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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7일 토요일 집에서 차리는 오늘의 한 끼 최근 변경 임의 문서 저장한 레시피

진도홍주

카드뉴스 출처

최근 수정 시각:

분류 요리백과 반찬 조리방법: 찌기 공공데이터 레시피

1. 개요

진도홍주는 반찬 분류의 요리로,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에 수록된 레시피이다.[1] 조리방법은 '찌기'이며, 4가지 재료와 3단계의 조리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주재료는 보리, 누룩가루, 물이다. 재료 이름을 누르면 오늘메뉴 재료 사전으로 이동한다.

2. 진도홍주 재료

2.1. 원문 표기

보리 16kg, 누룩가루 16kg, 물 63L, 자초(지치)뿌리 30g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2.2. 재료 목록

준비✓재료원문 표기
보리 보리 16kg
누룩가루 누룩가루 16kg
물 물 63L
자초 뿌리 30g 자초(지치)뿌리 30g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3. 진도홍주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1. 누룩 빚기:6∼7월 고온다습한 시기에 밀과 보리를 섞어 맷돌로 거칠게 빻아 물을 뿌린 후 누룩틀에 넣고 압력을 가해 덩이를 만들어 7∼10일 정도 띄운 후 잘 빻아 말려 후숙시킨다.

  2. 술 담금:보리를 깨끗이 씻어 하룻밤 물에 침지한 후 물기를 30∼40분 정도 빼고 시루에 50∼60분 쪄서 술밥을 만든 후 식힌 다음 누룩가루와 잘 섞은 후 물과 함께 술독에 넣고 10∼15일 정도 발효시킨다.

  3. 증류 - 예열:숙성된 술덧을 솥에 넣고 품온이 60℃ 정도 되게 가열한다. - 증류:예열된 솥 위에 고조리(소주고리)를 얹고 솥과 고조리를 밀봉하여 고조리 위에 냉수를 붓고 고조리 부리 밑에 유액을 받을 수기를 넣은 후 수기 위에 면포를 덮고 그 위에 자초 뿌리를 30g 정도 썰어 올려놓고 유액의 품온을 30∼35℃로 조정하면서 고조리 부리를 타고 내려오는 유액이 자초층에 닿아 착색이 되도록 한다. 이와 같이 증류하면 술덧 36L에서 7.2L의 홍주(알콜 함량 40%)를 얻는다. (진도 홍주는 일명 ‘지초주’라고도 하며 오늘날까지 400년 동안 진도에서만 제조되고 있는 한국 유일의 홍색을 띤 증류주로 주정분은 40~47%이며 약간의 감미와 상쾌한 맛, 방향을 갖는 우리나라 최고의 재래 소주이다.)

4. 조리 팁

참고: ·진도 홍주는 일명 지초주(芝草酒)라고도 하며 오늘날까지 400년 동안 진도에서만 제조되고 있는 한국 유일의 홍색을 띤 증류주로 주정은 40∼47%이며 약간의 감미와 상쾌한 맛, 방향을 갖는 우리나라 최고의 재래 소주이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진도홍주

오늘의 레시피

진도홍주

  • 분류반찬
  • 재료4가지
  • 조리3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보리 16kg, 누룩가루 16kg, 물 63L, 자초(지치)뿌리 30g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누룩 빚기:6∼7월 고온다습한 시기에 밀과 보리를 섞어 맷돌로 거칠게 빻아 물을 뿌린 후 누룩틀에 넣고 압력을 가해 덩이를 만들어 7∼10일 정도 띄운 후 잘 빻아 말려 후숙시킨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술 담금:보리를 깨끗이 씻어 하룻밤 물에 침지한 후 물기를 30∼40분 정도 빼고 시루에 50∼60분 쪄서 술밥을 만든 후 식힌 다음 누룩가루와 잘 섞은 후 물과 함께 술독에 넣고 10∼15일 정도 발효시킨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증류 - 예열:숙성된 술덧을 솥에 넣고 품온이 60℃ 정도 되게 가열한다. - 증류:예열된 솥 위에 고조리(소주고리)를 얹고 솥과 고조리를 밀봉하여 고조리 위에 냉수를 붓고 고조리 부리 밑에 유액을 받을 수기를 넣은 후 수기 위에 면포를 덮고 그 위에 자초 뿌리를 30g 정도 썰어 올려놓고 유액의 품온을 30∼35℃로 조정하면서 고조리 부리를 타고 내려오는 유액이 자초층에 닿아 착색이 되도록 한다. 이와 같이 증류하면 술덧 36L에서 7.2L의 홍주(알콜 함량 40%)를 얻는다. (진도 홍주는 일명 ‘지초주’라고도 하며 오늘날까지 400년 동안 진도에서만 제조되고 있는 한국 유일의 홍색을 띤 증류주로 주정분은 40~47%이며 약간의 감미와 상쾌한 맛, 방향을 갖는 우리나라 최고의 재래 소주이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진도 홍주는 일명 지초주(芝草酒)라고도 하며 오늘날까지 400년 동안 진도에서만 제조되고 있는 한국 유일의 홍색을 띤 증류주로 주정은 40∼47%이며 약간의 감미와 상쾌한 맛, 방향을 갖는 우리나라 최고의 재래 소주이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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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출처

  1.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2313)
이용 조건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문서 편집일
2026년 10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