김 2g(1장), 통깨 1큰술
부재료: 북어머리 1개, 대파 35g(1뿌리), 마늘 10g(2쪽), 마른 고추 1개, 다시마 10g(1장), 소금 약간, 물 1L(5컵)
간장 3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고춧가루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2.2. 재료 목록

준비✓재료원문 표기
도토리묵 도토리묵 250g
배추김치 배추김치 100g
삭힌 고추 삭힌 고추 20g
김 김 2g(1장)
통깨 통깨 1큰술
북어머리 북어머리 1개
대파 대파 35g(1뿌리)
마늘 마늘 10g(2쪽)
마른 고추 마른 고추 1개
다시마 다시마 10g(1장)
소금 소금 약간
물 물 1L(5컵)
간장 간장 3큰술
다진 파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다진 마늘 1작은술
고춧가루 고춧가루 1작은술
참기름 참기름 1작은술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3. 도토리묵밥(구즉도토리묵밥)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1. 냄비에 북어머리, 대파, 마늘, 마른 고추, 다시마를 넣고 물을 부어 1시간 이상 끓인다.

  2. 국물이 뽀얗게 우러나면 체에 밭쳐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육수를 준비해 둔다.

  3. 도토리묵은 굵게 채 썰어(5×1×1cm)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4. 배추김치는 속을 털어 내어 송송 썰고(0.5cm), 삭힌 고추도 송송 썰어 놓는다.

  5. 간장에 다진 파, 다진 마늘 고춧가루, 참기름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6. 3의 도토리묵을 양념장으로 무쳐 그릇에 담고 도토리묵이 잠기게 육수를 부은 다음 4의 배추김치와 삭힌 고추를 얹는다.

  6. 구운 김을 부수어 고명으로 올리고 통깨를 뿌린다.

4. 조리 팁

김찬화,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동
참고: ·『고려사절요』에 따르면, 충렬왕 24년에 흉년이 들어 백성이 굶주리는 것을 생각하여 왕이 반찬을 줄이고 도토리를 올리게 하여 먹었다는 구절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도토리는 오랫동안 구황식품으로 이용되었음을 알 수 있다.
·국물에 밥을 말아 먹기도 한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도토리묵밥(구즉도토리묵밥)

오늘의 레시피

도토리묵밥(구즉도토리묵밥)

  • 분류밥·면
  • 재료17가지
  • 조리6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도토리묵 250g, 배추김치 100g, 삭힌 고추 20g, 김 2g(1장), 통깨 1큰술 부재료: 북어머리 1개, 대파 35g(1뿌리), 마늘 10g(2쪽), 마른 고추 1개, 다시마 10g(1장), 소금 약간, 물 1L(5컵) 간장 3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고춧가루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냄비에 북어머리, 대파, 마늘, 마른 고추, 다시마를 넣고 물을 부어 1시간 이상 끓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국물이 뽀얗게 우러나면 체에 밭쳐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육수를 준비해 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도토리묵은 굵게 채 썰어(5×1×1cm)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4

배추김치는 속을 털어 내어 송송 썰고(0.5cm), 삭힌 고추도 송송 썰어 놓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5

간장에 다진 파, 다진 마늘 고춧가루, 참기름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6. 3의 도토리묵을 양념장으로 무쳐 그릇에 담고 도토리묵이 잠기게 육수를 부은 다음 4의 배추김치와 삭힌 고추를 얹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6

구운 김을 부수어 고명으로 올리고 통깨를 뿌린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김찬화,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동
참고: ·『고려사절요』에 따르면, 충렬왕 24년에 흉년이 들어 백성이 굶주리는 것을 생각하여 왕이 반찬을 줄이고 도토리를 올리게 하여 먹었다는 구절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도토리는 오랫동안 구황식품으로 이용되었음을 알 수 있다.
·국물에 밥을 말아 먹기도 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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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출처

  1.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89687)
이용 조건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문서 편집일
2026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