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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4일 수요일 집에서 차리는 오늘의 한 끼 최근 변경 임의 문서 저장한 레시피

매생이국(매생이탕)

카드뉴스 출처

최근 수정 시각:

분류 요리백과 국·찌개 조리방법: 끓이기 공공데이터 레시피

1. 개요

매생이국(매생이탕)는 국·찌개 분류의 요리로,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 수록된 레시피이다.[1] 조리방법은 '끓이기'이며, 6가지 재료와 4단계의 조리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주재료는 매생이, 굴, 물이다. 재료 이름을 누르면 오늘메뉴 재료 사전으로 이동한다.

1.1. 사진

두 사진 모두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서 제공한 원본이며, 자르거나 고치지 않았다.

2. 매생이국(매생이탕) 재료

2.1. 원문 표기

매생이 400g, 굴 100g, 물 1.6L(8컵), 국간장 2큰술, 다진 마늘 2큰술, 참기름 약간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2.2. 재료 목록

준비✓재료원문 표기
매생이 매생이 400g
굴 굴 100g
물 물 1.6L(8컵)
국간장 국간장 2큰술
다진 마늘 다진 마늘 2큰술
참기름 참기름 약간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3. 매생이국(매생이탕)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1. 매생이는 물을 서너 번 헹궈 고운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2. 굴에 소금을 넣고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주무른 후 물로 서너 번 헹궈 체에 받쳐 둔다.

  3. 두꺼운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굴과 다진 마늘을 넣고 볶는다.

  4. 굴의 향이 우러나면 매생이를 넣고 물을 부어 살짝 끓인 다음 국간장으로 간을 한다.

4. 조리 팁

김시연,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2동
참고: 매싱이국은 일명 ''미운 사귀국''이라고도 하는데, 국이 보기와 달리 뜨겁기 때문에 섣불리 먹었다간 입을 데기 때문이다. 옛날에 사위가 딸에게 잘해 주지 못하면 친청 어머니가 말로 하기 힘들어 꼭 매생이국을 끓여 주었다고도 한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매생이국(매생이탕)

오늘의 레시피

매생이국(매생이탕)

  • 분류국·찌개
  • 재료6가지
  • 조리4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매생이 400g, 굴 100g, 물 1.6L(8컵), 국간장 2큰술, 다진 마늘 2큰술, 참기름 약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매생이는 물을 서너 번 헹궈 고운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굴에 소금을 넣고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주무른 후 물로 서너 번 헹궈 체에 받쳐 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두꺼운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굴과 다진 마늘을 넣고 볶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4

굴의 향이 우러나면 매생이를 넣고 물을 부어 살짝 끓인 다음 국간장으로 간을 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김시연,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2동
참고: 매싱이국은 일명 ''미운 사귀국''이라고도 하는데, 국이 보기와 달리 뜨겁기 때문에 섣불리 먹었다간 입을 데기 때문이다. 옛날에 사위가 딸에게 잘해 주지 못하면 친청 어머니가 말로 하기 힘들어 꼭 매생이국을 끓여 주었다고도 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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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출처

  1.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2104)
이용 조건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문서 편집일
2026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