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2026년 11월 3일 화요일 집에서 차리는 오늘의 한 끼 최근 변경 임의 문서 저장한 레시피

다슬기국밥(올갱이국밥)

카드뉴스 출처

최근 수정 시각:

분류 요리백과 밥·면 조리방법: 끓이기 공공데이터 레시피

1. 개요

다슬기국밥(올갱이국밥)는 밥·면 분류의 요리로,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 수록된 레시피이다.[1] 조리방법은 '끓이기'이며, 14가지 재료와 2단계의 조리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주재료는 다슬기, 밥, 아욱이다. 재료 이름을 누르면 오늘메뉴 재료 사전으로 이동한다.

1.1. 사진

두 사진 모두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서 제공한 원본이며, 자르거나 고치지 않았다.

2. 다슬기국밥(올갱이국밥) 재료

2.1. 원문 표기

다슬기 100g, 밥 210g(1공기), 아욱 150g, 부추 150g, 달걀 50g(1개), 밀가루 15g(2큰술), 물 적량, 된장 1큰술,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소금 , 후춧가루 약간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2.2. 재료 목록

준비✓재료원문 표기
다슬기 다슬기 100g
밥 밥 210g(1공기)
아욱 아욱 150g
부추 부추 150g
달걀 달걀 50g(1개)
밀가루 밀가루 15g(2큰술)
물 적량 물 적량
된장 된장 1큰술
고추장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파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다진 마늘 1/2큰술
소금 소금
후춧가루 후춧가루 약간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3. 다슬기국밥(올갱이국밥)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1. 다슬기는 5시간 정도 물에 담가 해감을 빼고 깨끗이 씻어 물때를 제거한 다음 끓는 물에 다슬기를 넣고 삶는다.

  2. 다슬기가 익으면 삶은 물은 따로 두고 다슬기만 건져 바늘로 살을 빼 놓고 껍질은 버린다. 3. 2의 다슬기에 밀가루와 달걀물을 입혀 둔다. 4. 부추와 아욱은 물에 씻어 적당하게 썰어 둔다. 5. 다슬기 삶은 물과 물을 반반 섞어 된장과 고추장을 풀어 넣고 끓으면 부추와 아욱을 넣고 고춧가루, 다진 파, 다진 마늘, 후춧가루를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6. 마지막으로 3의 다슬기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 낸다. 7. 국밥그릇에 밥을 먼저 담고 다슬기국을 위에 담아 낸다.

4. 조리 팁

정락신,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참고: 예전에는 다슬기(올갱이)의 담백함이 사라진다고 하여 달걀물을 입히지 않고 조리하기도 하였고, 다슬기를 넣고 끓일 때 된장으로 간을 하기도 한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다슬기국밥(올갱이국밥)

오늘의 레시피

다슬기국밥(올갱이국밥)

  • 분류밥·면
  • 재료14가지
  • 조리2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다슬기 100g, 밥 210g(1공기), 아욱 150g, 부추 150g, 달걀 50g(1개), 밀가루 15g(2큰술), 물 적량, 된장 1큰술,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소금 , 후춧가루 약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다슬기는 5시간 정도 물에 담가 해감을 빼고 깨끗이 씻어 물때를 제거한 다음 끓는 물에 다슬기를 넣고 삶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다슬기가 익으면 삶은 물은 따로 두고 다슬기만 건져 바늘로 살을 빼 놓고 껍질은 버린다. 3. 2의 다슬기에 밀가루와 달걀물을 입혀 둔다. 4. 부추와 아욱은 물에 씻어 적당하게 썰어 둔다. 5. 다슬기 삶은 물과 물을 반반 섞어 된장과 고추장을 풀어 넣고 끓으면 부추와 아욱을 넣고 고춧가루, 다진 파, 다진 마늘, 후춧가루를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6. 마지막으로 3의 다슬기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 낸다. 7. 국밥그릇에 밥을 먼저 담고 다슬기국을 위에 담아 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정락신,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참고: 예전에는 다슬기(올갱이)의 담백함이 사라진다고 하여 달걀물을 입히지 않고 조리하기도 하였고, 다슬기를 넣고 끓일 때 된장으로 간을 하기도 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1 / 5

← → 키나 스와이프로 넘길 수 있어요.

7. 출처

  1.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89500)
이용 조건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문서 편집일
2026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