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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수숫가루범벅 재료
2.1. 원문 표기
찰수숫가루 90g(1컵), 늙은 호박 750g(1/4개), 찹쌀가루 100g(1컵), 반죽물 3큰술, 콩 60g(1/3컵), 팥 60g(1/4컵), 물 적량, 소금 1/2큰술, 설탕 1큰술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2.2. 재료 목록
| 준비✓ | 재료 | 원문 표기 |
|---|---|---|
| 찰수숫가루 | 찰수숫가루 90g(1컵) | |
| 늙은 호박 | 늙은 호박 750g(1/4개) | |
| 찹쌀가루 | 찹쌀가루 100g(1컵) | |
| 반죽물 | 반죽물 3큰술 | |
| 콩 | 콩 60g(1/3컵) | |
| 팥 | 팥 60g(1/4컵) | |
| 물 적량 | 물 적량 | |
| 소금 | 소금 1/2큰술 | |
| 설탕 | 설탕 1큰술 |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 비례 환산한 양입니다. 양념은 맛을 보며 조절하세요.
3. 수숫가루범벅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
호박을 씻어 껍질은 벗기고 씨를 긁어 낸 다음 적당한 크기로 썰어 푹 삶는다.
-
찹쌀가루는 익반죽하여 새알심을 만들어 놓는다.
-
호박이 익으면 체에 밭쳐 으깬 다음 물을 조금 붓고 끓인다. 한소끔 끓으면 콩과 팥을 넣어 끓인다.
-
콩과 팥이 거의 익어갈 무렵 새알심을 넣고 수숫가루를 물에 개어 조금씩 넣으면서 농도를 맞춘 후 먹기 직전에 소금과 설탕을 넣어 간을 맞춘다.
4. 조리 팁
정락신,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참고: 수숫가루, 늙은 호박, 콩과 팥을 섞어 만든 범벅은 쌀에 비해 섬유소나 단백질이 많아 밥 대신 많이 만들어 먹었던 음식이다.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수숫가루범벅
- 분류반찬
- 재료9가지
- 조리4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찰수숫가루 90g(1컵), 늙은 호박 750g(1/4개), 찹쌀가루 100g(1컵), 반죽물 3큰술, 콩 60g(1/3컵), 팥 60g(1/4컵), 물 적량, 소금 1/2큰술, 설탕 1큰술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호박을 씻어 껍질은 벗기고 씨를 긁어 낸 다음 적당한 크기로 썰어 푹 삶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찹쌀가루는 익반죽하여 새알심을 만들어 놓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호박이 익으면 체에 밭쳐 으깬 다음 물을 조금 붓고 끓인다. 한소끔 끓으면 콩과 팥을 넣어 끓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4
콩과 팥이 거의 익어갈 무렵 새알심을 넣고 수숫가루를 물에 개어 조금씩 넣으면서 농도를 맞춘 후 먹기 직전에 소금과 설탕을 넣어 간을 맞춘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정락신,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참고: 수숫가루, 늙은 호박, 콩과 팥을 섞어 만든 범벅은 쌀에 비해 섬유소나 단백질이 많아 밥 대신 많이 만들어 먹었던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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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89517)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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