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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4일 수요일 집에서 차리는 오늘의 한 끼 최근 변경 임의 문서 저장한 레시피

생강청 만들기 — 생강 500g 설탕 비율, 껍질 쉽게 벗기기, 병 소독과 보관

목차 출처

최근 수정 시각:

1. 개요

생강청은 날이 쌀쌀해지면 많이 만드는 수제청이다. 따뜻한 물에 타서 생강차로 마시거나, 고기 양념이나 드레싱에 설탕 대신 넣어도 좋다. 재료는 생강과 설탕 두 가지뿐이지만, 손질과 병 소독을 제대로 해야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다.

이 글은 생강 500g을 기준으로 생강청 만드는 법과 보관법을 정리한 것이다.

핵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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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 껍질은 숟가락 끝으로 긁으면 울퉁불퉁한 부분까지 쉽게 벗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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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비율은 생강 1 : 설탕 1(무게)이다. 설탕 일부를 꿀로 바꿔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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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은 끓는 물로 소독하고 물기를 완전히 말려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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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온에서 하루 정도 설탕을 녹인 뒤 냉장 보관하고 2~3개월 안에 먹는다.

2. 재료

재료 양 메모
생강 500g 통통하고 단단하며 껍질이 얇은 것
설탕 500g 흰 설탕은 맛이 깔끔, 황설탕은 색이 진하다
꿀 선택 설탕의 1/3~1/2을 꿀로 바꿀 수 있다
유리병 1L 용량 뚜껑이 있는 것

3. 병 소독

  1. 냄비에 찬물을 붓고 유리병을 입구가 아래로 가게 넣는다.
  2. 물이 끓기 시작하면 5분쯤 더 둔다. 뜨거운 물에 병을 바로 넣으면 깨질 수 있다.
  3. 집게로 꺼내 입구를 아래로 엎어 두고 물기를 완전히 말린다. 뚜껑도 끓는 물에 잠깐 데쳐 말린다.

4. 만드는 법

  1. 생강을 물에 30분쯤 담가 흙을 불린 뒤 마디 사이를 칼끝으로 잘라 나눈다.
  2. 숟가락 끝으로 껍질을 긁어 벗기고,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완전히 닦는다.
  3. 얇게 편으로 썰거나 채 썬다. 갈아서 만들면 생강 맛이 더 진하다.
  4. 생강과 설탕을 볼에 넣고 고루 버무린다.
  5. 소독한 병에 담고 맨 위를 설탕으로 한 겹 덮는다.
  6. 실온에서 하루쯤 두어 설탕이 녹으면 한 번 저어 준 뒤 냉장한다. 3~5일 뒤부터 먹기 좋다.
도마 위에서 숟가락 끝으로 생강 껍질을 긁어 벗기고 있는 장면
AI로 만든 참고 이미지 · 실제 조리 사진이 아닙니다

5. 갈아서 만들 때 전분 빼기

생강을 갈아서 만들면 시간이 지나면서 바닥에 하얀 앙금이 가라앉는다. 생강의 전분으로 먹어도 문제는 없지만 텁텁한 맛이 싫다면, 간 생강을 면포로 짜서 즙을 하룻밤 두었다가 윗물만 따라 설탕과 섞는다.

6. 생강차 타기와 활용

용도 비율
생강차 생강청 1~2큰술 + 뜨거운 물 200mL
생강 레몬차 생강청 1큰술 + 레몬즙 약간 + 뜨거운 물
요리 고기 양념이나 조림에 설탕 대신 1~2큰술(설탕 양을 줄인다)

생강은 매운맛이 강해 사람에 따라 속이 쓰릴 수 있으니 처음에는 연하게 타서 마신다. 생강청은 설탕이 많이 들어가므로 하루에 마시는 양을 적당히 조절한다.

7. 자주 묻는 질문

7.1. 생강청에 곰팡이가 생겼어요.

병 소독이 덜 됐거나 물기가 들어간 경우다. 곰팡이가 생긴 청은 버리고, 다음에는 생강의 물기를 완전히 말리고 젖은 숟가락을 넣지 않는다.

7.2. 설탕을 줄여도 되나요?

설탕은 맛뿐 아니라 보존 역할도 한다. 설탕을 줄이면 보관 기간이 짧아지니 소량만 만들어 빨리 먹는다.

7.3. 생강청에 대추나 배를 넣어도 되나요?

된다. 대추는 씨를 빼고 채 썰어, 배는 껍질째 얇게 썰어 함께 담근다. 수분이 많은 배를 넣으면 보관 기간이 짧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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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마치며

생강청은 껍질을 깨끗이 벗기고, 물기를 말리고, 병을 소독하는 것이 전부다. 한 번 만들어 두면 겨울 내내 따뜻한 차와 요리 양념으로 두루 쓸 수 있다.

11. 출처

오늘메뉴가 직접 작성한 문서이다.

문서 편집일 2026년 10월 24일 ·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