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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멸간장(멸장) 재료
3. 멸간장(멸장)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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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멸치에 소금을 넣고 멸치젓을 담가 가을이 되면 멸치가 삭아서 맑은 젓국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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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생젓국을 떠서 김치 담글 때 사용하고 남은 멸치젓(멸젓) 전분을 솥에 붓고 소금, 간장 찌꺼지, 물을 함께 넣어 뚜껑을 덮지 않고 달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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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 젓국을 걸러서 맑은 액을 모아 용기에 담아서 사용한다.
4. 조리 팁
참고: ·전라남도의 최남단 거문도에는 콩 농사가 멸치 잡기보다 더 어렵다. 그러므로 콩으로 메주를 쑤워 간장을 담는 것보다 멸장을 담가서 쓰고 있다. 멸장으로 나물을 무치고 국을 끓일 때 간을 맞춘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옛날에는 멸치젓국을 거를 때 큰 자배기(옹기그릇) 위에 체다리를 걸고 위에 시루를 얹어 걸렀다. 시루 밑부분에 청솔잎을 푹신하게 깔고 젓국을 위에서 퍼부으면 멸치 가시가 솔잎에 걸리고 맑은 젓장만 자배기에 고인다.
·젓국에 낀 기름기는 호박잎으로 여러 번 덮어서 걷어 낼 수 있다.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멸간장(멸장)
- 분류반찬
- 재료4가지
- 조리3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멸치 , 소금 , 간장 찌꺼기, 물 적량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봄에 멸치에 소금을 넣고 멸치젓을 담가 가을이 되면 멸치가 삭아서 맑은 젓국이 생긴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이 생젓국을 떠서 김치 담글 때 사용하고 남은 멸치젓(멸젓) 전분을 솥에 붓고 소금, 간장 찌꺼지, 물을 함께 넣어 뚜껑을 덮지 않고 달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달인 젓국을 걸러서 맑은 액을 모아 용기에 담아서 사용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전라남도의 최남단 거문도에는 콩 농사가 멸치 잡기보다 더 어렵다. 그러므로 콩으로 메주를 쑤워 간장을 담는 것보다 멸장을 담가서 쓰고 있다. 멸장으로 나물을 무치고 국을 끓일 때 간을 맞춘다.
·옛날에는 멸치젓국을 거를 때 큰 자배기(옹기그릇) 위에 체다리를 걸고 위에 시루를 얹어 걸렀다. 시루 밑부분에 청솔잎을 푹신하게 깔고 젓국을 위에서 퍼부으면 멸치 가시가 솔잎에 걸리고 맑은 젓장만 자배기에 고인다.
·젓국에 낀 기름기는 호박잎으로 여러 번 덮어서 걷어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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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2246)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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