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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간랍(전유아, 전유어) 재료
2.1. 원문 표기
밀가루 15g(2큰술)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부재료: 부아(허파) 100g, 밀가루 15g(2큰술), 달걀 50g(1개), 소금·식용유 적량,
후춧가루 약간
간 100g, 소금 1/2작은술, 후춧가루 1/3작은술, 메밀가루 2큰술, 깨소금 1큰술, 식용유 적량
천엽 100g, 밀가루 15g(2큰술), 달걀 50g(1개), 소금 1/2작은술, 후춧가루 1/3작은술, 식용유 적량
2.2. 재료 목록
| 준비✓ | 재료 | 원문 표기 |
|---|---|---|
| 밀가루 | 밀가루 15g(2큰술) | |
| 부아 | 부아(허파) 100g | |
| 밀가루 | 밀가루 15g(2큰술) | |
| 달걀 | 달걀 50g(1개) | |
| 소금·식용유 적량 | 소금·식용유 적량 | |
| 후춧가루 약간 간 | 후춧가루 약간 간 100g | |
| 소금 | 소금 1/2작은술 | |
| 후춧가루 | 후춧가루 1/3작은술 | |
| 메밀가루 | 메밀가루 2큰술 | |
| 깨소금 | 깨소금 1큰술 | |
| 식용유 적량 천엽 | 식용유 적량 천엽 100g | |
| 밀가루 | 밀가루 15g(2큰술) | |
| 달걀 | 달걀 50g(1개) | |
| 소금 | 소금 1/2작은술 | |
| 후춧가루 | 후춧가루 1/3작은술 | |
| 식용유 적량 | 식용유 적량 |
재료 목록은 원문 표기를 쉼표 단위로 나눠 보여 준 것이며, 원문은 위 인용과 같다. · 비례 환산한 양입니다. 양념은 맛을 보며 조절하세요.
3. 간랍(전유아, 전유어) 만드는 법
아래 단계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의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1]
-
도입
-
부아를 끓는 물에 삶는데 도중 꼬치를 찔러 가며 완전히 익도록 한다. 다 익으면 얇게 저며 소금, 후춧가루를 뿌린다.
-
밀가루와 달걀을 씌워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지진다. 1. 간을 0.3cm 두꼐로 저며 소금으로 주물러 씻어서 냉수에 담가 핏물을 빼어 마른 면포 위에 눌러 놓고 물기를 뺀다. 소금과 후춧가루를 조금씩 뿌린다. 2. 마른 메밀가루에 깻가루를 섞어 꼭꼭 눌러 씌워서 기름을 간 조각이 반은 잠길만큰 부어서 노릇노릇하게 바싹 지져 낸다. 천엽을 깨끗이 씻어 한 조각씩 떼어 내어 잔칼집을 내고 소금, 후춧가루를 뿌렸다가 밀가루와 달걀물을 씌워 지진다. 천엽 쪽은 칼집을 내고 가장자리도 조금씩 끓어야 오그라들지 않는다.
4. 조리 팁
참고: ·내장은 조리하기 전 미리 손질을 잘하고 냉수로 많이 씻어야 내장 특유의 새가 없다. 부이로 꼬치를 찌르면서 삶고 천엽과 소양은 소금을 주물러 씻어 껍질을 하얗게 벗겨야 한다. 간은 메밀가루로 입혀 지지는 것이 냄새가 나지 않고 먹기 좋다.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내장전은 큰상 차릴 때 고이는 음식에 밑받침으로 많이 쓰고 있다. 다른 전보다 무기질이 많아 권장할 만한 음식이다.
5. 카드뉴스
같은 내용을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다. 사진과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다.

오늘의 레시피
간랍(전유아, 전유어)
- 분류반찬
- 재료16가지
- 조리3단계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재료
밀가루 15g(2큰술) 부재료: 부아(허파) 100g, 밀가루 15g(2큰술), 달걀 50g(1개), 소금·식용유 적량, 후춧가루 약간 간 100g, 소금 1/2작은술, 후춧가루 1/3작은술, 메밀가루 2큰술, 깨소금 1큰술, 식용유 적량 천엽 100g, 밀가루 15g(2큰술), 달걀 50g(1개), 소금 1/2작은술, 후춧가루 1/3작은술, 식용유 적량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원문)
STEP 01
도입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2
부아를 끓는 물에 삶는데 도중 꼬치를 찔러 가며 완전히 익도록 한다. 다 익으면 얇게 저며 소금, 후춧가루를 뿌린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STEP 03
밀가루와 달걀을 씌워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지진다. 1. 간을 0.3cm 두꼐로 저며 소금으로 주물러 씻어서 냉수에 담가 핏물을 빼어 마른 면포 위에 눌러 놓고 물기를 뺀다. 소금과 후춧가루를 조금씩 뿌린다. 2. 마른 메밀가루에 깻가루를 섞어 꼭꼭 눌러 씌워서 기름을 간 조각이 반은 잠길만큰 부어서 노릇노릇하게 바싹 지져 낸다. 천엽을 깨끗이 씻어 한 조각씩 떼어 내어 잔칼집을 내고 소금, 후춧가루를 뿌렸다가 밀가루와 달걀물을 씌워 지진다. 천엽 쪽은 칼집을 내고 가장자리도 조금씩 끓어야 오그라들지 않는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참고
참고: ·내장은 조리하기 전 미리 손질을 잘하고 냉수로 많이 씻어야 내장 특유의 새가 없다. 부이로 꼬치를 찌르면서 삶고 천엽과 소양은 소금을 주물러 씻어 껍질을 하얗게 벗겨야 한다. 간은 메밀가루로 입혀 지지는 것이 냄새가 나지 않고 먹기 좋다.
·내장전은 큰상 차릴 때 고이는 음식에 밑받침으로 많이 쓰고 있다. 다른 전보다 무기질이 많아 권장할 만한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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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항목
7. 출처
- 농촌진흥청 「농사로 향토 음식」 — 원본 안내 (원본 ID 92475)
- 이용 조건
- 이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사로(www.nongsaro.go.kr) Open API '향토 음식' 정보를 이용하였으며, 원문과 이미지를 변경하지 않고 게재합니다.
- 문서 편집일
- 2026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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