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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메밀총떡(메밀전병) 재료
2.1. 원문 표기
메밀가루 2컵, 물 600mL(3컵), 소금 1작은술, 식용유 적량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부재료: 갓김치 300g,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2큰술, 깨소금 2작은술
2.2. 재료 목록
| 준비✓ | 재료 | 원문 표기 |
|---|---|---|
| 메밀가루 | 메밀가루 2컵 | |
| 물 600mL | 물 600mL(3컵) | |
| 소금 | 소금 1작은술 | |
| 식용유 적량 | 식용유 적량 | |
| 갓김치 | 갓김치 300g | |
| 다진 파 | 다진 파 1큰술 | |
| 다진 마늘 | 다진 마늘 1큰술 | |
| 참기름 | 참기름 2큰술 | |
| 깨소금 | 깨소금 2작은술 |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 비례 환산한 양입니다. 양념은 맛을 보며 조절하세요.
3. 메밀총떡(메밀전병)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
메밀가루에 소금 간을 하고 물을 부어 갠 다음 묽게 반죽한다.
-
갓김치는 속을 털어 내고 물기를 꼭 짠 후 송송 썬다(0.5cm). 3. 2의 송송 썬 갓김치에 다진 파, 다진 마늘,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양념하여 소를 만든다. 4.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1의 메밀 반죽을 한 국자씩 떠 놓아 얇고 둥글게 편다. 5. 한 면이 익으면 뒤집은 다음 앞에서 1/3쯤 되는 곳에 3의 소를 길게 놓아 앞에서부터 돌돌말아 부친다.
4. 조리 팁
고은숙, 강원도 강릉시 교2동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참고: ·메밀은 이미 조선시대 세종 때 펴 낸『구황벽곡방』에 구황작물로 기록될 만큼 예부터 재배해 온 작물이다. 메밀총떡은 1680년『요록』에서는‘견전병’이라고 나와 있고, 1600년대 말엽『주방문』에는‘겸졀병법’이라고 하였다. 1938년『조선요리』에‘총떡''이라는 명칭이 처음 사용되었다. 메밀총떡의 주재료인 메밀은 강원도의 대표작물 중 하나로서 고산지대 자갈밭에서 수확한 것이 품질이 좋아 이를 이용한 음식이 많다. 메밀은 특히 우리나라 강원도와 경상북도에서 가장 많이 생산되며, 제주도에서는 ''빙떡''이라는 유사한 음식이 있다.
·전병소의 재료로 능쟁이나물과 말린 고춧잎을 데쳐서 사용했는데, 최근에는 배추김치와 돼지고기를 섞어서 넣는다.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메밀총떡(메밀전병)
- 분류간식·디저트
- 재료9가지
- 조리2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메밀가루 2컵, 물 600mL(3컵), 소금 1작은술, 식용유 적량 부재료: 갓김치 300g,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2큰술, 깨소금 2작은술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메밀가루에 소금 간을 하고 물을 부어 갠 다음 묽게 반죽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갓김치는 속을 털어 내고 물기를 꼭 짠 후 송송 썬다(0.5cm). 3. 2의 송송 썬 갓김치에 다진 파, 다진 마늘,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양념하여 소를 만든다. 4.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1의 메밀 반죽을 한 국자씩 떠 놓아 얇고 둥글게 편다. 5. 한 면이 익으면 뒤집은 다음 앞에서 1/3쯤 되는 곳에 3의 소를 길게 놓아 앞에서부터 돌돌말아 부친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고은숙, 강원도 강릉시 교2동
참고: ·메밀은 이미 조선시대 세종 때 펴 낸『구황벽곡방』에 구황작물로 기록될 만큼 예부터 재배해 온 작물이다. 메밀총떡은 1680년『요록』에서는‘견전병’이라고 나와 있고, 1600년대 말엽『주방문』에는‘겸졀병법’이라고 하였다. 1938년『조선요리』에‘총떡''이라는 명칭이 처음 사용되었다. 메밀총떡의 주재료인 메밀은 강원도의 대표작물 중 하나로서 고산지대 자갈밭에서 수확한 것이 품질이 좋아 이를 이용한 음식이 많다. 메밀은 특히 우리나라 강원도와 경상북도에서 가장 많이 생산되며, 제주도에서는 ''빙떡''이라는 유사한 음식이 있다.
·전병소의 재료로 능쟁이나물과 말린 고춧잎을 데쳐서 사용했는데, 최근에는 배추김치와 돼지고기를 섞어서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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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1974)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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