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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조감자밥 재료
3. 조감자밥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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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를 씻어 30분간 물에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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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를 씻어 껍질을 벗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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솥에 불린 조와 물을 붓고 감자를 얹어 밥을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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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가 익으면 약한 불로 뜸을 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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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풀 때 감자를 으깨어 고루 섞은 후 그릇에 밥을 담는다.
4. 조리 팁
고은숙, 강원도 강릉시 교2동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참고: 좁쌀은 오곡 중의 하나로 쌀 구경하기 어려웠던 시절에 중요한 식량자원 중의 하나였다. 감자 또한 구황기 때 즐겨먹던 식량으로서, 가난했던 시절 우리 조상들은 쌀밥 대신 조와 감자를 섞어 조감자밥을 해 먹었다.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조감자밥
- 분류밥
- 재료3가지
- 조리5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감자 450g(3개), 조 290g(2컵), 물 470mL(2⅓컵)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조를 씻어 30분간 물에 불린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감자를 씻어 껍질을 벗긴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솥에 불린 조와 물을 붓고 감자를 얹어 밥을 짓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4
감자가 익으면 약한 불로 뜸을 들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5
밥을 풀 때 감자를 으깨어 고루 섞은 후 그릇에 밥을 담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고은숙, 강원도 강릉시 교2동
참고: 좁쌀은 오곡 중의 하나로 쌀 구경하기 어려웠던 시절에 중요한 식량자원 중의 하나였다. 감자 또한 구황기 때 즐겨먹던 식량으로서, 가난했던 시절 우리 조상들은 쌀밥 대신 조와 감자를 섞어 조감자밥을 해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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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1767)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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