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1. 개요
2. 석탄병 재료
2.1. 원문 표기
멥쌀가루 900g(5컵), 꿀 2큰술, 물 3큰술, 말린 감가루 2/3컵, 밤 80g(5개), 계피가루 1작은술, 잣가루 1/4컵, 소금 1작은술, 녹두고물 3컵, 대추 25g(10개)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2.2. 재료 목록
| 준비✓ | 재료 | 원문 표기 |
|---|---|---|
| 멥쌀가루 | 멥쌀가루 900g(5컵) | |
| 꿀 | 꿀 2큰술 | |
| 물 | 물 3큰술 | |
| 말린 감가루 | 말린 감가루 2/3컵 | |
| 밤 | 밤 80g(5개) | |
| 계피가루 | 계피가루 1작은술 | |
| 잣가루 | 잣가루 1/4컵 | |
| 소금 | 소금 1작은술 | |
| 녹두고물 | 녹두고물 3컵 | |
| 대추 | 대추 25g(10개) |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 비례 환산한 양입니다. 양념은 맛을 보며 조절하세요.
3. 석탄병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
멥쌀가루는 체에 친다.
-
녹두는 불려서 맷돌에 갈아 거피해서 20분 정도 푹 쪄서 소금을 넣고 으깬다.
-
밤은 껍질을 까서 3등분하고, 대추는 씨를 뺀 후 채 썰고, 잣은 마른 면보로 깨끗하게 닦아서 다진다.
-
감은 껍질을 벗기고 얇게 저며 햇볕에 말린 후 찧어서 고운체에 쳐 놓는다.
-
시루에 시루밑을 깔고 녹두고물을 뿌린 다음 쌀가루, 감가루, 밤, 대추, 계피가루, 잣을 골고루 섞어 5cm두께로 시루에 앉힌다. 다시 녹두고물을 뿌린다.
-
같은 방법으로 쌀가루와 녹두고물을 번갈아 켜켜로 놓는다.
-
면포를 덮고 찌면서 김이 오르면 뚜껑을 덮고 30분 정도 푹 찐다.
-
한 김 나간 후 시루째 뒤집어서 꺼낸다.
4. 조리 팁
참고: 조선시대 이전부터 해 궁중이나 반가에서 해 먹었던 떡으로 ‘아낄 석(惜)’자에 ‘삼킬 탄(呑)’자를 써서 차마 삼키기가 아깝다는 이름이 붙을 정도로 만드는 정성과 맛이 있다. 경기도의 좋은 쌀로 만들어 더욱 맛이 뛰어나다. 『규합총서』에 기록하기를 ''수시를 껍질 벗겨 말려 가루로 하고, 멥쌀가루, 설탕, 귤병, 밀감 얇게 저며 섞고, 고물로 잣가루, 계피가루를 섞어 안치고 대추, 황률 삶은 것 가늘게 채 쳐 잣가루 섞어 위에 가득히 흩고 백지로 씻은 후에 또 종이를 덮고 다른 가루로 덮어 찌면 강렬한 맛이 차마 삼키기 아까운 고로 석탄병이니라''고 하였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석탄병
- 분류간식·디저트
- 재료10가지
- 조리8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멥쌀가루 900g(5컵), 꿀 2큰술, 물 3큰술, 말린 감가루 2/3컵, 밤 80g(5개), 계피가루 1작은술, 잣가루 1/4컵, 소금 1작은술, 녹두고물 3컵, 대추 25g(10개)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멥쌀가루는 체에 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녹두는 불려서 맷돌에 갈아 거피해서 20분 정도 푹 쪄서 소금을 넣고 으깬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밤은 껍질을 까서 3등분하고, 대추는 씨를 뺀 후 채 썰고, 잣은 마른 면보로 깨끗하게 닦아서 다진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4
감은 껍질을 벗기고 얇게 저며 햇볕에 말린 후 찧어서 고운체에 쳐 놓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5
시루에 시루밑을 깔고 녹두고물을 뿌린 다음 쌀가루, 감가루, 밤, 대추, 계피가루, 잣을 골고루 섞어 5cm두께로 시루에 앉힌다. 다시 녹두고물을 뿌린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6
같은 방법으로 쌀가루와 녹두고물을 번갈아 켜켜로 놓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7
면포를 덮고 찌면서 김이 오르면 뚜껑을 덮고 30분 정도 푹 찐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8
한 김 나간 후 시루째 뒤집어서 꺼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조선시대 이전부터 해 궁중이나 반가에서 해 먹었던 떡으로 ‘아낄 석(惜)’자에 ‘삼킬 탄(呑)’자를 써서 차마 삼키기가 아깝다는 이름이 붙을 정도로 만드는 정성과 맛이 있다. 경기도의 좋은 쌀로 만들어 더욱 맛이 뛰어나다. 『규합총서』에 기록하기를 ''수시를 껍질 벗겨 말려 가루로 하고, 멥쌀가루, 설탕, 귤병, 밀감 얇게 저며 섞고, 고물로 잣가루, 계피가루를 섞어 안치고 대추, 황률 삶은 것 가늘게 채 쳐 잣가루 섞어 위에 가득히 흩고 백지로 씻은 후에 또 종이를 덮고 다른 가루로 덮어 찌면 강렬한 맛이 차마 삼키기 아까운 고로 석탄병이니라''고 하였다.
← → 키나 스와이프로 넘길 수 있어요.
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0655)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7일
- 오류 제보
- 잘못된 재료·단계를 알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