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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9일 월요일 집에서 차리는 오늘의 한 끼 최근 변경 임의 문서 저장한 레시피

누룩치부침(노리대부침)

카드뉴스 출처

최근 수정 시각:

분류 요리백과 반찬 공공데이터 레시피

1. 개요

누룩치부침(노리대부침)는 반찬 분류의 요리로,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 수록된 레시피이다.[1] 6가지 재료와 4단계의 조리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주재료는 누룩치, 밀가루, 물 150mL이다. 재료 이름을 누르면 오늘메뉴 재료 사전으로 이동한다.

2. 누룩치부침(노리대부침) 재료

2.1. 원문 표기

누룩치 2kg, 밀가루 110g(1컵), 물 150mL(3/4컵), 고추장 1큰술, 소금 약간, 식용유 적량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2.2. 재료 목록

준비✓재료원문 표기
누룩치 누룩치 2kg
밀가루 밀가루 110g(1컵)
물 150mL 물 150mL(3/4컵)
고추장 고추장 1큰술
소금 소금 약간
식용유 적량 식용유 적량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3. 누룩치부침(노리대부침)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1. 누룩치는 깨끗이 씻어 손질하여 껍질을 벗겨 다지거나 먹기 좋은 크기로 썬 다음 소금을 뿌려 밑간을 한다.

  2. 밀가루는 곱게 체에 내린다.

  3. 물에 밀가루를 먼저 섞어 반죽한 후 고추장과 누룩치를 넣어 고루 섞는다.

  4.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3을 적당한 크기로 지진다.

4. 조리 팁

이옥춘,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잔교리
참고: 누룩치는‘누리대’라는 속명으로 더욱 널리 알려진 산채로 우리나라 각처의 산과 들의 양지에서 자란다. 식물명은 ‘누룩치’ 또는 ‘왜우산풀''로 불리며, 강원도는 누룩치 외의 다른 산채류도 많아 이러한 산채류를 이용한 여러 음식들이 발달하였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누룩치부침(노리대부침)

오늘의 레시피

누룩치부침(노리대부침)

  • 분류반찬
  • 재료6가지
  • 조리4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누룩치 2kg, 밀가루 110g(1컵), 물 150mL(3/4컵), 고추장 1큰술, 소금 약간, 식용유 적량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누룩치는 깨끗이 씻어 손질하여 껍질을 벗겨 다지거나 먹기 좋은 크기로 썬 다음 소금을 뿌려 밑간을 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밀가루는 곱게 체에 내린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물에 밀가루를 먼저 섞어 반죽한 후 고추장과 누룩치를 넣어 고루 섞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4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3을 적당한 크기로 지진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이옥춘,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잔교리
참고: 누룩치는‘누리대’라는 속명으로 더욱 널리 알려진 산채로 우리나라 각처의 산과 들의 양지에서 자란다. 식물명은 ‘누룩치’ 또는 ‘왜우산풀''로 불리며, 강원도는 누룩치 외의 다른 산채류도 많아 이러한 산채류를 이용한 여러 음식들이 발달하였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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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출처

  1.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1882)
이용 조건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문서 편집일
2026년 10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