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1. 개요
2. 돼지고기육포 재료
2.1. 원문 표기
돼지고기(등심) 600g, 사과 250g(1개), 양파 160g(1개), 생강 30g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부재료: 간장 4큰술, 설탕 2큰술, 꿀 1큰술, 술 1큰술, 양파즙 1큰술, 생강즙 2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2.2. 재료 목록
| 준비✓ | 재료 | 원문 표기 |
|---|---|---|
| 돼지고기 | 돼지고기(등심) 600g | |
| 사과 | 사과 250g(1개) | |
| 양파 | 양파 160g(1개) | |
| 생강 | 생강 30g | |
| 간장 | 간장 4큰술 | |
| 설탕 | 설탕 2큰술 | |
| 꿀 | 꿀 1큰술 | |
| 술 | 술 1큰술 | |
| 양파즙 | 양파즙 1큰술 | |
| 생강즙 | 생강즙 2작은술 | |
| 후춧가루 | 후춧가루 약간 |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 비례 환산한 양입니다. 양념은 맛을 보며 조절하세요.
3. 돼지고기육포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
돼지고기는 0.4~0.5cm의 두께로 얇게 썬다.
-
사과, 양파, 생강을 갈아 즙을 만들어 돼지고기를 30~4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빼준다.
-
분량의 재로로 양념장을 만들어 손질한 고기를 넣고 양념이 잘 배도록 오래 주무른다.
-
한 시간 정도 재웠다가 뒤집어가며 말리고 무거운 것으로 눌려 놓는다.
-
먹을 때 구워서 참기름을 발라 먹는다.
4. 조리 팁
참고: 육포는 고기를 양념하여 얇게 펴서 말린 식품으로 조상의 슬기와 혼이 담겨 있는 민속 고유 전통식품 중의 하나이다. ‘포’의 유래는 자연물을 채집하여 식량으로 만들 때부터 시작되었다고 추측되나, 문헌상으로는『삼국사기』[신라본기편]에 신문왕 3년 폐백품목에서 처음 나타난 기록이 있다. 과거에는 ‘포’가 귀한 식품이었기 때문에 주로 특정 계층에서 사용하였고, 직접 집에서 만들어 귀한 손님에게 대접하는 술안주 및 다과와 폐백용품에서 처음 나타난 기록이 있다. 과거에는 ‘포''가 귀한 식품이었기 때문에 주로 특정 계층에서 사용하였고, 직접 집에서 만들어 귀한 손님에게 대접하는 술안주 및 다과와 폐백용품으로 주로 이용하였다. 원래 ''포''란 식량을 저장하기 위한 수단으로 발달한 가공법으로 거처를 정하지 않고 물과 풀밭을 따라 옮겨가며 소나 양 따위의 가축을 기르던 유목민족에 의해 발달하였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돼지고기육포
- 분류반찬
- 재료11가지
- 조리5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돼지고기(등심) 600g, 사과 250g(1개), 양파 160g(1개), 생강 30g 부재료: 간장 4큰술, 설탕 2큰술, 꿀 1큰술, 술 1큰술, 양파즙 1큰술, 생강즙 2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돼지고기는 0.4~0.5cm의 두께로 얇게 썬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사과, 양파, 생강을 갈아 즙을 만들어 돼지고기를 30~4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빼준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분량의 재로로 양념장을 만들어 손질한 고기를 넣고 양념이 잘 배도록 오래 주무른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4
한 시간 정도 재웠다가 뒤집어가며 말리고 무거운 것으로 눌려 놓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5
먹을 때 구워서 참기름을 발라 먹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육포는 고기를 양념하여 얇게 펴서 말린 식품으로 조상의 슬기와 혼이 담겨 있는 민속 고유 전통식품 중의 하나이다. ‘포’의 유래는 자연물을 채집하여 식량으로 만들 때부터 시작되었다고 추측되나, 문헌상으로는『삼국사기』[신라본기편]에 신문왕 3년 폐백품목에서 처음 나타난 기록이 있다. 과거에는 ‘포’가 귀한 식품이었기 때문에 주로 특정 계층에서 사용하였고, 직접 집에서 만들어 귀한 손님에게 대접하는 술안주 및 다과와 폐백용품에서 처음 나타난 기록이 있다. 과거에는 ‘포''가 귀한 식품이었기 때문에 주로 특정 계층에서 사용하였고, 직접 집에서 만들어 귀한 손님에게 대접하는 술안주 및 다과와 폐백용품으로 주로 이용하였다. 원래 ''포''란 식량을 저장하기 위한 수단으로 발달한 가공법으로 거처를 정하지 않고 물과 풀밭을 따라 옮겨가며 소나 양 따위의 가축을 기르던 유목민족에 의해 발달하였다.
← → 키나 스와이프로 넘길 수 있어요.
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89604)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7일
- 오류 제보
- 잘못된 재료·단계를 알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